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 공생
89 posts


>>>성격<<< 내가 엄마아빠 보면서 왜저래;;; 했던 걸 내가 그대로 하고 있을 때 너무 싫음 ㅜ 하지만? 난 인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쁠러스 100점 셀프로 주고 시작해






우선 많은 분들이 뉴스 얘기를 하셔서 지금 접했습니다. 제 여동생이 아닌 또 다른 피해자분의 뉴스입니다. 여동생은 어제 거즈가 나왔으며, 오늘 병원에 방문한 것 입니다. 그리고 현재 다른 병원으로 이동중입니다. 아직 사건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들도 시간이 필요하다 하여, 시간은 드리겠지만. 제 여동생이 우선이기에 우선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진료를 보기로 했습니다. 진전사항 공유드립니다. 사전 진료 보기전, 제가 간호사임을 밝히고 A선생님과 대화했습니다. 1. 자궁근종을 제거 하는 수술을 받았고 사전에 여동생에게 2.8cm 정도 된다고 했는데 수술이 있었음에도 불구 초음파 결과 아직 약1.8cm에 자궁근종이 같은 자리에 남아있었습니다. 제거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A의사는 저희에게 자궁강으로 돌출 된 부분만 제거를 했으며, 출혈이 있어서 거즈를 사용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2. 다행이도 초음파 검사와 다른 진찰을 통해 내부에 다른 거즈가 없음은 확인 되었습니다. 3. A의사는 그 자리에서 미처 제거하지못한 거즈가있었음을 인정하고 진료의뢰서를 써주셨습니다. 4. 이해가 안가는 부분, 퇴원 조치, 후 처치 등의 문제를 물어봤으나 죄송하다는 말뿐 어떠한 상황에 대한 인지나 설명은 없었습니다. 5. 원무과장?부장? 이라는 사람이 나와 죄송하다며, 앞으로 있을 문제에 대해 비용을 받지않고 진료를 봐주겠다고 했으나 6. 현재 저희는 이병원에 대한 신뢰를 많이 잃어 대학병원인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진료를 본 뒤 결정할 것입니다.

✔️ 정리하면 “논바이너리 팬로맨틱 데미섹슈얼”은 👉 성별은 남/여로 딱 나뉘지 않고 👉 누구든 성별 상관없이 사랑할 수 있지만 👉 성적인 끌림은 깊이 친해진 뒤에야 느끼는 사람 이렇게 이해하면 돼. 그렇다네요

근데 난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잠수타면 몇년이 됐든 기다려줘야한다고 생각함... 잠수타는 본인이 제일 고통스러운 시간속에 살고있을거임 정신병땜에 연락못봄<<변명처럼 들릴 순 있겠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진짜 너무 힘들때가 오더라 나같경 아침에 눈뜨자마자 우는게 일상이였음 하루는 24시간 내내 밥도 안먹고 침대에서 울다가 끝남 친구한테 연락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할텐데 동시에 여러명이서 너 뭐하냐 살아있냐 이런 연락오는데 하나하나 답장할 생각에 ㅈㄴ 정신이 아득해지고 공격적으로 느껴져서 방해금지모드켜고다니고 부모님이랑도 6개월동안 연락안함.. 근데 이제 약 꾸준히 먹으면서 상태 괜찮아지니까 그제서야 좆간관계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긔 사실 아직도 연락 다 못 돌림 넘 오래 잠수타면 인간관계 되돌리는거도 일이니까 잠수타시는 분들도 적당히 잠수타시고 정병터널에서 나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