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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하나님이 사람을 존중하고 있음이 자유의지를 주신 것으로 확인된다.
그런데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인간의 자유를 제한한다. 율법적이고 형식에 얽메인다.
육식을 금하고 돼지고기를 금하고, 1천배해야 성철스님을 만나고, 교주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라 한다. 신천지와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등 이 모두가 인간의 자유를 제한한다. 유교는 남존여비 사상에, 제삿상은 동쪽에 빨간것, 서쪽에 하얀 것, 아주 디테일하게 방식을 두었다. 가짜가 복잡하다.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말씀을 주셨고, 말씀을 따를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 본디 인간인지라 이 자유의지로 넘어지고 악용도 하지만 하나님께 진실로 속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간다. 자유의지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우리는 사람이지 로봇이 아니다.
그러니 자유를 억압하는 조직이나 리더가 있으면 지극히 경계하라. 북한의 인민들을 보라. 눈빛이 이상하다.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의 눈빛과 같다.
베뢰아 성도들은 너그러웠다고 칭찬받는다. 너그럽다는 의미는 성숙하다는 뜻이다. 그들은 날마다 말씀을 상고했다고 한다. 듣는 말이 있으면 성경에 비추어 옳은지를 점검했다는 뜻이다.
베뢰아 성도처럼 너그러워지도록 힘쓰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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