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몰리(Hala Mo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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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몰리(Hala Morley)

@HalaMorleyM

얼라들도 아니잖아. 우리 지금 소풍 나오는 기분으로 모였어?

Uluru-Kata Tjuta National Park Katılım Mayıs 2026
35 Takip Edilen34 Takipçiler
하라 몰리(Hala Morley)
아니, 음주는 거절할게, 내가 하는 직종의 문제로 조종 중 마셔버리면 곤란하니까. 거기다 그렇게 걱정되면 그걸로 적금이든 저금이든 해두는 게 나은 거 아니야? 낭비잖아.
ʀᴇɪᴍᴜ ʜᴀᴋᴜʀᴇɪ@UR2SLOWMARISA

일단.... 뭐... 그렇게 틀린 말도 아니군. 누가 와서 추궁해도 내 알 바 아니라고 하면 될 테니까, 뭐... 좋았어. 이걸로 오랜만에 양주를 걸칠 수 있겠군.... 큭, 큭큭큭.... 고맙다, 고마워. 네게도 한 잔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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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KAA__I·
진심은 정말로 존재한다고 생각해? 인간에겐 절대로 새하얗고 따뜻한 마음은 존재할 수 없어. 그들이 나에게 준 마음에는 정말로 티끌 하나 없이 깨끗했다고 생각해? 미지근하기 짝이 없었어. 진심은 존재하지 않아, 찬란하게 빛나는 별은 우리에게 존재할 수 없어.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MiKAA_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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𝖠𝖪-𝟩𝟦𝖬
𝖠𝖪-𝟩𝟦𝖬@doll_ak74mr·
𝟧.𝟦𝟧 𝗑 𝟥𝟫 ᴍᴍ ᴄʜᴀᴍʙᴇʀᴇᴅ ᴍᴀꜱᴛᴇʀᴩɪᴇᴄᴇ. #소녀전선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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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환율의 문제도 있는 데다 평소에 내가 하는 업무가 수당이 제법 강력하거든. 생명을 걸고 하는 거니까. 거기다 방금까진 자존심과 자존감 넘치는 발언 해놓고 왜 이제 와서 빼는 거야. 됐으니까 챙겨둘 수 있을 때 챙겨둬. 일본에 흔한 격언으로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둬란 것도 있잖아?
ʀᴇɪᴍᴜ ʜᴀᴋᴜʀᴇɪ@UR2SLOWMARISA

제대로 일해서 신사에 5만 엔을 태워? 뭐 하는 녀석이냐, 당신. 내가 생각하기에도 내 신사가 5만 엔씩이나 되는 거금을 받을 만한 그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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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직종의 계층을 깎아내리는 건 좋지 않아. 허구한 날 정부와 군부의 인원을 힐난하는 나라고 해도 직업 그 자체를 매도하는 경우는 없으니까. 게다가 무당 오빠, 신사에 공양드리고자 찾아오는 인원이 만약 그런 야객이면 도대체 어떻게 하려고 그래?
ʀᴇɪᴍᴜ ʜᴀᴋᴜʀᴇɪ@UR2SLOWMARISA

이 얼굴을 그런 천박한 곳에 쓸 생각은 없다. 그리고 난 그런 쪽의 접객은 못 한다고. 입발린 소리나 해대면서 아양 떠는 것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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