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아직 보는 사람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봐 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2를 안 올리는 이유가 제가 이 글을 쓸 만큼 필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해서 계속 써봤자 좋은 글이 안 나올 것 같아서 ㅠㅠ 계속 피했습니다 다시 글을 쓸까 고민이네요 2가 딱 나온다는 예정은 없긴해요...ㅠㅠ
이계훈이랑 아마루랑 아버지 코어인 건 비슷한 거 같은데 결이 좀 다른 느낌
이계훈은 아들들을 위해 노가다도 마다하지 않고 헌신하는 계버지의 인간극장이라면
마루는 릴스에 올라오는 허허실실 인상좋은 아버지 느낌 아들들이 장난친다고 컾 뒷면에 물 따라온 거 넘칠까봐 허겁지겁 들이킬 아빠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