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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dotStudio

🥳🤖🫰AI캐릭터를 통해 익명으로 내 감정기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신개념 쇼셜 네트워크 앱을 개발중입니다😍❤️👍

Katılım Şubat 2026
265 Takip Edilen231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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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안녕하세요 ^^ 바이브체크 출시 일정을 기존 4월 중순에서 6월 중순으로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예정보다 시간이 더 걸리게 되어 아쉽고, 일정을 기다려주셨던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입니다. 조금 더 안정적이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조금 더 다듬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늦어진 만큼 더 좋은 결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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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오늘 어머니에게 안부차 전화를 드렸는데. 제 소식을 와이프통해 들으신건지 회사다니고 있으면 급한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몸사리지 않고 잠줄이면서 일하냐고 혼났네요. 저도 부모이니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근데 저도 그 마음으로 제 자식들을 위해서 일하는걸요 ㅎㅎ.. 차마 그런말은 안하고 걱정말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아버지는 1년전에 돌아가셨는데 그때 어머니께 잘해야겠다 다짐했는데.. 또 살다보니 이러고 있네요 비오니까 별생각이 다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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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NODOS_KR 맥북m1pro 16기가 쓰다가 프로젝트덩치가 커지면서 버벅여서 m4 pro 48기가 로 바꾸고 메인 장비로 씁니다. 그래도 메모리 80%먹긴한데 렉하나없고 매우 쾌적해요.. 남는 장비는 openclaw랑 오케스트레이션 테스트용도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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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 NODOS
김재학 | NODOS@NODOS_KR·
@HypedotStudio 감사드리고 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터미널 6개를 띄워놓고 하시는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혹시 컴퓨터로 작업하시는건가요?? 저는 노트북이라 6개 터미널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렉같은거는 안걸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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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클로드 코드 소넷 4.6 써보는 중입니다. 전반적으로 큰 부족함은 아직 못 느꼈는데, 버그 탐지/수정은 아직 미숙한 순간이 있더라고요. 저는 보통 이렇게 해요 #클로드코드 #바이브코딩 #1인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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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heemiiiin000·
🚨 "선배는 입 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밈을 실제로 뱉어버린 직장 후배 요약) - 회식 중 힘들어 보이는 00년생 후배에게 일 관련 조언을 해주었더니 후배가 “입은 열지 말고 지갑만 열라”는 식으로 비아냥 거림. - 순간 어이가 없었지만 대충 넘겼고, 다음 날 출근 후에도 후배는 사과 한 마디 없었음. - “내가 먼저 말하면 꼰대가 되는 건가” 고민 중. 할머니 : 아이고 늙으면 죽어야지 손주 : 늙으면 죽어야죠 이거랑 다를게 없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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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크롱@Krongggggg·
@supernovajunn 말한마리 잘 타는것보다 이제 마차를 몰줄알아야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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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크롱@Krongggggg·
이제는 코드 한 줄 더 잘 쓰는 것보다 어떤 일을 어디까지 위임할지 결정하는 게 진짜 실력이네. 에이전트 한두 마리 부리는 수준을 넘어서 여러 놈 엮어서 목표 달성하는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이 필수임. 도구가 좋아질수록 사람이 해야 할 고민의 수준은 더 깊어져서 공부 쉴 틈이 없을 듯.
Jimmy Moon (현경, 炫炅)@ragingwind

youtube.com/watch?v=E-19gx… AI가 나를 대체할지 걱정하고 계시다면, 한 번쯤은 보시길 추천합니다. 최근 9개월 넘게 AI 네이티브 프로젝트에서 일하면서, 코딩 자체의 숙련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에이전트와 “일을 잘하는 법”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손으로 코드를 더 잘 쓰는 것보다, 어떤 일을 어디까지 위임할지 정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흐름을 설명하는 데 하니스 엔지니어링이라는 말이 잘 맞습니다. 하니스 엔지니어링이라는 표현을 한, Ghostty 터미널을 만드는 @mitchellh 도 비슷한 취지로 말합니다. [1] 에이전트에 위임하면 그 작업 자체의 스킬은 덜 쌓일 수 있지만, 제가 직접 손으로 처리하는 일에서는 여전히 스킬이 자연스럽게 축적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하니스 엔지니어링을 꾸준히 하다 보면, 우리가 직접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에서 에이전트가 잘 일하도록 환경과 루프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조금씩 역할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에서는 @addyosmani 가 최근 글[2]에서 말한 것처럼, 하나의 에이전트를 다루는 “지휘자”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엮어 목표를 달성하는 오케스트레이터로 변화하게 될지 모릅니다. 에이전트는 우리가 쉬는 동안에도 위임된 일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처리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새로운 종류의 스킬을 얻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제를 더 잘 쪼개고,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결과를 평가해 다음 루프를 설계하는 역량입니다. @kentbeck 의 말[3]처럼, 우리가 알고 있던 스킬의 90%를 잃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다만 남은 10%—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잡고, 시스템을 설계하고, 품질을 보증하는 능력—의 성장 폭은 훨씬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대체당하지 않기”를 방어적으로 고민하기보다, 에이전트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역할을 넓혀 가는 데 있는 듯합니다. 에이전트를 내 일의 일부로 편입하고, 더 큰 문제를 정의하고 설계하는 쪽으로 역량을 확장할수록 선택지는 오히려 많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1] mitchellh.com/writing/my-ai-… [2] addyosmani.com/blog/code-agen… [3] x.com/KentBeck/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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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힘드시겠네요... 포괄이 아니라면 그나마 다행인데 포괄이면 최악이네요.. 인격무시에 사람을 도구처럼 여기는 회사는 그만두시는게 건강에 좋아요.. 그래도 남아야할 이유를 찾는다면 그회사에서 내가 배울점이 있는지, 이 회사의 업무 이력이 스펙에 도움이되는지, 내가 본받을 리더가 있는지, 내가 그 일을 열정있게 할수있는지 자문해 보세요 하나도 해당되는게 없다면 빨리 도망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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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홍시@hongsi155923·
저 지금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야근 안 하면 도태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사업아이템 빨리 가져오라고 말하고 1인분 절대 안 되고 3-4인분 원하세요 주말출근, 새벽퇴근까지 바람 외람된 말씀이지만 , 10년차 경력직들은 진짜 운 좋으셨던 거 같아요 요즘 신입은 ai다 뭐다 취직 자리도 없어요
비해피@whereismylover1

취준하는 트친들에게 미안하지만 이제 받아들여야 할 것 같아 요즘 회사가 사람 뽑는 이유 진짜 1인분이 아니라 3~4인분 할 사람 찾는 느낌 사원-대리인데 실무 + 커뮤니케이션 + 책임까지 다 원함 근데 만약 1인분만 한다? 그럼 도태된 사람 취급하면서 계속 더하기를 요구함 일자리가 없는 게 아니라 괜찮은 자리가 진짜 10%도 안돼.... 이러다가는 회사 다니면서 다들 병 하나씩 얻을 것 같지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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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heemiiiin000 항상 답이 없는 문제를 주시는군욧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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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heemiiiin000·
애인 또는 가족으로써 누가 더 최악일까요?? 아 진짜 둘다 같이 못살꺼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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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funkyclinic 그래서 빨리 탈출버튼을 만들어야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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훵키클리닉
훵키클리닉@funkyclinic·
일 잘하는 실무자의 특징 중 하나는.. 문제를 미리 고민해보는 습관인 것 같음. 매일 쏟아지는 의무들을 쳐내는 와중에 실무자 레벨에서만 느껴지는 혹은 거기서 유독 잘 보이는 문제들을 미리미리 캐치해 고민해놓고 아이디어와 가설을 정리해두는 것에서... 기회가 오는 것 같음. 잘 될 것 같은 촉이나 좆될 것 같은 쎄함을 느끼고 어라? 하는 순간들을 살리는 건데... 이런 고민의 과정이나.. 요샌 심지어 제안까지도 AI가 도와주지만.. 이건내가보기에좀이상한데? 이현상/데이터물고뜯고고민해봐야지- 맘 먹고 곰곰곰 해보는 건... 사람이 각자 자기가 보는 뷰 안에서 꽤 잘 할 수 있는 것 같음. 그걸 AI데리고 같이 하는 거고. 근데 참.. AI덕분에.. 일처리 범위가 늘어나고 처리 속도는 빨라진만큼 이제 지식노동자 실무자 레벨은.. 되려 훨씬 많은 양의 숙제를 혼자 해내는 게 디폴트. 늘어난 양과 범위에 너무 집중하거나 신이 나면,,, 관찰과 고민의 시간이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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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piropiroriyusa 먼가 ... 개발자인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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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침차
냉침차@piropiroriyusa·
은행원으로 은퇴후 컴퓨터 배우기 시작, 80세에 프로그래밍 독학해 고령자를 위한 게임 앱까지 개발한 90세 할머니 “AI가 인간의 일을 빼앗을거라 걱정하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AI는 1000을 1억으로 늘리는 건 잘하지만, 0에서 1을 만드는건 못하거든요.” bravo.etoday.co.kr/view/atc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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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좀비
프로그래밍좀비@gimhyeo02389130·
10년 가까이 앱을 만들어왔다. 회사다닐땐 퇴근 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주말도 반납하며 살았다. 미쳤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근데 그 미친 시간들이 쌓여서 회사를 나올 수 있었고, 지금은 회사에 의지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게 됐다. 재능이 아니었다. 전략이 아니었다. 그냥 남들보다 오래, 남들보다 많이 했을 뿐이다. 천재가 아니어도 된다. 포기하지 않는 미친 자이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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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어딴 방식이던지 자신에게 가장 작합한 방식으로 도구를 쓰면 되는것이지요 ^^ 멋지십니다!! 저는 터미널 6개 띄우고 남는 터미널에 재학님처럼 채팅 하다가 /clear 하는편입니다. 남는 모니터에 노션 띄우고 병렬 작업시 노션 투두리스트에 터미널 순서기재하고 병렬로 작업해요.안그러면 제가 터미널 마다 상세 작업을 기억해내는데 비용이 커서요 .. 요즘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테스트중인데 아직까지는 직접 제어하는게 실수도 없고 클로드와 쿵짝이 잘멎기도하고 클로드코드만의 에이전트 팀으로도 필요한 부분에 훌륭해서 아직 넘어갈 생각은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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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 NODOS
김재학 | NODOS@NODOS_KR·
@HypedotStudio 저는 클로드 코드에서는 오푸스 그대로 사용하고 1,2는 똑같습니다. 대신 저는 채팅도 같이 열어놓고 모르는게 있으면 채팅에 캡쳐해서 물어보고 답을 얻고 또 찾아보고 그렇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클로드코드에서 소넷은 한번도 사용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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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appstitcher 채찍질은 안해도 될줄알았건만 진짜 회사나 가짜 회사나 농땡이 피는 녀석들은 항상 존재하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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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
AppStitcher@appstitcher·
@HypedotStudio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약간 방치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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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인 페이퍼클립을 이틀 정도 짧게 사용해본 후기입니다. **참고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우선순위라 엄청 디테일하게 파고들지는 않았기 때문에 첫인상 정도로만 봐주세요^^ 우선 에이전트는 디렉터, 프로젝트 매니저, 서버 개발자, 클라이언트 개발자, 테스터, 아트 디렉터, 애니메이터, 코드 리뷰어, 기존 프로젝트 기획 시니어, 담당 개발/기획자 등으로 구성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많았던 것은 아니고, 사용하면서 부족한 역할을 조금씩 추가해가며 보완했습니다.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일을 시키는 구조를 잡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나 일하는 루프가 최적화 되는것 같습니다. 각 에이전트가 대충 움직이도록 두기보다, 역할과 방향성을 분명하게 주고, 작업이 끊기지 않도록 다음 계획까지 이어지게 설계해야 흐름이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도 퍼블리셔를 통해 서비스 중인 게임 시스템 아키텍처를 직접 메인으로 개발했던 경험이 있어서, 구조를 비교적 잘 알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클로드와 먼저 디테일하게 설계를 충분히 진행한 뒤, 페이퍼클립으로 전체 설계를 마친 상태에서 개발을 이어갔습니다. 게임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게임의 경제 , 성장 시스템까지... 즉, “게임 만들어줘” 식으로 던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클로드코드 자체도 설계도가 잘 주어지면, 백지 상태에서 빠르게 구현해내는 능력은 원래 뛰어난 편이라 그 부분이 아주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여러 에이전트가 실제로 역할을 나눠 움직이는 과정이 눈에 보이고, 보고 체계가 페이퍼클립의 협업 도구 형태로 정리되어 보이다 보니, 혼자 작업하는 것과는 또 다른 “같이 일하는 느낌”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페이퍼클립은 초반 설정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기대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제가 사용 방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써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겠지만, 현재 시점의 인상만 놓고 보면 아직은 월 200달러라는 비용이 다소 아깝게 느껴집니다. 강력한 부분과 아쉬운부분이 동시에 명확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한 달 정도 충분히 사용해보고, 실제로 200달러를 다 써본 뒤에는 그때 좀 더 구체적인 후기를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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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
HYPE DOT@HypedotStudio·
@lmc8710 으아 내이야기 같아요 무섭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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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
HYPE DOT@HypedotStudio·
@heemiiiin000 짜매지도 않고 ... 넘 위험하네요 호흡기에도 치명적이고 가연성이라 불당기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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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heemiiiin000·
순식간에 조회수 500만 찍힌 영국 주유소녀 와 휘발류를 저렇게도 담아가는구나... 어질어질하네... 총체적 난국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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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_Gongju
Loopy_Gongju@bagjuyeon987854·
작은실수와 큰실수의 차이.. 정말 큰 실수 터지면 멘탈 나가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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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heemiiiin000·
"남친 월급이 500인데 괜찮나요?" 비틱질 중인 글쓴이와 모른척 남친 놓치길 바라는 사람들의 기싸움 무섭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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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DFLAT_Y 모든게 가속화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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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랫
디플랫@DFLAT_Y·
Anthropic Claude, 곧 신규 모델 ‘Mythos’ 발표 예정 • Mythos는 기존 Opus 라인 위에 새로 만들어진 모델 티어로, Opus보다 더 크고 지능적인 모델 • Opus 4.6 대비 소프트웨어 코딩, 학술 추론, 사이버보안 등에서 극적으로 높은 점수 • Anthropic 공식 입장: “추론, 코딩, 사이버보안에서 의미 있는 진보를 보이는 범용 모델이며, 역대 가장 능력이 뛰어난 모델” • Claude 5도 올해 2분기 안에 출시 예정 • 완전한 Agentic AI의 대중화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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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군밤@gunbameeee·
근데 당신들 어케 회사다니면서 헬스장 다니면서 책도 읽으면서 바이브코딩도 하면서 클로드로 에이전트도 만들고 유튜브 올려서 수익내면서 블로그로 체험단도하면서 인강도 들으면서 자격증도 따면서 국장도 하면서 새벽에 미장도 하면서 친구들만나서 놀면서 트위터까지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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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대부분 직장인이 부업을 해야 하는 이유 1.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 상향 평준화 2. 월급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는 물가 3. 주담대/신용대출 이자 내느라 남는 게 없음 4. 노후 준비는커녕 당장 내일의 나도 불안함 5. 회사가 내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음 6. 본업만으로는 자산 증식 속도가 너무 느림 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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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HypedotStudio·
@admi_alts 정말 매력적인데 의외로 많이 사용 안하더라구요. 전 회사에서 매일 돌리고 공부할때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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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_alts
admi_alts@admi_alts·
노트LM을 사용하고 처음으로 AI에대한 공포를 느꼈다. 이게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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