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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trader_KOR

"Forex, Futures & Crypto Trader using ICT Concepts" / "Gambler in Financial Markets" / Gambling with an edge / #Forex #Futures #BTC

Katılım Hazira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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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RPT #리스크관리 #HolyGrail 오늘 글은 ICT컨셉 내용이라기 보다 ‘리스크 관리’에 대한 글을 한번 써보고자 한다. 나는 ICT 컨셉을 통해 매매를 하고 있지만, 사실 매매법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ICT컨셉이든 엘리어트 파동이든 하모닉이든 보조지표를 활용한 매매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떤 매매법이라도 결국 본질은 트레이딩 시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기 위한 근거를 찾는 것이고, 이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면 문제가 없다. 결국 사람마다 성향과 주어진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매매법을 빨리 찾아 일관된 기준으로 적용해 돈을 벌면 그만이므로 매매법 그 자체가 흔히 말하는 Holy Grail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매매법을 활용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그리고 트레이딩에서 진정한 Holy Grail라 할 수 있는 분야는 바로 ‘리스크 관리’가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트레이딩 입문할 때,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이 리스크관리이고 본인만의 리스크관리 방법에 대한 기준과 원칙 수립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일이라 본다. 리스크관리에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특히 손절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두 가지로 정리해 보면 두 가지 정도가 있다. 첫 째, 계약수나 포인트 등을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포지션을 잡을 때 고정된 계약 수(예 : 나스닥 1계약, 비트코인 1개 등), 고정된 포인트나 틱수(예 : 100포인트 손절), 고정된 손실비율(예 : -10% 시 손절)로 손/익절 기준을 미리 고정시켜 놓는 방식이다. 이 방법도 일정한 기준이 될 수는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손실이 났을 때 그 금액이 항상 다를 수밖에 없고, 타임프레임이 고정적일 수 있어 타임프레임 연계를 통해 유연하게 포지션을 잡는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몇 포인트를 손절 기준으로 설정하느냐, 손실 비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5분봉에서 매매는 가능하지만, 1시간/4시간 봉에서는 거래가 어려울 수도 있다. 두 번째 방법은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 중 하나인 “Risk Per Trade” 즉, RPT이다. (이를 ‘리스크 거래’라고 부르기도 함)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RPT는 쉽게 말해 리스크 비율을 사전에 정해 놓고 거래당 시드 대비 동일 퍼센트의 리스크로 포지션을 노출시키는 방법이다. 예컨대, 내 시드가 1,000불이라면 리스크 비율 1%를 적용하여 손실이 났을 때, 시드의 1%인 10불만 손해가 나도록 포지션(랏수, 계약수, 코인갯수 등)을 거래할 때 마다 조정하는 방식이다. 즉, 어떤 타임프레임에서 거래하든 1번의 손실이 발생하면 내가 잃는 돈은 10불이 된다. 이를 비트코인 트레이딩에 적용해본다면 롱으로 잡고자 하는 내 엔트리 가격이 64,000불이고, 손절가로 잡은 기준점이 63,500불이라면 비트는 0.02개를 잡으면 된다. 이런 식으로 분석에 따라 포지션 잡기 전 진입가, 손절가, 익절가를 세팅해서 그 차이에 따라 포지션 사이즈를 조정하는 방식이 바로 RPT이다. 이 방식을 활용한다면 일봉급에서 포지션을 잡든 분봉급에서 포지션을 잡든 항상 손실 날 때 금액은 시드 대비 리스크 비율에 따라 동일하게 된다. 참고로 리스크 비율과 손익비에 따라 계산방법이 따로 있지만, 매번 포지션 잡을 때 마다 계산하는 것이 번잡하기 때문에 트레이딩뷰에서 아래와 같이 손익비 도구를 쓰면 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의 장점은 어떤 자리든 항상 일정한 금액을 노출시켜 손실 시 금액에 대한 통제가 가능하고, TP에서 익절이 났을 때 수익도 얼마일지 예상이 된다는 점이다. 즉, 거래 시 마다 수익과 손익의 폭이 일정하다. 반면 단점은 모든 매매가 일정하고, 시드가 작을 경우 잃는 금액도 적지만, 익절 시 금액도 성에 차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단점도 충분히 보완이 가능하다. 내가 분석한 자리에 여러 근거가 중첩되어 확률이 높다거나, 연승을 한 경우라면 리스크 비율을 1%에서 2~3%로 올려서 트레이딩 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연패를 해서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라면 리스크 비율을 1%에서 0.5%로 줄여서 트레이딩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하는 방법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RPT를 해야 비로서 손익비 거래에 의미가 생긴다. 고정된 리스크 비율에 따라 손익비 1:2를 기준으로 모든 트레이딩을 한다면 승률은 최소 33%이상만 되어도 계좌는 자연스럽게 우상향하게 된다. (이와 관련한 자료는 찾아보시면 많이 있습니다!) 매번 손익비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손실 금액이 일정하게 통제되지 않는 한 손익비 거래의 최대 이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다. 아무튼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잘 활용해서 본인의 기준 또는 시스템을 만든다면 리스크 관리에 있어 반은 먹고 들어가며 적어도 계좌가 무책임(?)하게 청산되어 사라지는 경험을 겪지 않을 수 있다. (여기에 추가하여 선물거래 시 무조건 스탑로스는 진입과 동시에 걸어야 한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어디서 줏어 들은 말로 정리하자면 좋은 트레이더는 잃을 때 잘 잃어야 하고, 1번의 트레이딩 결과는 무작위이지만, 100번의 트레이딩 결과는 예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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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ICT잡썰 #FVG 고르는 팁? 자기 전 FVG와 관련한 썰을 한 가지 풀어보고자 한다. 이제 FVG는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싶지만, 혹시라도 FVG 자체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예전에 썻던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될 것 같다. x.com/ICTtrader_KOR/… FVG는 알고리즘 또는 Market Maker의 Signiture라 할 수 있을 정도로 ICT컨셉에서 강조하는 PDA 중 하나이기 때문에 차트를 분석할 때나 엔트리 및 타겟을 잡을 때도 많이 활용하게 된다. 따라서 좋은 OB를 고르는 기준만큼 좋은 FVG를 고르는 기준도 필요한데, 당연히 Key Level에서 강한 움직임 예컨대, 긴 장대 음봉이나 양봉을 동반하여 발생한 FVG는 차트의 방향성에 대한 중요한 단서이자 진입점으로서 잘 봐야함은 물론이다. 다만, 여기에 MSG와 같은 조미료를 좀 더 뿌려 보자면 FVG를 고를 때 두 가지 체크해보면 도움이 된다. 1. HTF FVG = LTF High/Low 먼저 FVG를 HTF와 LTF를 연계해서 활용하다가 이미 눈치를 챈 분들도 있겠지만, HTF FVG 구간을 낮은 타임프레임에서 보면 fvg open과 close(혹은 top과 bottom이라고도 함)가 되는 지점이 LTF에서 하나의 스윙하이나 스윙로우인 케이스가 있다. 예를 들어, 첨부한 차트처럼 4시간 봉으로 보면 그냥 -fvg이지만 fvg를 구성하는 세번째 캔들의 고점을 1시간 봉 이하 타임프레임으로 보면 그 고점이 뚜렷한 swing high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런 구조를 유동성 측면에서 본다면 4시간 봉에서는 내부 유동성으로서 fvg임과 동시에 LTF에서는 고점으로 BSL을 겸하고 있는 셈이다. 어떻게 보면 유동성 곱빼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fvg에서는 이벤트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되돌림 때 FVG에서 진입을 고려하고 있다거나 아니면 ERL > IRL 맥락으로 타겟을 잡을 때도 이런 fvg가 가격이 반응할 좀 더 확률이 높다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fvg는 진입점으로 고려할 때 보다 효과적이고 이렇게 HTF와 LTF가 겹치는 구간에서 Turtle Soup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축에 속한다. 2. Liquidity above/below FVG 두 번째는 주로 ERL > IRL 상황에서 셋업을 잡을 때 유용한 FVG라 할 수 있다. 차트에서 FVG 바로 아래나 위에 고점이나 저점을 깔아둔 구조인 경우다. 예를 들어, 첨부한 두 개의 차트 예시처럼 강한 음봉과 함께 하락의 움직임이 나올 때 리테일이 숏을 따라 타게 만들면서 FVG 아래에 스탑로스가 될 만한 고점을 깔아두는 케이스라 볼 수 있다. 이 경우도 FVG라는 내부 유동성과 함께 BSL이 같이 있는 유동성 곱빼기 상황이므로 만약 밑에서 내가 되돌림이나 반전을 생각하고 롱을 잡았다면 easy target으로 이런 자리를 TP로 하여 셋업을 잡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케이스는 주로 가격이 외부 유동성을 취한 후 되돌림이나 반전의 가능성과 그에 따른 셋업의 타겟을 고려할 때 많이 활용하는 편이다. 이상 오늘의 ICT잡썰을 마무리 하자면 사실 내가 언급한 내용이 별거 아니기는 하지만, 우리가 차트를 분석할 때 목격하게 되는 무수한 fvg 중에서 그나마 확률이 높은 fvg를 찾고 이를 매매에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접근을 한다면 쬐끔(?)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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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FVG 에 대한 잡설 오늘은 간단하게 FVG(Fair Value Gap)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이미 국내에도 FVG에 대한 개념은 많이 알려져 있고, 유용하게 사용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FVG 컨펌에는 마감된 세 개의 캔들이 필요하고, 세 개의 캔들이 모두 같은 색깔의 캔들일 필요가 없다는 등등 구구절절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여기서는 FVG가 왜 중요한지와 트레이딩에서 FVG를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를 써보고자 한다. 최근에 ICT 관련해서 다루었던 2개의 글을 토대로 설명을 드리면, 우선 저번에 BSL과 SSL에 대한 잡설에서 잠깐 언급된 두 명의 당사자를 떠올려 보자 시장에서 매매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buyer-seller / seller-buyer가 매칭이 되어야 하고, 이렇게 시장에서 만난 양 당사자가 서로 균형을 이루면서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거나, 횡보한다면 이 상태가 바로 효율적인 시장이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형성된 가격이 바로 Fair Value(공정 가치 혹은 가격)이자 balance한 상태이고, 이런 가격 움직임이 Efficient Price Action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경우에 따라서는 Fair Value를 마켓 구조상 상승 또는 하락 구간의 고점과 저점 사이를 연결한 Dealing Range의 중간(피보나치 0.5부근), 횡보(consolidation) 구간의 중간(EQ, Equilibrium)값으로 설명하기도 하는데 이 역시 틀린 말은 아니다. 결국 지금 보이는 차트에서 Fair Value 라는 것은 retail이 아닌 스마트머니 입장에서 공정한 가격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리는 사실 그것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흔히, 세력의 평단가를 추측해보는 것이 어떻게 보면 Fair Value를 찾아보는 셈) 그래서 이해하기 쉽게 그냥 시장에서 buyer와 seller가 어느정도 균형을 이루면서 형성되는 가격을 Fair Value한 상태, Efficient Price Action, balance한 상황이라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러나 만약 위와 같은 상황에서 시장의 균형이 무너져 갑자기 buyer가 seller보다 너무 많거나, 그 반대인 경우가 되면 매칭이 제대로 안되면서 위로든 아래로든 한쪽으로 가격이 크게 쏠리게 된다. 즉, 유동성의 격차가 발생하여 압도적인 한쪽 물량 때문에 가격이 밀리고, 일부 물량은 체결되지 않고 남아 있게 된다. 이때 발생하는 것이 바로 Fair Value Gap(FVG) 혹은 Imbalance이고, 이러한 가격의 움직임은 스마트머니 입장에서 IPA(Inefficient Price Action)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FVG나 Imbalance, IPA나 어떤 용어를 쓰든 결국 같은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머니는 이러한 gap과 imbalance를 효율적으로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큰 상승 또는 큰 하락 뒤에 가격은 필히 되돌림을 통해 다시 내려가거나 올라가서(이것이 reprice), 유동성을 보충하고 평단가를 낮추거나 높여 불균형을 해소(이것이 rebalance)한다. 그래서 IPDA를 공부할 때 가격의 4가지 전달 상태 중 Retracement(되돌림)의 가장 중요한 reference가 FVG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FVG는 ICT 컨셉에서 굉장히 중요한 PD array로서 트레이딩할 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된다. 왜냐하면 큰 힘으로 시장에 방향성을 준 누군가(?)의 의도가 드러난 흔적이고, 그 흔적을 지우기 위해 찾아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쉽게 생각해서 FVG는 스마트머니 혹은 알고리즘의 signature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다른 도구와 조합하여 활용하면 보다 높은 확률의 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Order Block + FVG = High Probability OB Breaker Block + FVG = High Probability BB MSS + FVG = High Probability MSS 이런 식으로 FVG는 더 높은 가능성을 가지고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꼭 트레이딩 할 때 활용해 보기를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그럼 FVG는 반드시 채우러 오느냐? 꼭 그렇지만은 않다! 경우에 따라서는 안 채우고 쏘는 경우도 있고, 언제 어떻게 채울지는 스마트머니나 알고리즘만 알 뿐 우리는 정확하게 그걸 알 수 없다. 따라서 가격의 움직임을 보고 판단해야지 무조건 채우러 온다고만 생각하고 트레이딩 플랜을 짜다 보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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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EURUSD #매매복기 요즘은 계속 유로달러만 매매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어쨌든 오늘도 유로달러 숏 매매를 진행해봤다. HTF Orderflow > Bearish 월요일 시작과 함께 상승하던 가격이 런던세션부터 하락하기 시작했고, 뉴욕세션이 시작하기 전 HTF인 h4/h1 오더플로우를 보면 중요한 bullish pda를 무시하면서 캔들 마감이 이루어 졌기에 가격은 더 밑에 있는 유동성을 원하는 듯 보였다. 더구나 밑에는 NewYork Continuation Profile 더 밑에 있는 유동성을 찾으러 간다고 생각하면 세션프로필상 런던에서의 하락 흐름이 뉴욕세션에서도 이어지는 그림을 생각했다. Execution 뉴욕세션 오픈 이후 h1-fvg이자 LTF BSL이라 할 수 있는 고점을 스윕한 이후 나온 흐름을 따라 가다가 m15-breaker와 -fvg가 있는 자리에서의 거부 반응, 파운드달러와의 SMT 컨펌을 보고 m3 차트에서 엔트리를 넣었다. (주황색으로 표시한 캔들이 확인 캔들임) 오늘 런던 때도 그랬지만, m5나 m15로 봤을 때 내 기준에서는 주요 구간 돌파 후 되돌림 없이 바로 쏘는 경향이 있는 듯 싶어 좀 더 아래 타임프레임인 3분봉에서 셋업을 잡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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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인스파이어 인스파이어 놀러왔다가 스트레이키즈 팬들만 실컷 구경하고 간다. 오늘 아레나에서 스트레이키즈 팬미팅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모여있어 호텔이 북적북적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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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EURUSD #매매복기 #복수전 #ADR 어제는 공유했던 분석대로 유로달러 롱을 한번 잡아봤지만, 요상한 움직임으로 손절(ㅠㅠ) 오늘 복수전을 위해 차트를 분석하다보니 일단 달러인덱스의 오더플로우가 눈에 들어왔다. h4-fvg를 뚫고 마감하고 bullish fvg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니 적어도 Rejection Block까지는 올라 갈 흐름이라고 보았다. 그렇다면 유로달러는 숏 관점이 유리한 상황에서 유로달러 h1 오더플로우를 보면 bearish한 움직임이 눈에 들어 온다. 특히 월요일 트럼프발 트윗과 함께 컨펌된 h1+OB는 최소한의 타겟이 될 만한 DOL이었고, 마침 Average Daily Range(ADR) 1/3 레벨과도 confluence 되었다. 참고로 ADR은 많이 알려진 지표 중 하나인데, 자산의 변동 폭을 측정하는데 사용하는 지표다. 일정 기간 동안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 차이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보통 5일간의 가격 범위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다만, ICT에서는 ADR을 일봉 캔들의 시가가 아닌 뉴욕 자정(NewYork Midnight)을 기준으로 계산한다는 점이 다르다. ICT컨셉에서 이 ADR은 Judas Swing 레벨의 임계값으로 많이 활용한다. 쉽게 설명해서 일봉 관점의 PO3(통합>조작>분배)를 고려할 때 조작 시 1/3 ADR 레벨이 유지된다면 이는 조작 이벤트일 확률이 높고, 이후 반대 방향으로 분배가 일어나면서 확장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이다. (*개인적으로 항상 활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날그날의 Bias와 PDA의 위치에 따라 ADR 레벨은 한번씩 찍어보는 편이라 관심 있는 분들은 활용해 보셔도 좋을 듯 싶다ㅎㅎㅎ) 따라서 이러나 저러나 설령 오늘 위로 확장이 나온다 하더라도 런던 세션에서 Judas Swing 즉, 조작 움직임으로 적어도 h1+OB까지 가격이 내려갔다가 올릴 확률이 있다고 보았고, 그냥 이대로 내려간다면 숏 관점에서 땡큐라고 생각했기에 h1+OB까지는 일종의 숏 공통 구간이 성립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런던킬존 오픈과 함께 기다리다 m15 차트로 숏을 잡아봤다. 문제는 생각과 달리 꽤 PA가 지저분하게 나와서 승차감이 너무 구렸지만, 결국 기다림 끝에 뉴욕에서 익절하고 매매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암튼 개인적으로 이번 주 유로달러 PA는 진짜 별로인 것 같다. 2승 1패로 겨우 겨우 버티고 있다 보니 내일은 다른 종목을 한번 찾아봐야 하나 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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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USD #GamePlan 유로달러는 어제 뉴욕세션에서 레드폴더 뉴스가 있었음에도 기대했던 움직임 바로 안 나와서 그냥 스킵했다. 아침에 일어나 차트를 보니 새벽 사이에 생각했던 디스카운트 영역 찍고 h4+fvg에서 원하던 반등이 나와주기는 했다. 일단 오더플로우 흐름이 bullish하다고 보이므로 오늘 런던세션에서는 이런 그림을 기다리면서 롱 셋업을 한번 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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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딸 아이도 화나게 만드는 젬미니ㅋㅋㅋ 요즘 딸이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 있어서 gemini하고 그 내용으로 계속 티키타카 하는 듯 싶어 구경하다가 웃겨서 한번 캡쳐해봤다. 딸도 요즘은 클로드가 더 똑똑하다고 말한다. 분발해라 구글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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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EURUSD #GamePlan 유로달러는 어제 뉴욕세션에서 레드폴더 뉴스가 있었음에도 기대했던 움직임 바로 안 나와서 그냥 스킵했다. 아침에 일어나 차트를 보니 새벽 사이에 생각했던 디스카운트 영역 찍고 h4+fvg에서 원하던 반등이 나와주기는 했다. 일단 오더플로우 흐름이 bullish하다고 보이므로 오늘 런던세션에서는 이런 그림을 기다리면서 롱 셋업을 한번 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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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USD #롱관점 #GamePlan 퇴근할 시간쯤 되서야 차트를 보게 되었는데...일단 유로달러는 일봉하고 4시간 봉으로 보면 뭔가 롱이 더 땡기는 그림이다ㅋㅋㅋ 뉴욕세션에서 어떻게 움직일지 봐야 하겠지만, 어제 트럼프 트위터로 만들어진 Displacement Leg를 기준으로 디스카운트 영역에서 좋은 반응이 나온다면 한번 롱을 잡아보고 싶다. h4+fvg를 존중하는 캔들 마감과 LTF에서 Orderflow Shift가 나온다면 셋업을 고려해 볼 예정이고, 만약 h4+fvg 아래로 캔들 마감이 된다면 다시 분석을 해야 할 듯 싶다. EST 기준으로 9:45에 레드폴더 뉴스인 Flash Manufacturing PMI / Flash Services PMI 가 있어서 10시 전후 그때 움직임에서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한다. 아님 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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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Haribut80062 같이 열심히 공부해보시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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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김지성@Haribut80062·
@ICTtrader_KOR 감사합니다 잘 활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답장 남겨주서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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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김지성@Haribut80062·
@ICTtrader_KOR 안녕하세요 저는 ict 이론을 공부하고있는 26세 학생입니다. 여러 ict 강의를 듣고 공부하고 있지만 저에겐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선생님께 직접 배워보고 싶어서 연락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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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EURUSD #롱관점 #GamePlan 퇴근할 시간쯤 되서야 차트를 보게 되었는데...일단 유로달러는 일봉하고 4시간 봉으로 보면 뭔가 롱이 더 땡기는 그림이다ㅋㅋㅋ 뉴욕세션에서 어떻게 움직일지 봐야 하겠지만, 어제 트럼프 트위터로 만들어진 Displacement Leg를 기준으로 디스카운트 영역에서 좋은 반응이 나온다면 한번 롱을 잡아보고 싶다. h4+fvg를 존중하는 캔들 마감과 LTF에서 Orderflow Shift가 나온다면 셋업을 고려해 볼 예정이고, 만약 h4+fvg 아래로 캔들 마감이 된다면 다시 분석을 해야 할 듯 싶다. EST 기준으로 9:45에 레드폴더 뉴스인 Flash Manufacturing PMI / Flash Services PMI 가 있어서 10시 전후 그때 움직임에서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한다. 아님 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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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EURUSD #매매복기 오늘 트럼프의 트윗 한방으로 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유로달러 역시 4시간 봉 기준으로 장대 양봉이 나온 상황이었다. 이런 식으로 움직일거라고 예상하지는 못했지만, 어찌되었든 강한 반등이 나온 자리는 원래 매매 계획상으로도 롱을 기다리던 h4+OB 자리였고, NWOG를 뚫고 4시간 봉도 마감한 케이스라 상방에 더 무게를 두고 지켜봤다. 특히 m15 오더플로우를 봤을 때, 파운드달러와 SMT 걸리면서 나온 흐름은 적어도 고점은 한번 갱신할 모습으로 보였다(IRL > ERL). 사실 h4나 h1 차트를 보면 더 길게 타겟을 볼 수도 있는 상황으로 판단되기는 했지만, 오늘은 월요일에다가 트럼프 변수가 있어서 그냥 방망이 짧게 잡고 m15 - m3로 연계하여 전고점까지 롱 셋업을 잡아봤다. 가격이 잘 가다가 중간에 음봉 한번씩 나올 때마다 식겁했지만 다행히 전고까지 무사히 도달해서 포지션을 마무리했다. 트럼프가 밤 사이 또 뭔 말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신경 끄고 그냥 잠이나 자야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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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labdorida ㅋㅋㅋ 중간에 되돌림 한번씩 쎄게 나오면 저도 번뇌(?)에 휩싸입니다ㅋㅋㅋ 오늘은 트럼프 때문에 더 식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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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Keymong368774 곧 구매하실 것 같아 미리 축하드렸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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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_o
Closer_o@Keymong368774·
골드바 현재 시세 지난달엔 37.5g기준 1.1천만원. 2주전 금거래소 방문했을땐 1천만원 넘었는데, 점심때 알아보니 종로 K:978만 / A:964만 / M:955만 동작 S:959만 /마포 K:970만 인터넷몰은 975~985만쯤 된다. 어차피 GoldBar 현물소유 목적이니,1천만원 내 사는걸 감사히 생각하며, 오늘 사기로!
Closer_o@Keymong368774

국내 금값. 폭락. 국장 차액&연말정산 환급금으로 첫 골드바 사기 미션 중. 그 동안 금값이 계속 하락해, 이제 2월말보다 20%정도 하락했당. <단순, GOLD BAR 현물 소유목적> 운좋게 더 싸게산다 생각하고, 이번주내 금거래소로 가야겠당. 37.5g이지만 괜히 두근. 이게 현물의 맛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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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어제 방탄의 광화문 공연을 보고나서 뭔가 모를 아쉬움에 예전에 보여주었던 이 무대가 생각났다. 2017년 MAMA에서 보여 준 MIC Drop...빨간 배경에 리프트 올라오는 순간부터 끝까지 몸이 부셔져라 춤을 추며 독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던 전설의 무대 잔뜩 날이 선 그 날의 퍼포먼스는 당시 BTS에 대한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BANGTAN BOMB] 'MIC Drop' Special Stage (BTS focus) @MAMA - BTS (방탄소년단) youtu.be/floMqK_yHf8?si…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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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_Jin
Trader_Jin@ICTtrader_KOR·
@olnlkim 이제 완전 정직원 되신건가요?ㅎㅎㅎ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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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르내림
김오르내림@olnlkim·
무심코 계정 애널리틱스를 뒤적이다가 주급 기준을 충족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관심 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강력한 분석가가 되도록 "정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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