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mitch@Hey_HaymitchA·53m@perf___lan 이미 그놈은 주기적으로 내 소파를 훔치고 식량을 축내니까 나름 공평한 딜이지. 좋은 아이디어 고맙고, 이름이?Çevir 한국어10021
Haymitch@Hey_HaymitchA·1h@perf___lan 이런, 그 정도 시절의 이야기는 너무 옛날이라 귀여운 어린이 동화를 들려주지 못했네. 나도 기억도 메꿀 겸 어디 인생 화창한 놈 이야기 좀 훔쳐와야겠다.Çevir 한국어10027
rude.@perf___lan·1h@Hey_HaymitchA 5-6세 헤이미치가 궁금했던 건데, 냅다 15-16세 헤이미치가 나왔네. 나한테도 밝은 얘기 없어. 누구한테 밝은 얘기도 훔쳐와야겠다.Çevir 한국어10018
Haymitch@Hey_HaymitchA·1h그래도 날이 날이니만큼 어린 날의 자신에게 좀 너그러워져 보고 기억과 화해하길 바란다. 주변에 있는 어린이들에겐 물론이고.Çevir 한국어00445
Haymitch@Hey_HaymitchA·3h@31113xxx 무시할거라는 기대에 부응해줘? 아니면 네가 한번 너그럽게 좀 봐주겠어? 후자를 부탁하고 싶긴 한데.Çevir 한국어10023
Haymitch@Hey_HaymitchA·6h@31113xxx 미안하다. 갖다 버린거 아니니까 띄어쓰기 안하기 레벨의 분노는 풀어주시길, 따님. 딸기 씻어 줘?Çevir 한국어10044
Haymitch@Hey_HaymitchA·7h그나저나 이 깜찍한 전염병의 의미가 뭐냐? 제철이 끝나가는 끝물 딸기를 위한 집단 애도 사태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만…Çevir 한국어0013110
Haymitch@Hey_HaymitchA·11h이번주 내내 비가 온다길래 은둔할 작정까지 다 세워놨는데 오늘은 날이 좋네. 간밤에 비가 와서 땅이 부풀었으니 오늘은 꽃을 심기 좋은 날이다.Çevir 한국어00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