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웃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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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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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웃쓰@Haus58·
"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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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웃쓰@Haus58·
(덩달이) 자유 덩달이가 빌린 돈을 갚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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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피양 전체에 전기가 안들어옴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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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안드로메다(ANDROMEDA) 북한 아나운서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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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댐이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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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아카데미(ACADEMY) 저녁을 먹고 TV를 켰다. 마침 뉴스를 하고 있었는데 아나운서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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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애미 모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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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모욕감 할머니가 노인정에서 돌아와 보니 대문이 잠긴채 이런 쪽지가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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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박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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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박진감 동생하고 TV를 보고 있는데, 마침 배트맨을 하고 있었다. 그때 할머니가 들어오시더니 TV를 한참 뚫어져라 보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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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멈 부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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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불안감 옥상에 널려진 빨래를 걷다 말고 할머니가 어머니에게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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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뻘건 것이 불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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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불신감 할머니가 아궁이 속을 들여다보시며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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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멈, 지금 불 가능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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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불가능 어머니가 부뚜막에서 무언가를 하고 계셨다. 그 모습을 보신 할머니께서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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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들어오시더니 화가 잔뜩 나신 얼굴로 "인내!" 하고 소리 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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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인내 학교에서 돌아왔더니 방 안에 찐 고구마가 놓여있었다. 이게 웬 떡이냐 하고 마구 먹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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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아! 수정과 위에 떠있는 것이 잣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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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이) 자신감 저녁식사 후 어머니께서 수정과를 내오셨다. 할머니는 수정과를 보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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