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뭐시기오너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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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B_OLL

후후. 혹독한 삶에 뛰어든 올빼미로구나. 내 까짓게 존재 만으로 위로가 될 진 모르겠다만...부디 스트레스 받지 마려무나. ~

Katılım Aralı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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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뭐시기오너김올@HolyB_OLL·
녹샤 늦었지만.!!!!!!!! 페어틀 했습니다…!! 사랑해애애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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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뭐시기오너김올@HolyB_OLL·
@CY4EGHA 샤덴이 사는 집이나 숲은 낮엔 밝아도 밤엔 어두워서… ㅋㅋㅋㅋㅋㅋ 아니 샤덴은 인간들을 먹거나 디저트로 과일을 먹을텐데 이것도 보통 과일은 아닐테고요… 특제 머 이런거 조리할듯… 했는데 녹스 먹으면 샤덴 한숨쉬면서 약 만들어요… 만들어서 먹일듯…. 인간은 너무너무 나약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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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뭐시기오너김올@HolyB_OLL·
샤덴의 불안은 고쳐지지 않을 하나의 공허였다. 매일 무언갈 먹고 차지하고 가져와서 제 속이 화려하게 채워지면 잠시나마 불안을 감출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수단인가. 가진 것이 많아질수록 샤덴은 세상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행복, 배부른 식사와 따뜻한 잠자리, 귀족이라는 지위까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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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뭐시기오너김올@HolyB_OLL·
@CY4EGHA 별 별건 아닌데 그냥 주저리 해봤어요.. 매일 녹스 품 꽈악 안고….. 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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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뭐시기오너김올@HolyB_OLL·
않는다. 쓸모도 없고 언젠간 사라질 존재. 허나 샤덴은 그런 존재가 꽤 사랑스러웠다. 이제 남은 것이 온기를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사랑하기로 생각한다. 품에 안겨 힘을 줘 끌어안는다. 유난히 어두운 검은 머리칼이 찰랑가렸다. … 같은 머시기 적으려다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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