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in.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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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아무것도 몰라서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거나 조금씩 배우곤
했었는데 AI가 실현 시켜줌.
( 사연체택 끊났어요 이번주에 전달및 사연 본인과 상의및 허락하에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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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을 위한 노래 >
작은 불빛이 모여드는 밤
조용히 웃는 우리 모습 참
지친 하루를 내려놓을 때
마음이 하나로 이어져도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
서로의 온기 속에 머물러
별빛처럼 반짝이는 순간
영원히 간직할 순간
우리들을 위한 노래
함께 부르면 빛나는 멜로디
너와 내가 만드는 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 노래
흔들리던 마음 괜찮아
여기선 다 안아줄 거야
눈물도 웃음도 다 함께
노래가 되어 흘러가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 노래가 들린다면
너와 나 함께라는 걸
영원히 기억할 거야
우리들을 위한 노래
서로를 비추는 별빛 같은 멜로디
언제라도 잊지 않도록
우리 이야기를 담아 불러
#우리들을 #위한 #노래
한국어

안녕하세요. 취미 여장러 다원입니다 💕
혹시 들어오셨다가 놀라실까 봐
상단에 간단히 적어둡니다아 🙂
사실 현생에서는
주변에 쉽게 말하기 어려운 취미.
그런데 “왜 시작했냐”는
질문을 받기도 하는데요.
어릴 때부터
“예쁘게 생겼다”
“다리가 여자보다 더 예쁘다(?)”
이런 말을 꽤 들으면서 자랐고
결정적인 계기는 MT때
눈나들이 달라붙어
강제로 화장당했는데
거울 보니까… ‘어 이쁜데?’
그 이후로
메이크업 하면 달라지는 모습이 재미있고
예쁜 옷 보면 한 번 입어보고 싶고
그렇게 취미처럼 즐기게 됐어요.
(그동안 나의 여친들 미아냉 ㅠㅠ,
근데 남폼으로도 최선을 다했당)
그리고 취미여장러의 일기장으로
최근 시작한 X.
보면서 불편하신 분들껜 미안한 마음.
다만
다른 CD분들과 소통도 너무나 즐겁고
특히 이런 취미를 이해(?) 비스무리하게 해주시는 몇몇분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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