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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spanorama

Je te veux. Je n'ai pas de regrets. Et je n'ai qu'une envie. Près de toi, là, tout près, Vivre toute ma vie.

Katılım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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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캠프에서 일을 돕던 30대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활섭 대전시의원(대전2)이 이번 지방선거에도 같은 선거구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송 의원은 “성추행 혐의와 선거 출마가 무슨 상관이냐”는 입장입니다. hani.co.kr/arti/area/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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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구
김감구@kamkukim·
발언자분이 첨언하고 싶다 하셔서 남깁니다. @ : 기관이 복지 사각지대의 예술인들을 손쉽게 관리하기 위해 예술활동증명제도를 만들었죠. 이 제도는 철저히 행정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고 처음에는 예술인복지 취지가 좋아서, 그리고 재단이 고마워서 예술인들이 불편하더라도 기꺼이 그 제도에 들어간건데, 지난 십여 년 동안 기관과 지자체들이 그 제도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예술활동 자체가 불가능한 기형적인 생태계를 만들어놓고는 도리어 “저희도 예술인들이 하루빨리 증명 받으셔서 편하게 활동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는 역설을 짚고 싶었던 것 같아요. 예술인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건 활동불인정 상태가 아니고 이 생태계를 이렇게 만들고 방치한 기관이라고. 행정의 편리를 위해 예술인을 모두 궁지로 몰아넣고 할 소리는 아닌 것 깉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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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
IRen@IRenspan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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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GIN
YAMANGIN@pattagjo0813·
시발 미쳤나 이게 겨우 징역 3년 개나소나 다 불촬하고 유포하라고 하세요 아동 대상 성범죄 형량이 꼴랑 이 정돈데 누가 겁 먹고 안 하겠어요 판검사나 국회의원 본인들이 당해봐야 법 뜯어 고치고 제대로 재판할 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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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p✨️
✨️Lamp✨️@Lamp_38·
종이 가격 담합한 제지사 6곳 무림에스피, 무림페이퍼, 무림피앤피, 한국제지, 한솔제지, 홍원제지 담합으로 얻은 매출액 규모가 무려 4조 300억원...... 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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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
예디터@yeditor_i·
정말 황당한 사건입니다 학교 컴퓨터 유지보수 담당자가 학교 컴퓨터에서 고가 부품을 빼내고 값싼 저사양 부품으로 바꿔치기 했습니다 저장장치 메모리 CPU 무려 444개 9000만원 상당입니다 빼낸 부품은 중고거래로 팔아서 생활비로 썼다고 합니다 어떻게 들통났냐면 교사들이 컴퓨터 성능이 갑자기 떨어졌다고 항의하면서 점검을 의뢰했고 그때 발각됐습니다 학교 아이들이 쓰는 컴퓨터입니다 공부하는 아이들 교육 환경에서 부품을 빼간 겁니다 믿고 맡긴 곳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14년 동안 자영업 하면서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정직하게 장사합시다 어디서든 신뢰를 먹고 사는 직업은 그 신뢰를 배신하는 순간 끝납니다 생활비가 필요했다면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 합니다 아이들 교육 환경을 망친 대가를 제대로 치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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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아앙
꾸아앙@naanangnaang·
<지금 국정조사에서 밝혀지고 있는 일> 1. 대장동 사업권을 검사들이 슈킹해감 2. 그 멤버들이 50억클럽임 = 검사들이 자기들이 해먹고 이재명에게 뒤집어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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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
난난@nannan_ing·
아미친 판사새끼야 한시간동안 75차례나 싫다고 하는게 다 녹음됐는데도 “충분히 저항하지않았다”며 강간 무죄가 떴다네???? 이래서 비동의강간죄가 필요한거임 판사들이 다 범죄자 편이니까 대체 얼마나 해야 “적극적 저항”인건데? 가해자 고추라도 물어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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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터@masterofblt

저렇게 쉽게 5만명이 넘었다고? 근데 비동간 청원은 왜 죽어라고 해도 안채워지지?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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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LAİK BÜKÜCÜ 🇹🇷
1999 yılında yayımlanan Law & Order: SVU 1. sezon 2. bölümde arka planda bir Epstein dosyası var. Hollywood’da hiçbir şey tesadüf değil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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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kimminju_10·
제보) 나나에게 칼찔린 강도의 편지라는데 누가 보면 나나가 강도집에 침입한 줄 알겠어 ㅅㅂ 처음대면 이러고 있네 그냥 죽었어야 했는데 한국남자들은 왜 이리 징징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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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구
김감구@kamkukim·
예술인 복지에 반감이 드는 분들께.. 말씀해주신 모든 맥락들에 대하여, 아마 저희가 1만배 정도 더 많이 생각했을 겁니다. 2년에 한 번 300만원 받자고 이 고생을 하고 있을까요. (이마저도 소득분위와 창작활동 따져서 주는 ‘창작지원금’이고, 생계유지 관련 제도는 대체로 융자입니다.) 대부분 프리랜서 N잡을 병행하며 “세금을 내는” 예술가들은 다른 직업군과 달리 보험, 신용, 주거, 건강 문제에 있어서 사회적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그러니 국가가 예술인 복지법을 통해 예술인들을 가시화시켜 사회적 안전망으로 들이는 것입니다. 다른 노동형태라면 받는 사회적 보장들을 받게 하기 위해서요. 물론 타국에 비하면 이마저도 부족하지만요. 그런데 심사기간은 3-6개월이나 걸리고(한국에 이런 행정이 또 어디 있습니까), 누군지도 모르는 심사위원들이 ’이게 직업적 예술인지 아닌지’, ‘공적인 예술활동인지 아닌지’ 판단합니다. 그것도 매우 시대착오적인 관점을 가지고 말이죠. 반려 당하면 이유조차 소상히 알 수 없습니다. 보완 심사는 또 다시 3개월이 걸립니다. 예술인들은 그동안 사회적 울타리 바깥으로 밀려납니다. 예술가들은 울타리 안에 존재하기 위해 5년에 한 번씩 이런 증명 과정을 거칩니다. UI/UX는 재단이 생겼을 때 그대로입니다. 동시대 예술의 장르별 변화와 특수성을 재단이 따라잡지 못합니다. 재단의 행정 인력은 충격적으로 부족하지만 문체부는 예산을 할애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문화재단들이 창작 공모를 낼 때 ’예술활동증명’을 요구하는 경우들도 생깁니다. 이 또한 자격 판단의 행정적 편의를 위한 것이겠죠. '예술 활동 증명'이 아니라 '예술인 증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증명에 대한 모든 행정적 부담이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 곳에 쏠리고 있지만 정부가 대책 없이 문화예술 정책을 홍보하니 이 사단이 났습니다. 올해 초 예술활동증명 신청 건이 평균 3배 가까이 늘었다 합니다.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행정력이 검열에 힘을 쏟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예술인 6인으로 이뤄진 ‘예술활동증명TF'는 1차적으로 180건의 반려 사례를 수집하였고, 2차 설문에서는 780건의 실태조사를 수집/분석하여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토론회 이전부터 재단과 절차적 이야기를 나눴고, 문체부 측 TF의 동향을 파악하며 제도적 보완/변화를 이루기 위한 시작점을 마련한 것입니다. "이거 문체부가 해야할 일 아닙니까?" 이번 토론회의 취지는 예술가들에게 돈을 더 달라는 게 아닙니다. 보장 받아야 할 사람이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개편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가 예술 활동인지 판단하는 기준을 현장의 예술가들과 함께 마련해 주기를, 현장과 소통하는 행정이기를 바랍니다. 예술가들은 행정을 알고 싶습니다. 행정가들도 예술을 알아주세요. 우리가 원하는 건 이겁니다. 예술가들의 국제적 성과 앞에 K-를 붙이지만 말고, 뒤에서 받쳐주세요. 국회 토론회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쉬겠습니다.. 영상과 자료집을 다시 남깁니다. - 토론회 중계링크 👇 youtube.com/live/IBO5jE3hB… 자료집 👇 drive.google.com/drive/f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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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뿡빵삥뽕🫧@rladlqkrchoi·
정해진 예산 내에서 일하다 보니 담당 공무원들도 바싹바싹 말라가는 것이기도 하고, '예술인 복지'를 "돈 내놔"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지금 들어보면 지적하는 문제들이 비단 '예술인 복지'에만 해당하는 것들이 아님. 한국은 소위 복지를 위해 견뎌야 하는 모멸감이 너무 큼.
김감구@kamkukim

예술활동증명 토론회 사회보다가 눈물 참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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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kimminju_10·
리얼돌 최신 근황인데 얼마나 끔찍하게 발전했는지 한번 보고 가세요 타래에 리얼돌 국내 제조·유통·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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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oot
daroot@daroot77·
데칼코마니, 윤석열과 정청래. 좌와 우로 대칭되지만 그림의 모양은 같다. 이들에겐 자기 지지세력만 있을 뿐, 절대다수의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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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민형(법)
헌민형(법)@Hmhlaw·
이러한 결과는 성행위를 구매한 적이 있는 남성들이 구매하지 않은 남성들에 비해 성폭력을 저지를 가능성이 약 3.5배 더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거 봐라 성매매는 페이강간이고 걍 강간연습이라니까? 성매매가 있어야 강간 없어진다는 뇌없는 y염색체들 어디갔냐 ㅋㅋㅋㅋㅋㅋ
Sex Industry Research@SexIndustryRes

#SexIndustryStats Update of our meta-analysis showing men who pay for sex are more violent towards other women (two new studies located and added, new statistical treatments added): sexindustryres.substack.com/p/sex-act-buye… "Men who purchase sex acts are far more likely to perpetrate sexual violence against women compared to non sex-buying peers (Deering et al 2014). This paper quantifies the magnitude of that increased probability via a meta-analysis of the available studies which contain the required data for a meta-analysis We found the calculated relative risk for these studies for sex act buyers versus non-buyers was 3.39 (95% CI 2.65 – 4.34), using a random-effects meta-analysis (DerSimonian-Laird method). Heterogeneity was high across the five summary estimates, Q(4) = 43.42, p < .001, I² = 91%, τ² = 0.054, H² = 10.86. Leave-one-out sensitivity analysis shows a RR range from 3.00 - 3.73, and 95% CI well above 1.0 for all combinations of 4 studies.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men who have ever purchased sexual acts are about three and a half times as likely to perpetrate sexual violence as non-buying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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