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FIFTYFIFTY
애들에게 피해 갈까 참고.. 또 참고…
무지성 소속사 편 팬들하고 애들 위하는
트웨니하고 싸움 나는 거 싫어서 참고…
애들 볼 때 마음 편히 응원하고 싶어서 참고..
온라인에서 앨범 + 음원으로 응원하고
유튜브로 응원하는 트웨니~
마음도 충분히 알고 의견도 이해하는 부분 있고
그래도 오프 뛰는 나 같은 트웨니나 홈 마들이
다 한마디씩 하면 문제가 있구나, 애들한테
악영향 끼치는 게 있구나 한번 생각은 못 하고
무조건 안티 걱정 소속사 걱정…
내 게시물에 “내가 편지 줬다 ” 내용이 있니?
편지 안 받아 줬다는 글로 보여?
모든 매니저 말투 태도…
표정까지 (팬 매니저 포함)
참다참다 터진 거야~
팬매는 인사도 안 받아, 공방 입장 순서 뽑아도
팬들에게 말한번 안 해줘…
팬매 둘이 이야기하는 거
귀동냥으로 알아야 해~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해..
기본적인것도 이런데 다른 상황에서는
얼마나 더 심했겠어?
매니저는 오프 뛰는 팬들을 무슨 벌레 취급해~
남자 여자 트웨니 가릴 거 없이..
문제는 뭔지 알아?
핖티 음방 오는 트웨니 중에 잠입도 많고
여러 아이돌 좋아하는 팬들도 있어.
그런 사람들 통해서 팬 서비스 개판이라고
여기저기 이미 소문 다 났어.
그래서 트웨니들이 더 안 늘어나~
새로 입덕한 사람들도 왔다 탈덕해..!!
지방 행사까지 다 다니는 트웨니도 탈덕하는데
유입이 되겠어??
위버스 멤버 수 늘어났다고 반박하는 트웨니들도 있더라… 우리 잠입이 너무 쉬워서 잠입하려고 가입하는 타 남돌, 여돌 팬들이
대부분이다..
아티스트 사진에 달리는 좋아요 댓글수를
예전하고 비교해봐~
그리고 그런 팬 서비스를 옆에서 다른 덕들도
지켜보고 있어..
“좀 인기 얻었다고 벌써 건방떤다“
라는 이야기도 들어봤다 ㅎㅎ
소속사 니들이 생각하는 수준보다
더 심각해, 그러다 다 터진 거야~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서
소속사 쉴드치지 말자~
나도 마음 아프고 불편하고 슬퍼..
나도 애들 맘편히 웃은얼굴로
만나고싶어…
그러니 너희만의 생각이 맞다는 생각으로
무지성으로 소속사 쉴드하지마~
그리고 애들위한다는 이유로
정말 중요한거 놓치는 헛소리좀 하지마~
오프한번 뛸려고 연차쓰고
이동 그리고 기다리는시간…
팬싸갈려고 돈쓰는 홈마들이
너희보다 애들을 덜 아끼겠어?
너희보다 생각이 없을까?
소속사에 메일 안보내봤을까?
기본적인 상대방 입장은 생각하고 글쓰자~
그곳이 짹이든 디씨든 위버스든 어디든..
이 때 저도 팬싸 갔었는데 설마 멤버들한테 저러는 건가 싶었는데 ㅠ 진짜 매니저들 좀 다 자르시길... 전에 팬싸장 일찍갔다가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하나랑 테나랑 매니저랑 같이 마주쳤는데 저는 멀리 가만히 혼자 떨어져 있었는데 매니저가 멤버들이랑 붙지마세요 이러시는 거 너무 기분 나빴어요
언제 터질까 항상 궁금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구나 ^~^ 팬덤이 큰 것도 아니야 빌런이 있는 것도 아니야 스케 갈때마다 서로 얼굴 붉힐 일 없게 노력하는데 매번 돌아오는건 쉴 틈 없는 무례함 ~.~ 팬들이 호구여서 가만히 있는 줄 아나 애들한테 피해갈까봐 최대한 배려하는거란걸 왜 모르실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