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63 posts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Hwiyoung_Chae

Katılım Şubat 2026
29 Takip Edilen1.9K Takipçiler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되자 지역 관광객이 70% 늘었습니다>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 기간 동안 지역으로 향했던 국민의 발걸음이 크게 늘었습니다. 5월 1일 하루에만 지난해 같은 날보다 여행객 수는 55%, 여행 관련 카드 소비액은 40% 증가했고, 특히 국내 지역 여행객이 70%나 증가했습니다. 통신 데이터 분석 결과 연휴 사흘 동안에는 매일 약 1,190만 명이 거주지를 벗어나 여행을 즐기셨고, 철도 이용객 수도 연일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는데요. 4일날 연차를 쓰고 여행을 떠난 국민들도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가 급등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탓도 있겠지만 노동절이 법정 휴일이 되면서 더 많은 이들이 자유롭게 국내에서 가족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도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요.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내 여행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6월부터 7월까지 비수도권 인구 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최대 7만 원 규모의 숙박 할인권 30만 장을 지원하는 ‘여름 숙박 세일 페스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에게 경비의 절반을 돌려드리는 ‘반값여행’, 정부와 기업이 함께 휴가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반값휴가’도 이어집니다. 올여름 따분한 도시를 벗어나 금수강산 구석구석을 찾는 방랑객이 되어보시지 않으렵니까? #노동절 #황금연휴기간 #여름숙박세일페스타 #반값여행 #문화체육관광부 naver.me/5vJcBclw
한국어
1
21
55
2.1K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말 1박2일로 일본에 들른 김에 짬을 내어 야구와 콘서트의 성지 ‘도쿄돔‘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왔습니다.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 경기장으로서, 그리고 최정상급 가수라면 반드시 올라야 하는 최고의 무대로서 도쿄돔은 1988년 건립된 이래 4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일본의 야구와 대중문화의 현장을 지켜온 산실이었습니다. 야구장으로서 관중석 규모는 4만석. 여기에 콘서트를 할 때엔 그라운드에 1만석이 추가 배치되지만 무대로 인한 사석 때문에 보통 4만5천석의 공연이 이루어진다고 구장 관계자는 설명해주셨습니다. 일본에는 이런 돔구장이 4개나 더 있습니다. 도쿄돔 외에도 K-팝 스타들이 자주 찾는 오사카 교세라돔이 우리에게 익숙하고요, 나고야와 삿포로, 후쿠오카에도 돔구장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도쿄 츠키지 시장이 있던 빈 공터에는 5만 석짜리 야구장 겸 복합공연장이 또 건설 준비에 들어갔고 2032년에 개장될 예정이랍니다. 번듯한 대형 공연장이 부족해 늘 고민인 우리로서는 일본의 환경이 무척이나 부러웠습니다. K-팝의 성지답게, 그리고 뜨거운 프로야구의 열기를 감안해 우리도 준비 중인 계획들을 서두르겠습니다. #도쿄돔 #오사카교세라돔 #후쿠오카돔구장 #k팝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1
155
469
66.8K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일(5.13.) 오전 10시. 잊지 않으셨죠? 드디어 영화관람 6천 원 할인권 225만 장이 배포됩니다. ‘문화가 있는 날’ 할인까지 더하면 4천 원 관람도 가능합니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알람 맞춰두셔야겠습니다. “그 영화, 볼까 말까…” 고민 중이셨다면 더욱이요^^ 선착순인 만큼, 기대작 미리 골라두시고 빠르게 예매 준비해주세요 #영화관람료 #영화할인 #문화가있는날 #영화진흥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1
11
24
1.2K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람이 곧 하늘이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귀하다는 뜻입니다.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은 부조리한 현실과 외세에 맞섰던 이 땅의 농민들의 숭고한 정신과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자 주인임을 일깨운 동학농민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 발걸음이었다고 제가 대독한 기념사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사람답게 사는 세상, 모두가 잘사는 대동 세상을 꿈꾸며 부당한 권력에 항거하던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은 우리의 가슴 속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었고, 독립운동과 4.19혁명, 5.18 민주화 운동을 거쳐 ‘촛불혁명’과 ‘빛의혁명’ 으로 면면히 이어져 오늘날 대한민국을 세계가 주목하는 ‘모범적 민주주의 국가’로 활짝 꽃피운 원천이 되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는 농민들이 꿈꾸던 대동 세상과 맞닿아 있는 국민주권 정부는 국민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누리고 성장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기념식 행사장 깃발에 새겨진 보국안민(輔國安民), “나라를 돕고 백성을 편안케 한다”라는 네 글자가 유난히 선명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민주주의국가 #보국안민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1
8
30
604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우리나라 프로축구가 발전하려면 무엇부터 시급히 해결해야 할까요? 심판 판정? 잔디와 시설? 협회와 연맹, 구단 등의 지휘 체계?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선수 육성 프로그램? 지난 2월 발족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는 이런 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축구계 전문가분들과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등이 참여한 문체부 내 협의체입니다. 그동안 인적 자원과 기반 조성, 산업화 등 3개 분과로 나눠서 워크숍 등 논의를 계속해 오고 있었고 오늘은 그 전체 회의를 열어 중간 점검을 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정말 많은 아이디어와 정책적 과제들이 제시되었습니다. 온 국민이 하나 되는 우리의 소중한 ‘축구’가 진정한 모두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산적한 숙제를 하나하나 빠르게 풀어나가겠습니다. #프로축구 #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성장위원회 #축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어
1
3
20
905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개정된 저작권법이 시행된 첫날, 콘텐츠를 상습적으로 불법 유통하는 사이트 34개에 대해 첫 번째 긴급 차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창작자들의 피와 땀이 불법 사이트로 인해 무너져 내리는 현실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악성 불법 사이트가 이름을 바꾸고 숨바꼭질을 벌여도 지구 끝까지 쫓아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에 설치된 상황실을 찾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함께 강력한 대응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동참과 적극적인 신고, 부탁드립니다. #불법유통 #뉴토끼 #저작권법 #긴급차단명령조치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4
39
80
3.5K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지난 주말, 1박 2일로 다녀온 낯선 일본에서 K-컬처에 흠뻑 빠져 지냈습니다. 일본 지바현의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KCON) 재팬 2026에는 사흘간(8~10일) 12만 여명의 일본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큰 전시장에 축구장 8개 규모로 마련된 현장 곳곳은 ‘서울을 걷는다’라는 주제에 따라 홍대와 성수동 거리처럼 꾸며졌고,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 브랜드의 부스와 K-푸드 먹거리 매장 앞에는 수백 명의 줄이 이어졌습니다. 50개의 뷰티 패션 식품 분야의 중소기업들이 상품을 선보이는 K-컬렉션에서는 ‘한글 과자’를 만든 타일러와 니디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전시관 바로 옆 1만 8천석 규모의 콘서트장과 7천 석의 이벤트홀에는 제로베이스원(@zb1official ), 코르티스(@cortis ),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 등 K-팝 아이돌의 콘서트가 연이어 열려 함성과 떼창 소리가 떠날 줄 몰랐습니다. 올해 12년 차를 맞아 K-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일본 최대 규모의 한류 페스티벌로 성장한 케이콘 재팬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다시 한번 강렬하게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conjapan #k컬처 #kculture #k#kpop #k푸드 #kfood #한글과자 #타일러 #니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의힘 instagram.com/p/DYLcCrlgUuh/…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1
4
25
938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번 황금연휴에 일본인 관광객이 작년보다 50%나 더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같은 기간, 중국인 관광객도 30%나 늘었다고 하구요.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당기는 우리 K-컬처의 마력은 날이 갈 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문체부 분석 결과, 일본 골든위크(4.29.~5.6.)와 중국 노동절(5.1.~5.) 기간 동안 일본인 관광객은 11만 2천여 명, 중국인 관광객 10만 8천여 명이 우리나라에 오신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2.9%, 29.9%나 증가한 수치인데요. 가뜩이나 중동전쟁으로 어려운 우리 지역경제와 내수에 ‘단비’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정부는 이같은 방한 관광의 상승세를 놓치지 않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해 범정부 K-관광 컨트롤타워를 강화했고, 특히 ‘관광상황실(워룸)’을 운영하며 범부처간 실시간 대응하고 있습니다. 곧 새로운 지방정부가 출범하게 되면 함께 힘을 합해서 방한 관광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케이컬처 #외국인관광객 #일본골든위크 #중국노동절 #케이관광 #문화체육관광부 naver.me/5nhXhj69
한국어
1
9
30
771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영화관, 다시 사람들로 북적이게 만들겠습니다.> 천만을 훌쩍 뛰어넘으며 역대 매출 1위를 기록한 영화도 나오면서, 극장을 찾는 발걸음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 회복의 불씨를 확실한 흐름으로 이어가기 위해 문체부가 영화 관람 6천 원 할인권 225만 장을 배포합니다. 오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Q 앱과 누리집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데요. 영화관별 온라인 회원 쿠폰함에 1인당 2매씩 자동 지급되며, 독립·예술영화전용관과 작은영화관, 실버영화관 등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둘째 주와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할인까지 더해져 단돈 4천 원으로도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 할인, 장애인 우대 할인, 경로 우대 할인, 조조 할인 등 기존 할인 혜택과도 중복 적용 가능) 다만 영화관별 보유 수량에 따라 결제 시점을 기준으로 선착순 적용되는 만큼, 기대하고 계셨던 영화를 미리 골라두시고 예매를 서둘러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할인 지원이 오랜만에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영화관으로 향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발걸음 하나하나가 한국영화와 극장가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힘이 되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5월 13일 이후 영화진흥위원회 누리집(kofic.or.kr⁠)에서 확인하시거나, 전담 안내 창구(☎ 02-2135-2618)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신) 여름 성수기에 할인권 225만 장을 추가로 배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영화관람료 #2026추경예산 #영화관람활성화지원 #영화진흥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1
7
23
919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복은 K-컬처의 얼굴이고 표정입니다.> 국가무형유산 침선장부터 복식사 연구자, 중진·신진 한복 디자이너까지 여섯 분의 한복 전문가 선생님들을 모시고 깊이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묵묵히 외길을 걸어오시면서 그동안 가슴에 응어리로 맺힌 생생한 이야기들은 참 많이 절박했습니다. 다행히 지난 4월 한복문화산업진흥법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는 한복 생태계 전체를 돌아보며 새롭게 구조를 짜야 할 때입니다. 누구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이 필요하고,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마련해야 하며, 세제 지원과 결혼 예복 바우처, 전용 판매공간까지 다양한 대책들이 시급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정체 모를 수입산 저가 기성한복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원단이나 섬유소재산업의 현실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여러 혜안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존경하는 구혜자 국가무형유산 침선장님, 조효숙 가천대 석좌교수님, 김소현 배화여대 교수님, 김남희 돌실나이 대표님, 이혜미 사임당 대표님, 김예린 71to96 대표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한 땀 한 땀의 바느질 속에 여러분이 흘려오신 구슬땀이 지금껏 K-컬처를 지켜온 뿌리입니다. #한복 #전통문화 #K컬처 #K패션 #생활한복 #한복산업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1
7
29
718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지난해 ‘심폐소생술’을 언급할 만큼 최악의 상황이었던 영화와 영상 산업이 다행히 조금씩 위기에서 벗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제작 현장에 조금씩 자금이 돌기 시작했고, 새 작품 준비로 분주한 모습 속에 나름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천만을 훌쩍 뛰어넘은 역대 매출 1위의 영화도 나왔고, <21세기 대군부인>, <모자무싸> 등 쟁쟁한 드라마도 연이어 우리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에서는 정상이 직접 나서 합작영화를 제안해오는 등 해외에서 우리의 존재감도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심할 수 없습니다. 이참에 속도를 내야 합니다. 과감히 묵은 과제를 털어내고 해야 할 일들을 챙겨야 합니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 영화·영상 분과에서는 이를 위한 다양한 논의들이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영화계에서 여전히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 ‘홀드백’ 문제를 포함해 스크린 상한제 등 상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 안에 출범시킬 민관협의체는 어떠해야 하는지 여러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단년도 중심의 제작 지원 구조를 꼭 바꿔달라는 요청도 빠지지 않았고, 지식재산권(IP) 확보 방안, 영상 드라마 제작을 활성화 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사업의 아이디어들도 제시되었습니다.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와 함께 열띤 토론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재민 NEW 대표님, 김희열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부회장님,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님, 백헌석 ㈜이엘TV 대표님, 오동진 영화평론가님,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님, 정종민 CJ CGV 대표님, 곧 또 뵙겠습니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 #영화영상 #21세기대군부인 #모자무싸 #지식재산권 naver.me/xAfVPkh7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1
10
25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