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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irxp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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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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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dxlight__ 설명을 듣고 보니 나랑 더 닮았구나. 나는 그 생명력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 어떤 척박한 환경에도 살아남는다지. 다른 사람이 먹는 빛을 가리고, 그 빛을 먹고 산다면··· 어떻게든 살아남는 게 이기는 거야. 음, 대화를 나누는데, 우아하단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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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魿 . 。 ゚。
水魿 . 。 ゚。@dxlight__·
@Ivoirxp 적어도 바람에 꺾이진 않을 거예요. 맞아요, 그 덩굴. 어떤 덩굴은 나무도 죽일 수 있대요. 칭칭 감아 올라가서 나무를 덮고, 나무가 먹을 빛을 가리고, 무성히 뻗어나가면··· 그러면 나무를 죽이기도 한댔어요. 능소화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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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dxlight__ 세상이 너무 고요하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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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devot3t1on 그 무기 지금 당장 쓸 것 아니면 무게 그만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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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찬
강석찬@devot3t1on·
@Ivoirxp 제가 지금 장난하는 걸로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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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dxlight__ 바닥에서 자라나는 풀이면 쉽게 꺾이진 않겠다. 나는 억센 풀이 좋더라. 꺾이지 않고 그 자리 그대로 지키는 그런 이름 없는 풀 말이지. 덩굴이라···, 벽 타고 자라는 그 덩굴? 나는···, 너 보니까 능소화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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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魿 . 。 ゚。
水魿 . 。 ゚。@dxlight__·
@Ivoirxp 사실 향취는 잘 모르겠어요. 이미지가 연상되기는 하는데 달님은 바닥 가득 자라나는 풀이랄까요. 각기 이름이 있기야 하겠지만, 잘 알지는 못하는 그런 풀들 있잖아요. 근데 당신은··· 덩굴 같아요. 마찬가지로 이름은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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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dxlight__ 그랬니? 작은 풀잎이면···. 그럼 나는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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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魿 . 。 ゚。
水魿 . 。 ゚。@dxlight__·
@Ivoirxp 다른 건 몰라도 당신을 만난 사람들의 인생은 송두리째 흔들릴 거란 건 알겠어요. 같은 잎사귀 향이래도 달님은 작은 풀잎이 생각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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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dxlight__ 수수께끼 같은 여자? 그건 마음에 들어. 향은 하나의 흔적이 될 수도 있겠지. 그게 한 사람의 기억이든지 아니면 다녔던 현장 곳곳이든지? 그 사람 인생을 소란스럽게 만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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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魿 . 。 ゚。@dxlight__·
@Ivoirxp 둘 다가 될 수도 있잖아요. 수수께끼 같은 여자, 그치만 잊히지 않는 향취···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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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말 좀 가려서 합시다······. 애 듣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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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값비싸고 말캉한 것들의 결말은 불보듯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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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devot3t1on 알아맞혀 봐요. 내가 쉽게 알려주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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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dxlight__ 왜, 꼬리 밟히는 일도 꽤 재밌지 않을까? 아슬아슬하게. 지루하진 않을 것도 같고. 글쎄………… 어둡고 불에 타면 나는 향도 좋을 것도 같네. 아니면 울창한 잎의 향도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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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魿 . 。 ゚。@dxlight__·
@Ivoirxp 둘 중에서라면···. 후자요. 음, 어떤 향이 잘 어울리려나요? 좋아하는 향취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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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dxlight__ 뭐가 있을까. 일부러 증거를 남겨둔다거나, 아니면 나도 짙은 향을 뿌릴까? 한 번 맡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그런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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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ruth12ss 아, 알았다. 그게 아니라, 못 떠나는 거네······. 지킬 게 있나? 일 끝나면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걱정 마시고 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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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김상혁@ruth12ss·
@Ivoirxp ······ 똑똑하네. 우리쪽 정보를 빼돌렸는데 어디로 튀었는지 찾기가 어렵네. 해외는 아닐 거야, 걔가 갈 곳이 없거든. 무슨 말인지 알아 들었지? 뭐,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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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dxlight__ 글쎄, 방법이야 많지. 마음에 드는 게 뭐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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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내가 왜 네 의도를 헤아려야 하니? 위치나 똑바로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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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Ivoirxp·
@dxlight__ 소란스러우면 덜 심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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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ruth12ss 말장난은 사장님이 하시고 계세요. 사업은 명분이잖아요. 아니다, ……허울이네요? 딱 보니까 알겠네요. 이유는 따로 두고 자꾸 딴 소리하시니까. 맥락도 모르고 뛰어들었다가 손해보는 일이 한두 번도 아니었거든요. 철저히 하자가 우리 나름의 신조가 되었어요. 이유는 알아서 해석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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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김상혁@ruth12ss·
@Ivoirxp 그래서, 한다고 만다고? 말장난은 그만하고 간결히 대답만 해줬으면 좋겠네요. 나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청구할게요. 얼마를 부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하니까 필요한 대로 부릅시다. 아, 필요하면 별도까지. 시설이든 차든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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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독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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