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되자 지역 관광객이 70% 늘었습니다>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 기간 동안 지역으로 향했던 국민의 발걸음이 크게 늘었습니다.
5월 1일 하루에만 지난해 같은 날보다 여행객 수는 55%, 여행 관련 카드 소비액은 40% 증가했고, 특히 국내 지역 여행객이 70%나 증가했습니다.
통신 데이터 분석 결과 연휴 사흘 동안에는 매일 약 1,190만 명이 거주지를 벗어나 여행을 즐기셨고, 철도 이용객 수도 연일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는데요. 4일날 연차를 쓰고 여행을 떠난 국민들도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가 급등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탓도 있겠지만 노동절이 법정 휴일이 되면서 더 많은 이들이 자유롭게 국내에서 가족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도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요.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내 여행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6월부터 7월까지 비수도권 인구 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최대 7만 원 규모의 숙박 할인권 30만 장을 지원하는 ‘여름 숙박 세일 페스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에게 경비의 절반을 돌려드리는 ‘반값여행’, 정부와 기업이 함께 휴가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반값휴가’도 이어집니다.
올여름 따분한 도시를 벗어나 금수강산 구석구석을 찾는 방랑객이 되어보시지 않으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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