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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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71370

@ilncomplete

@Rainyy_Night_ Katılım Ocak 2025
22 Takip Edilen3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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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아이들은 정말 모든 걸 알고 있나 봅니다. "Ready, Action!" 이 소리와 함께 로맨스 영화들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아차린 모양인 걸까요. <제3의 사나이>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세 번 만에 맞췄네요.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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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
Irwin@IR71370·
<머나먼 다리>보다는 <애수>나 <무기여 잘 있거라>가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롭겠군요. 수업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멋대로 큐사인을 주면 그때 흉내 내는 영화도 로맨스 영화 중 하나가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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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
Irwin@IR71370·
제 생각에는 아이들은 의외로 낭만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이라고 부르는 시간 낭비 한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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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
Irwin@IR71370·
이미 수업 종 친지 한참 지났다. 간다! 너희끼리 관찰을 하거나, 다른 애한테 선물하거나 알아서 하렴. 최고로 놀라운 선물이 될 거다. 나쁜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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𝗗𝗮𝗸𝗶𝗻
𝗗𝗮𝗸𝗶𝗻@ilncomplete·
선생님이 치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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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
Irwin@IR71370·
린톳 선생님. 애들이 이 정도로 장난이 심한가요? 아뇨, 저번에 그 이상한 그림을 또 받은 건 아니고요. 그……. 더한 걸 받았네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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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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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아이들의 목소리가 과할 정도로 큰 건지, 제 귀가 밝은 건지. 듣지 않으면 좋을 것까지 듣는 상황이 학교에서는 꽤 자주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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ʟᴏᴄᴋᴡᴏᴏᴅ
어윈도 없는데 뭐 어때. 그리고 어윈 옷이 훨씬 더 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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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걱정이요? 글쎄요. 자신의 손을 떠난 아이들의 새로운 긴 여정을 심각하게 걱정하기에는 아직 떠내보낸 경험이 없어서요. 아, 억양으로 놀림받지 않는다면 다행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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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합격이라고 적힌 종이를 기쁘게 팔랑거린 이후라면 좀 철이 들지 않을까요. "쟤가 죽을 때가 다 됐나?" 싶을 정도로 바뀌는 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저도 그러지 못했으니까요. 지금만큼 장난을 즐기지 않을 테고, 막 덮쳐오던 시험이 아닌 삶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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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잠들기 전 마지막 일정은 아이들 레포트 채점입니다. 학교에서 일을 시작하고 삼 주간은 한 장을 넘길 때마다 한숨이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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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더군다나 권력자에게 소위 아랫사람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반대를 주장한다면 반기를 드는 걸로 보일 겁니다. 학교에서는 이런 리스크를 감당하는 것보단 불만이 있어도 감추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죠. 린톳 선생님이 해주신 말이 생각나는군요. 충고일 수도 있고, 어쩌면 욕설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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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물론 이야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겁니다. 인생의 모든 것이 대학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그렇지만, 아시죠? 그런 사람의 말과 반대되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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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IR71370·
가끔 교장 선생님이 교무실 문을 박차고 들어오실 때가 있습니다. 미래의 옥스퍼드 학생들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나요? 수업에 잘 따라오나요? 그리고 아이들의 합격으로 학교에게 생길 이미지와 여러 이점들까지. 절대적으로 그곳에 가야 한다며 신신당부하시죠.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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