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ge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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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e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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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 Blockchain { Researcher | Developer } Ex - FOUR PILLARS @FourPillarsFP @FourPillarsKR CURG @curg_official D3LAB @D3LAB_DAO Opinions are my own






Wow, this tweet went very viral! I wanted share a possibly slightly improved version of the tweet in an "idea file". The idea of the idea file is that in this era of LLM agents, there is less of a point/need of sharing the specific code/app, you just share the idea, then the other person's agent customizes & builds it for your specific needs. So here's the idea in a gist format: gist.github.com/karpathy/442a6… You can give this to your agent and it can build you your own LLM wiki and guide you on how to use it etc. It's intentionally kept a little bit abstract/vague because there are so many directions to take this in. And ofc, people can adjust the idea or contribute their own in the Discussion which is cool.


New Anthropic research: Emotion concepts and their function in a large language model. All LLMs sometimes act like they have emotions. But why? We found internal representations of emotion concepts that can drive Claude’s behavior, sometimes in surprising ways.


코인 과세 유예는 끝났다, 국세청이 당신의 지갑을 터는 완벽한 시나리오 대중은 선거철마다 정치인들이 던져주는 "코인 과세 유예"라는 달콤한 마약에 취해, 세금은 영원히 남의 일일 거라 착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정부는 당신의 시선이 비트코인 10만 불을 향해 있을 때, 조용히 당신의 목에 칼을 들이밀 '단두대'를 완성해가고 있다. 1. 팩트체크: 시스템은 이미 돌기 시작했다 오늘(11일) 국세청이 조달청에 띄운 '가상자산 통합분석 시스템' 입찰 공고를 보자. 이건 단순한 협박용이 아니다. 업비트, 빗썸에서 뽑아낸 거래 내역은 기본이고, 해외 거래소 신고 자료, 심지어 당신의 개인지갑(메타마스크 등) 주소까지 싹 다 긁어모아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와 퓨전시키는 괴물 같은 시스템이다. 당신이 크립토판에서 온갖 노력으로 얻어낸 수익, 해외 거래소로 몰래 빼돌렸다고 안심하던 자금 흐름까지 최대 5년 치가 국세청 모니터 클릭 한 번에 엑셀로 뽑혀 나오는 시대가 내년 1월에 열린다. 2. 에어드랍과 스테이킹: 숨 쉬는 것까지 과세한다 가장 소름 돋는 건 과세의 '범위'다. 단순히 코인을 사고팔아 남긴 차익만 털어가는 게 아니다. 당신이 디파이(DeFi)에 예치해서 받은 스테이킹 이자, 공짜로 받은 에어드랍(Airdrop) 코인까지 싹 다 '기타 소득'으로 간주해 22%의 세금을 뜯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바닥에서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며 만들어낸 모든 온체인 활동이, 그들에겐 그저 살찌운 돼지를 도축하는 '세수 확보' 이벤트일 뿐이다. 3. 주식은 구제하고, 코인은 쥐어짠다 (기울어진 운동장) 더 끔찍한 건 '손실 이월 공제'가 안 된다는 거다. 작년에 코인으로 1억 원을 잃고, 올해 1천만 원을 벌었다고 치자. 상식적으론 9천만 원 적자지만, 국세청 시스템은 올해 번 1천만 원에 대해서만 칼같이 22%의 세금 고지서를 날린다. 주식 투자자는 보호하면서 코인 투자자는 철저하게 무형자산 취급하며 피를 말리는, 가장 완벽하고 합법적인 수탈 구조다. 대중이 "세금 내기 싫다",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커뮤니티에 키보드로 분노를 쏟아낼 때, 시스템 구축의 톱니바퀴는 이미 돌아가기 시작했다. 복잡한 온체인 흐름을 스스로 소명하지 못하면, 수익보다 더 큰 세금 폭탄과 가산세를 맞고 시장에서 영원히 퇴출당할 것이다. 당신의 자산을 지킬 합법적인 탈출구와 구조를 미리 짜두지 않는다면, 내년 당신의 계좌는 가장 뼈아픈 방식으로 털릴 것이다. Keep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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