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최고의 명언>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의심스러울 때는 '주권자인 국민과 연동된 대통령의 이익'으로. 이게 국익중심 정치이다.
"인 듀비오 프로 레오"의 형사법 대원칙이 이렇게도 쓰이다니 참 재미있고 값지다. 올 한해 최고의 문장이다. 만드신 원저작자 분 정말 센스있다.
<대한민국 야당은 반드시 있다>
국민의힘은 종말을 향해가고 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야당이 없으면 어떡하냐?" 이런 고민과 걱정이 생기기도 전에 새로운 야당이 등장했다.
소위 친문세력 출신의 인사들이 원팀으로 뭉쳐 내부에서 야당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집권 야당도 좋은데 적당히 하시라!
<최민희 의원의 말은 뭐가 진실일까요?>
어떤 방송에 나와서는 친문들이 2022년 대선 때 돕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주장과 송영길 전 대표님의 주장이 같은 것이 아닌가요?
오늘 기사는 최 의원이 자신의 주장을 뒤집는 격인데 말이 모순이 됩니다. 과연 당시에 무엇이 진실인지 궁금합니다.
<자기반성과 성찰이 없는 언론>
잘못이 드러나면 인정하고 반성해야 자정이 가능합니다. 반성 없는 언론은 계속 흉기가 될 뿐입니다.
레거시든 유튜브든 마찬가지입니다. 권한에 비례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윤석열식 무리한 프레임 전환은 언론 스스로에게도 안 좋습니다.
#언론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