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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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머
@Holoc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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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설명회 4편]
체제의 대전환 — 민주주의의 종말과 절대적 배급·계층 사회의 도래
서두를 매듭짓는 마지막 장은
인류가 마주할 가장 파괴적인 변화,
바로 ‘계층의 패러다임’
즉, 첨단 기술이 만들어 낼 새로운 신분제도와 통제형 배급 사회의 탄생이다.
현재 우리는 표면적인 평등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인문학적 합의, 그리고 시스템의 일시적 안정을 위해 설계된 복지 제도 덕분에 우리는 세계가 평화롭다는 거대한 착각 속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냉정하게 현실을 보라. 자본주의 경쟁 사회 속에서 우리는 이미 돈과 권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계층도로 철저히 서열화되어 있다.
이 보이지 않는 계층 구조를 보며 많은 이들이 불합리하다고 분노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계층 구조야말로 거대한 사회적 유기체를 굴리고 최소한의 생산성을 유지하는 핵심 기어(Gear)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이 구조를 부정하고 무조건적인 평등만을 우주의 질서인 양 강제한다면,
세상은 순식간에 통제 불능의 무법지대, 즉 아비규환의 카오스로 변할 것이다.
불과 몇 십 년 전에 이런 주장은 필력했다면 반사회적 기만이라 비난받았겠지만,
지금 돌아가는 세상의 꼴을 보고나서 통달한 이들은 이미 깨닫고 있을 것이다.
인류는 지금 거대한 파국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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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inindustry 동시다발인것 같지만 원래 전국적으로 축사화재는 흔한일이였습니다
뉴스에 보도가많이되지 않았을 뿐더러
지금처럼 돈사화재에 관심이 있지도않았는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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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inindustry 그건아니에요...ㅋㅋㅋ 축산업계종사자라서 잘아는데 양돈쪽은 밀폐형시설이고 분뇨가스가 워낙독해서 전선이 몇년만 지나도 금방 삭거든요. 관리제대로 안되는 농장은 합선으로 불이잘나요원래.
농장안에 CCTV 다있어서 합선으로 인한 화재인거 뻔히 다있어서 누가와서 불질렀다느니 하는건 너무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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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inindustry 빔이아니라니까.... 제아는 지인 두분도 화재나셨는데 CCTV확인결과 두분 다 합선이 원인이 였어요.
예전에 지은 농장들은 요즘 신축처럼 환기시스템이 잘 이루어진 축사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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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inindustry 골드와 실버게이트 사이에있는 G, 11을 30도가량 기울이고 그사이에 북극성신, 은하수길 모양 안에 천시원과 태미원 사이에 자미원이 위치하고 자미원 한가운데에 북극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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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 Mario에 의해 대부분 자산이 파괴됩니다.
특히 부동산, 주식 및 특히 코인들은 대부분 마리오의 폭력에 의해 사멸됩니다.
비나이다@binaida31
@bushinindustry 마리오 곧 나타납니까?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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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v.daum.net/v/2026051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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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에 파킨슨의 사소함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 수조 원짜리 회의에선 뭘 모르는지 들통날까 봐 다들 입 꾹 닫고 있다가, 고작 직원들 자전거 보관소 지붕 색깔 고르는 회의에선 아는 척하려고 수시간 동안 핏대를 세우며 싸운다는 법칙이다. 영국 학자의 이 낡은 이론이, 2026년 대한민국 청와대에서 아주 완벽하게 부활했다. 교과서를 찢고 나온 살아있는 인간 견본의 등장이다.
왜 국가 원수라는 작자가 외교와 거시 경제는 내팽개치고, 일선 경찰 칭찬이나 동네 매점매석 같은 자잘한 일에 병적으로 집착할까. 무서워서 그렇다. 이란의 도발이나 환율 방어 같은 고차원 방정식은 자기 지적 능력 밖의 진짜 "미지"의 영역이다. 섣불리 건드렸다가 무능이 뽀록날까 두려우니, 자기가 제일 잘하는 얕은 물로 잽싸게 도망친 거다.
지자체장 시절 계곡 평상 엎어버리고 사이다 소리 듣던 그 알량한 마이크로 행정의 추억. 복잡한 문제는 덮어두고, 만만한 말단 공무원 군기 잡고 국민 가르치려 들며 유능한 척 위장하는 생계형 월급루팡의 빤한 수작이다.
대통령다운 일을 하라는 평범한 시민의 일갈에 굳이 등판해 변명을 남긴 것도 결국 거대한 자격지심이다. 본인도 무의식중에 아는 거다. 자기가 지금 조타실에서 키를 잡은 선장이 아니라, 갑판에서 빗자루질이나 하며 바쁜 척하는 동장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걸 말이다. 뼈를 얻어맞으니 반사적으로 옹졸한 방어 기제가 튀어나온 거다.
권력의 스케일 한 번 눈물겹다. 동맹국과 핫라인을 돌려야 할 골든타임에, 트위터에서 시민의 댓글에 긁혀 변명이나 타이핑하고 있는 국가 원수라니.
다들 꽉 잡으시게 조타수를 잃어버린 이 배, 앞으로 꽤나 험악하게 흔들릴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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