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십 만원의 지원금보다 훨씬 더 값진 김영훈이 이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에게는 지원금을 줄 수 없습니다"
아뿔싸! 나는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내 이마를 탁 치며 황급히 핸드폰을 열어서 화면을 봤지.
순간 울컥해지더라....나에게... 이런 값진 보물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지원금 신청 이의신청하려고 은행에 갔는데 은행 직원이 푹 한숨 쉬면서 "아니, 당신 같은 사람이 왜 신청을 해요?" 하고 막 뭐라 하는 거임;;
그래서 억울해서 따졌지.
"저 돈도 많지도 않고, 대상자 확인도 됐는데 왜 안되죠?"
그랬더니 직원이 한숨 쉬면서 하는 말이
"당신에게는
영훈 하루에 에버챗 네시간 한다는 것도 솔직히존나웃기고귀여움 반면6ㅁ멤버전부구독하는엔랑맥스이유의에버챗:30분 ㅇㅈㄹ 팬보다오래하는아이돌첨봐!첨봐! 첨봐!첨봐! 이렇게 귀여운 애 첨봐! 첨봐!첨봐! 첨봐!첨봐! 이렇게 귀여운 애 첨봐! 첨봐!첨봐! 첨봐!첨봐! 이렇게 귀여운 애 첨봐!어머텍대
영훈의 귀여움을 모르는 사람들 이제 안타까움을 넘어 부러움 그냥... 나도 좀 모르고싶다 3년을봐도쉴새없이귀여워서미칠것같다 영훈이가뭘하진않앗고나도그냥놀러가는버스안에앉아서노래(볼빨간사춘기-나비효과)듣고잇얏능데 새삼영훈너머귀여워서만두주먹으로터트려버릴뻔 그냥나도제발귀여움을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