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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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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
@Hoping_dream
난 파란 나비처럼 날아가 잡지 못한 건 다 네 몫이니까.
그래, 난 천사치곤 꽤 나쁜 편이지... Katılım Oca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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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hos_0531 ...
그렇구나.
오빠 소식을 네 입으로 전해주어 고마워.
방금 그랬던 것처럼 이 말도 전해줄래?
그 날, 오빠가 너무나도 보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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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ing_dream 「 잘 지내지.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며 경험도 쌓고 갔다 와선 재밌는 이야기도 들려주곤 해.
가끔은 조금 엉뚱하고 위험한 일들을 말해주지만, 그것조차 재밌어 보이더라. (😉)
그래도 매일 빠짐없이 네 이야기를 하는 건 변함없어. 서로 그리워하는 것도 똑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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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ing_dream 참 모호한 단어네요. 제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사랑과 고향 정도이려나요. 뒤집힌 진실과 거짓의 범주는 왜 폐부를 동요하게 만든다 생각하시나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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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ing_dream 네, 시 말고도 폐부를 동요하게 하는 존재는 많으니까요. 예를 들면 순정이나 감구지회 같은 것들 말이에요. 반대로 당신에게 질의할게요. 당신은 시 말고도 폐부를 울리는 것이 존재하다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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