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Hnizks·2d@HiT7R_ 성, 성, 성가…. 성가시다고요? 크흑, 그렇게 말하셔두 저는 엔데버 씨랑 대화가아~ 하고 싶은데…. 요. 그냥 오랜만에 쉬는 날이다 보니까 생각이 났습죠. 귀찮으세요?Çevir 한국어10026
໊@HiT7R_·2d@Hnizks 일 외의 일정으로 만나는 게 생각보다 꽤 성가셔. 그러니 불합리하다고 쉼 없이 생각하는 녀석들도 있지.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일로?Çevir 한국어10023
2@Hnizks·3d@HiT7R_ 뜨헉. 잊으려 하면 조잘댄다니… 엔데버 씨이, 그렇게 말씀하시기 있어요? 바쁘셔도 늘 잊지 않게 조잘대러 와도 되죠? 아하하~ 안 된다구 해도 할 거지롱.Çevir 한국어10031
2@Hnizks·1 Şub@HiT7R_ 아아~ 엔데버 씨 아니면 쉴 일도 없으니까요! 요즘 안 보이셔서 직접 온 거라구요. 시간 좀 내주십사 부탁드릴게요. 네?Çevir 한국어10066
໊@HiT7R_·1 Şub@Hnizks 히어로가 쉰다고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네놈. 그럴 때일수록 긴장 풀지 않고 다녀야 하는 거 모르냐. 바쁘다. 모쪼록 부른 이유가 이런 거였다니.Çevir 한국어10060
2@Hnizks·30 Oca@HiT7R_ 그으냥, 모쪼록 주말에 쉬는 게 오랜만인데 하필 그게 오늘이라? 생각도 나서 불러봤습죠. 안 바쁘시면 저랑~… 아아, 또 그 표정! 이번엔 왜 안 되는 건데요!Çevir 한국어1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