
처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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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혼 판타지 있는 여자들 이거 모르더라. 남편이 부인 명의로 뭘 해주지 않는 이상 다 남편 돈임. 명품 사재끼는 것도 건물 같은 실물자산을 안 주니까 명품 재테크라도 하는거지. 상향혼 해준 남자들 일부러 여자 돈 못 모으게 만듬. 돈 모으면 도망가니까

이거보고 급 궁금해졌는데 트친들이 아는 상향혼해서 가장 성공적으로 노비된 썰 뭐야? 나부터 얘기하자면 시가에 식사하러 갔는데 시어머니가 자리가 부족하다고 “넌 서서 먹어라 얘 호호” 라고 했다는 얘기들음 그리고 그 언니는 서서먹었다고 함ㅋㅋㅋㅋㅋ

인천 한 아파트서 60대 어머니 숨지고 40대 아들 중상 yna.co.kr/view/AKR202603…

진짜 가끔 내가 남자엿어도 결혼하려고 했을 것 같음 얼마나 편함 ㅋㅋ 근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지,, 우웩

아내가 임신했는데 남편이 “우리 애 아니다. 딴 놈이랑 잤냐, 더럽다”라며 욕하고 이혼까지 요구함. 아내는 임신 기간 혼자 버티고 출산 직후 유전자 검사했는데 남편 친자가 맞았음. 알고 보니 남편이 무정자증 숨기고 결혼했었음. 무정자증이었지만 임신이 된거였고 남편은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용서해달라고 함.

근데 그럼 페미들은 브라안차고 다님..? 애초에 브라를 차는 이유가 무거우니까 뛰거나 움직일때 아파서 그런거아니엇어? 딱히 성차별이라고 느껴지지않는데......(별개로 꼭지보이는건 남자든여자든 똑같이 좀 가리고 다녓으면 좋겠는데) 어디서 화가 난거임

근데 그럼 페미들은 브라안차고 다님..? 애초에 브라를 차는 이유가 무거우니까 뛰거나 움직일때 아파서 그런거아니엇어? 딱히 성차별이라고 느껴지지않는데......(별개로 꼭지보이는건 남자든여자든 똑같이 좀 가리고 다녓으면 좋겠는데) 어디서 화가 난거임

수동형화법 레전드는 우리 엄마에요 엄마는 집에 같이 있으면 하루종일 아 오늘 날씨가 진짜 좋다 오늘 날씨가 왜 이리 좋아? 이러는데 그거 듣고 내가 산책 가자 말하면 엄마는 본인이 가기 싫었지만 내가 가자 해서 간 사람처럼 니가 가자해서 나가는거야 라고 말하고 가서 뭔가 재미없고 힘들면 집에 와서는 내가 너때문에 가서 힘들었다 흑흑 막 이렇게 말함 진짜 개짜증나서 이럴때마다 바락바락 뭐라뭐라 하면서 용돈 압수하는데 아무리 말해도 절대 고쳐지지 않음 진짜임 이거는

걍 이거 같음. 1. 사러가자고 하면 됨. 2. 지가 끊으면 해결. 3. 지가 나가자고 하면 됨.


더본코리아는 해당 사건에서 점주 입장을 설명하며 점주와 알바생 간 분쟁 소송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