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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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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의원회관 대관해준 국힘 최수진의원 찾아봤는데 비례인데 과학자 교수출신에 이력 화려함
양정당이 고질적인 문제는 많아도 국힘은 적어도 저렇게 전문분야의 일하는 사람을 두기때문에 민주당보다는 나은거임 후원금으로 신혼여행까지 갔다오고 비례로 의원까지 된 용혜인같은 것들 보고있어봐라 이게 비교가 되나


르르@kkMjiH
최수진, 정원오 후보 직무유기 혐의로'고소' 직격 gukjenews.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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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사람 없게 널리 퍼뜨려 주세요~
[하이라이트] 박상용 '끝까지 간다' : 역대급 멋짐이 몰아친다 youtu.be/cSuUYSAjZHI?si…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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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검사는 “특검은 책임지지 않는 떴다방 같은 것이며 좋게 말하면 팝업스토어다"라고 꼬집었다.
그들이 제도권 내에서 공소취소를 못하는 이유는 "국민이 책임 물으면 감옥갈 것이 두려워서 연변 낭인(특검)에게 시키고 그들은 도망가 버릴 것"이라며, "책임을 물을 수 없으면 우리에겐 주권이 없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종합] ‘공소취소 저지 토크콘서트‘ , "특검은 떴다방...공소취소 명백한 위헌"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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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소취소 특검 숙의"는 말뿐이었나… ‘권력자 셀프 면죄부’ 토론도 피한 민주당 ]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공소취소 특검 숙의’는 진심인가, 속임수인가.
어제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소취소 찬반토론회」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가득 찼다.
그러나 정작 가장 적극적으로 ‘공소취소 특검’을 밀어붙여 온 민주당 의원들, 특히 공취모 소속 의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100명이 넘는 의원들이 ‘공취모’라는 '기상천의한 모임까지 만들고, 편향 논란 속에 무리한 국정조사까지 벌였던 그 민주당에서 단 한 명의 의원도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주최 측의 거듭된 요청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이날 토론회는 박상용 검사와 정유미 검사만 참석한 채 진행됐다.
묻지 않을 수 없다.
그토록 자신 있게 추진해 온 사안이라면 왜 공개 토론은 피하는가.
왜 국민 앞에서 공소취소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지 못하는가.
논리로 설득할 자신이 없는 것인가. 아니면 국민 여론의 역풍이 두려운 것인가.
최근 공소취소 특검 추진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숙의를 거쳐 지방선거 이후로 속도를 조절하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숙의의 출발은 당연히 공개 토론이어야 한다.
찬성과 반대가 부딪히는 자리에서 국민 앞에 논리를 내놓고 검증받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이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들은 왜 시민이 마련한 공개 토론의 장조차 외면하는가.
그렇다면 두 가지 가능성밖에 남지 않는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숙의’ 자체가 국민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정치적 수사였거나,
둘째, 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의 ‘숙의’ 방침조차 무시한 채 집단 항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쪽이든 심각하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민주당 집권 이후 ‘숙의’는 물론이고 협치와 협상이라는 민주적 절차와 기본 정신마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힘으로 밀어붙이고, 숫자로 덮고, 비판은 외면하는 독선, 독임정치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소취소 논란은 단순한 제도 논쟁이 아니다.
세계 민주정치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사실상 “권력자 셀프 면죄부” 논란이다.
그런 중대한 사안을 충분한 국민적 토론과 사회적 합의 없이 처리하려 한다면, 그 후폭풍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숙의 없는 숙의, 토론 없는 토론, 결론을 정해놓은 민주주의는 결국 국민의 신뢰를 잃게 된다. 국민의 인내가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국민은 침묵하는 권력이 아니라, 질문에 답하는 권력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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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파인더
전병헌, "공소취소 숙의한다며 토론회도 못나오나?" 여당 직격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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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 "포기하지 않고 싸울 것"…
정유미 검사장 "검찰 선배들, 미안하지도 않나"
n.news.naver.com/article/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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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박수 눈빛 목소리... 마음에 차곡차곡 잊지 않고 쌓아두겠습니다. 보답할 수 있도록 옳은 길 계속 걷겠습니다.
토론자로 참석해주신 박상용 정유미 두 검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두 분의 용기는 저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어제 행사가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기를, 그리고 두 분은 절대로 혼자가 아님을 확인하는 시간이셨기를...
최수진 의원님과 의원실 식구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참석하신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검사님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경청하실 수 있었습니다. 의원님의 배려 잊지 않겠습니다.
엄피디 MC배은한 유미님 이하 우리 백브리핑팀 그리고 가수 빅싸이즈까지, 고생 많았어 고마워.
(근데... 미안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고생 시킬 것 같... )
<눈부신 5월의 어느 멋진 날>
여러분과 함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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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 조금의 누락도 없이 전체 발언을 정리했습니다.
현장 못 가보신 분들은 한 번 읽어주시죠.
#팩트파인더
[종합] ‘공소취소 저지 토크콘서트‘ , "특검은 떴다방...공소취소 명백한 위헌"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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