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 민주당 !!! retweetledi
새(미래)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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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랑 안규백 이 두새끼 존나 조용한거 보소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 중 20대男 사망…야간 정찰 훈련 중 쓰러져 munhwa.com/article/11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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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걷어찼다고 난리치다가 역관광한 사연
산책 중에 갑자기 작은 개 한 마리가 6살 딸내미한테 왈왈 짖으면서 미친 듯이 뛰어옴. 눈앞에서 딸이 위험에 처하니까 아빠 본능 발동해서 그대로 발로 차서 날려버림
그걸 본 견주가 눈 뒤집혀서 "그냥 말리면 되지 왜 우리 귀한 개를 발로 차냐"며 빼액 시전을 함. 그러니까 아빠가 한술 더 떠서 "만약 내 딸 물었으면 발로 밟아 죽였다"라며 살벌하게 맞받아침.
얼마 뒤에는 견주 아들이라는 놈까지 기어 나와서 "큰 개도 아니고 소형견인데 굳이 찰 필요가 있었냐, 개 많이 다쳤으니 치료비 10만 원 내놔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옴. 아빠가 당연히 씹으니까 결국 견주 측에서 경찰에 신고 때려버림.
근데 경찰도 바보는 아님. 상황 딱 보더니 딸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긴급방어 조치'로 인정하고 사건을 깔끔하게 내사 종결 처리해 버림.
경찰 선에서 컷 당하니까 빡친 아빠가 제대로 참교육 들어가기로 결심함. 민사로 딸이 입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1,000만 원에 위자료 500만 원까지 얹어서 역고소 폭탄을 투하함.
치료비 10만 원 뜯으려다 수천만 원 날리게 생긴 견주가 그제야 사태 파악하고 제발 350만 원에 합의해달라고 싹싹 빌기 시작함. 결국 350만 원 받아내는 선에서 사건은 참교육 엔딩으로 종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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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년 전, 나는 미련하게도 아직 좌파에 일말의 미련이 남아 있던 상태였다.
당시 나는 이재명이라는 인물이 가진 본질적인 위험성을 두고 한 지인과 격렬한 의견 충돌을 빚었고, 결국 그와 영영 연락을 끊었다. 돌아서는 그를 향해 내가 던졌던 서늘한 예언이 하나 있다.
이재명 시대가 지나고 나면, 대한민국에서 좌파라는 세력은 아예 존재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그때 내가 한 예언은 소름 돋을 만큼 정확하게 실현되고 있다. '진보'라는 허울만 남은 이름의 거대한 생태계가 이재명이라는 선장의 무능과 사이비 팬덤의 광기에 완벽하게 포획되어 서서히 질식해 가는 광경. 지난 17일 밤,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전야제 무대가 그 끔찍한 도덕적 파산의 완벽한 증명서다.
이날 전야제 무대 위로는 귀를 의심케 하는 기괴한 노래 한 곡이 울려 퍼졌다.
야당 정치인들을 향해 저주를 퍼붓고, 매불쇼 같은 편향된 좌파 유튜브 방송을 구세주처럼 찬양하는 주술적 타령이 축가로 불려진 것이다. 대한민국 민주화의 가장 거룩하고 아픈 상처를 추모하는 국가적 제단이, 일개 삼류 유튜버 찬양제이자 정치 팬미팅 무대로 전락해 버렸다.
그런데 이 천박한 굿판의 진짜 절정은 따로 있었다. 이 숭고해야 할 전야제 무대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라며 조롱의 노래를 불렀다.
조희대가 누구인가. 5.18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을 마침내 인정하며 국가를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가 정당하다는 역사적 판결을 이끌어낸 사법부의 수장이다. 수십 년 묵은 유가족의 피눈물을 법적으로 닦아주고 국가 배상의 길을 열어준 5.18의 은인이다.
그런데 정작 그 5.18을 기린다는 전야제에서, 자신들의 한을 풀어준 대법원장의 목을 치라고 저주를 퍼붓는다. 이유는 단 하나뿐이다. 그가 이끄는 사법부가 자신들의 수령님인 이재명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상처를 치유해 준 은인조차, 주군의 심기를 거스르는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기꺼이 단두대에 올리는 이 소름 돋는 자가당착.
이 기괴한 풍경을 목도하며 나는 하나의 명확한 사망 진단서를 끊는다. 5.18은 죽었다. 군부 독재가 죽인 것이 아니라, 5.18을 낡은 진영의 장난감으로 탕진해 온 정치꾼들과 이 저급한 집단 광기를 환호로 용인한 광주 스스로가 그 보편적 가치를 잔인하게 살해한 것이다.
이 참담한 촌극을 지켜보며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있던 광주를 향한 일말의 역사적 부채감마저 완벽하게, 1도 남김없이 증발해 버렸다. 과거 누군가가 호남을 향해 지역 차별적인 언사를 쏟아낼 때마다 진심으로 분노하며 방어했던 내 알량한 허영이 뼈저리게 부끄러워지는 순간이다. 스스로 고립된 이념의 갈라파고스가 되어 사이비 스피커들이나 찬양하고, 은인마저 물어뜯는 집단을 대체 무슨 명분으로 변호하고 대우해 준단 말인가.
이제 앞으로 이 나라에서 자칭 좌파가 입에 올리는 화합이니 평화니 하는 수사학은 완벽한 개소리로 치부하는 것이 맞다.
지금의 좌파 세력은 대한민국의 모든 굵직한 사건과 사고, 역사의 비극마저 완벽하게 자신들의 전리품으로 사유화했다. 그들이 독점한 성역 안에서는, 그들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아무리 숭고한 희생과 공익적 헌신도 존재하지 않는 가짜가 된다. 진영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진짜 영웅들조차 무참히 조롱당하고 모욕당하며 매장당한다. 추모와 슬픔마저 독점 카르텔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이 숨 막히는 통제 사회에서, 도대체 어떤 바보가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목숨과 명예를 던지겠는가.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의 도덕적 기반과 연대의 뿌리를 밑바닥부터 아주 착실하고 악독하게 말려 죽이고 있다.
이념이 밥벌이로 전락하고, 역사의 성역이 아가씨와의 2차 시비의 변명거리로 소모되며, 추모의 무대가 삼류 유튜버 찬양제와 은인에 대한 저주로 변질된 집단.
스스로 도덕적 파산을 선언한 이 괴물들의 끝은 장엄한 패배가 아니다. 대중의 완벽한 조소와 무관심 속에서 맞이하게 될 찌질하고도 필연적인 자연사다. 수년 전 내가 던졌던 좌파 소멸의 예언은 이미 초읽기에 들어갔다. 광주 전야제에 울려 퍼진 저 기괴한 노랫소리는, 좌파의 완전한 죽음을 알리는 가장 정확하고 천박한 기념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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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발간한 첫 통일백서는 단순한 정책 보고서가 아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명백한 부정 선언이자, 김정은의 대남 공작에 백기를 든 굴종의 항복 문서다.
통일부는 2026 통일백서에 남북이 사실상 두 국가라는 문장을 공식적으로 박아 넣었다.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평화롭게 공존하겠다는 거창한 명분을 달았지만, 이 얄팍한 수사학은 국가의 근간을 지탱하는 헌법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대한민국 헌법 3조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영토로 명확히 규정하며, 4조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국가의 지상 명령으로 하달하고 있다.
이 나라가 남북을 두 국가로 규정하는 순간, 북한 정권은 더 이상 무장 공비나 반국가 단체가 아니라 합법적인 이웃 국가가 된다. 동시에 압제에 시달리는 2,500만 명의 북한 주민들을 구출해야 할 대한민국의 헌법적 의무와 정당성은 허공으로 증발해버린다.
이 기괴한 영토 포기 선언이 하필 지금 나왔다는 점은 더욱 섬뜩하다. 김정은은 최근 남한을 제1적대국으로 규정하며 적대적 두 국가론을 선포했다. 통일을 폐기하고 언제든 남한을 핵으로 공격하겠다는 무력 도발의 명분 쌓기다.
그런데 이 나라의 통일부는 그 위협에 맞서 헌법을 수호하기는커녕, 독재자의 두 국가론에 화답하듯 평화적 두 국가라는 맞춤형 프레임을 헌납했다. 적국의 독재자가 던진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이행하며 그들의 논리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완벽한 하청업체의 행태다.
백서에 쓰인 단어의 통계를 건조하게 분석해 보면 이 정권의 뇌 구조가 더욱 투명하게 드러난다. 윤석열 정부 백서에서 288회 등장했던 인권이라는 단어는 47회로, 118회 등장했던 자유는 고작 16회로 처참하게 도륙 났다. 부록에 실렸던 유엔 북한인권결의와 안보리 대북제재 현황마저 자진해서 지워버렸다. 반면 평화라는 환각제 같은 단어는 108회에서 627회로 폭증했다.
자유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잉크로 지워버린 자리에, 김정은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겠다는 비굴한 평화만을 쑤셔 넣었다. 독재자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의 문장마저 검열하는 핀란드화의 끔찍한 말기 증상이다.
자유와 인권이 거세된 평화는 거대한 사육장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헌법이 명령한 영토와 국민을 자진해서 포기하고, 적국의 억지 논리를 국가의 공식 백서에 새겨 넣은 정부. 그들은 스스로 대한민국을 통치할 합헌적 자격을 내다 버렸다. 2026년의 통일부는 통일을 지향하는 국가 부처가 아니라, 헌법을 지우고 평양의 지시를 기다리는 남조선 출장소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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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을 직접 만나서 보고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박상용 vs ???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백브리핑 긴급 공지] 박상용 검사 토론회 공개방송 (feat. 민주당, 조국당) youtu.be/iEj3tCJQ6_U?si…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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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정성호, 박상용 추가 감찰 시사에 檢 내부 반발
공봉숙 검사 “여당-대통령 심기 건드린 차이만”
김웅 “이성윤에 ‘1호 관용차’ 준 김진욱은 구속사유”
(출처 : 동아일보) naver.me/GhwbQ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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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그 지경인데도 민주당을 미네.. 와... 인천 진짜 갈수록 심각해지던데...
🕯이름없는 꽃@chol7310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전과 없음 회계사 출신의 3선 국회의원으로, 정치 활동 기간 중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례는 공표된 바 없습니다. ↗️ 유정복 국민의힘 전과 없음 진행 중인 재판 (공직선거법 위반):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당내 경선 운동을 법이 허용하지 않는 방법으로 한 혐의 및 공무원들을 자신의 선거 운동에 동원한 혐의(직권남용 등)로 기소. 2026년 5월 현재 재판이 진행 중. 법원은 후보의 선거 운동 기간을 보장하기 위해 집중 심리 기일을 지방선거 이후(6월 중순부터)로 잡음. 이번 6·3 지방선거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판 결과(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 확정 시)에 따라 시장직 유지 여부가 결정될 수 있어 선거의 주요 변수로 거론. #인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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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취업청탁, 경찰은 왜 침묵하나? #김병기 #경찰 #취업청탁 #뉴스 #주진우
녹취록까지 공개됐는데도 "고발이 없었다"는 이유로 수사를 미루는 모습 은 국민이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권력 앞에서만 멈춰서는 선택적 수사, 이제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보다 많은 해설이 궁금하시면 '주진우의 이슈해설' 구독 해주세요!
👉youtube.com @joojji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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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에빗 논란 ㄷㄷ
1. 국내 유명 미슐랭 2스타 파인다이닝 식당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조셉 리저우드 셰프에게 벌금 500만원 선고.
2. 이 식당은 식혜 소르베에 개미를 뿌려 먹는 독특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유명 요리 예능 등에서 엄청난 입소문을 타는 곳임.
3. 문제는 이들이 사용하는 개미가 국내법상 식용으로 전혀 허가되지 않는 금지된 원료라는 점임.
4. 검찰은 이 식당이 4년간 1만 2,200회가 넘게 해당 디저트를 판매해 1억 2,000만 원 이상의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파악함.
5. 심지어 셰프는 지리산 등 청정 지역에서 직접 채집한 신선한 산개미라고 손님들에게 설명함.
6. 하지만 실제로는 지리산 근처도 안 간 태국과 미국 등에서 몰래 들여온 외국산 개미로 드러나는 상황임.
7. 보건 당국이 분석해 본 결과, 이 개미에서 다른 식용 곤충 대비 최대 55배에 달하는 엄청난 중금속이 검출되어 충격을 줌.
8. 레스토랑 측은 해외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요리했을 뿐, 국내법 위반인 줄은 꿈에도 모른다고 함.
9. 지리산 산개미라는 말만 철석같이 믿고 거금을 낸 소비자들은 단순 위생 위반을 넘어선 명백한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분노를 표출함.
10. 미슐랭 2스타 타이틀을 달고 중금속 덩어리 태국산 개미를 먹이는 이 황당한 사태가 파인다이닝 업계 전체에 엄청난 파장을 부르는 중임.
사실 지리산이든 태국산이든
저걸 먹은 사람이 저렇게 많다는 게 더 놀라움 ㄷㄷ
요즘 파인 다이닝계가 시끌시끌 하네요.
개미 디저트 도전 가능 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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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세워진 6.25 참전용사를 기리는 감사의 정원은 못견뎌 하는 이들이, 인민군과 중공군의 군가를 작곡한 정율성 공원 앞에서는 한없이 너그럽다.
조국을 구한 은인의 돌기둥에는 침을 뱉고, 우리 조부모를 학살한 침략자의 나팔수에게는 미소를 짓는다. 이 기괴한 이념적 편식을 단순한 정치적 견해 차이라 부를 수는 없다.
어릴 적, 민주당을 향해 '빨갱이'라 혀를 차던 어른들을 낡은 매카시즘이라 비웃었던 나의 얄팍한 지적 허영을 뼈저리게 반성한다. 세월이 흘러 마주한 진실은 서늘하다. 어른들이 내뱉던 그 투박한 단어는 결코 맹목적인 혐오 표현이 아니었다. 은인을 모욕하고 침략자를 숭배하는 저들의 끔찍한 본질을 가장 정확하고 건조하게 규정해 낸, 완벽한 생물학적 학명(學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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