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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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아저씨
@HamsterSyria
햄스토랑스 / 본업 K8S, Springboot / N년차 가짜 개발자 / 3n / 프사 @83tt3r 님 / 블스 https://t.co/lhgls2z0i8 / https://t.co/5Pq7VmWENK /햄아/햄저씨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정말.., 무언기 만드는데 비용이 0에 수렴하고 있나요? 비개발자로써 (지극히 멍청해서 그런건진..모르지만) 회사서 적용하려고 서비스 개발중인데, 이게.. 실제로 업무서 쓰려니 좋긴한데, 부분적으로 개선할게 너무 많아요.. 제작중인 툴은 커머스툴인데, 목적은 이 툴 하나로 커머스 회사를 운영가능한 것이고, 우선순위로는 상세페이지 자동화, 배너이미지 자동화, 인사관리 등을 먼저 하고 있어요 상페는 꽤 그럴싸한걸 5분만에 뚝딱 가능하겐 구현했네요 크롬창 여러개 켜두고 생성하면 뭐.. 10분에 10개도 가능하죠 카피데이터 자동, 상품별 공시정보도 자동, 이미지 배정도 자동... 그런데 제가 하면서 느끼는건, 하나 구현했다고 생각해도, 막상 쓰려면 이상한데가 한두개가 아니고.. 개발자분들이 올려주신 스킬들을 활용해서 개선해도.. .클로드에게 ux 관점으로 다 해보고, 개선점 버그 찾으라 해도 어느부분은 결국 제가 찾아내야 하고... 원래 개발이란게 이런건가요..? 구현해야할게 너무많은데.. 기능하나 완성도 이리 오래걸리니 바이브코딩은 하는게 맞지만, 이 방향이 맞나? 싶으면서 비개발자로서 제가 너무 경솔햇나 싶은 생각이 깊게 드네요


나 문과라서진짜몰름 왜 env가 드가면안대는고임?

Ummm…pretty sure you can t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