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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호시 #鳴保 #nrhs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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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미, 자요?"
나지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얇은 창호지가 가로막은 사이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았다.
"아니, 안 자는데."
나루미는 호시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몸을 돌렸다. 새어들어오는 달빛의 빛에 창호지에 비친 호시나의 실루엣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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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_Photter
괴수8호|| 나루호시나루 상시 청게병 발병 || 무지성 맘찍 주의 나루미대장캇코이×100 💍 @tomatto_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