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Haeun, 海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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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Haeun, 海雲)
@HS121675
바닷물은 깊고 구름은 희어 넓고도 맑은 기운 멀리 뻗쳐있네. ☘️시(詩)의 물결이 닿는곳 (Boundless waves of poetry) 🌊🌦️
Katılım Hazir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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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창밖 풍경을 바라보기 좋은 날입니다.
몸과 마음을 푹 쉬어가는, 아늑하고 평온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피 주말 되세요! ☕️🌿

희망@elpis25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입니다! 🎉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요. 벚꽃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계획도 세우면서! 모두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고, 금요팅하세요! 🤗💖
한국어

@friendlyhoon 오늘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줄이어 서 있을까요? 느껴야죠. 아 순간의 황홀함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한국어

@queendodoing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마지막까지 ~~ 속이 불편하고 울렁거리더라도
잘 먹으세요. 잘 먹어야 이겨 냅니다.
한국어

[드디어 마지막 항암주사 맞는날😭]
오늘은 이번 치료 중 14번째 항암 주사이자
내 인생 21번째 항암주사 맞는 날.
케모포트 없이 팔에 다 맞느라고
혈관도 별로 안 남아서 오늘도 발 채혈했지만
그동안 고생했다 내 몸뚱아리ㅠㅠㅠ
27일 수술까지 몸 관리 잘하자
부디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 항암 날이길
계속 응원해주신 엑친들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합시다 ❤️

도도핑💗@queendodoing
세상이 참 좋아진거같아요 어제의 일상은 항암주사 맞고 24시간 ~72시간 이후에 백혈구 촉진 주사 맞아야한다고 삼성에서 가정 간호사를 보내주셔서 집까지 친히 와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그저께는 온 몸이 아파서 밤새 잠을 설치고 어제는 저 주사 맞았지만 꿀잠자구......하루종일 진짜 환자처럼 좀비같이 있었어요 ㅠㅠㅠ 속이 계속 울렁울렁.....좀만 비어도 울렁울렁....... 약 처방받은거 다 먹을거 같음 ...............울렁울렁 그리고 모든 음식이 써서 미치겠네여 하하하핳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한국어

@COCOPPUYO 사월엔 왠지 등반을 가고싶어집니다.
산행을 마치고 함께 마시는 막걸리한잔이 참좋아서…. 행복한 사월이 되셔요☘️
한국어

@crescent7733 편견에 공감합니다.
손절이란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작가님
손 잡을수 있는 좋은 사람들만 곁에 있길요
오늘도 고운하루 보내세요☘️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