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익(Enab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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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ICKIM

무술년 개띠/서울 다동/ 용산고/ 고려대/ YFC/ 한다발/ 5사단/LOTTE/영화/ 여행/ 맛집/ 詩 / 사진/ 花草/ COFFEE/특산물/流通/인코마켓/Enable KOREA 대표/ 사람과의 귀한 인연, 함께한 추억을 소중히 생각합니다/우리의 서울과 大韓民國을 사랑합니다.

SEOUL KOREA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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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나물 밭이나 공터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인 민들레는 이른 봄 뿌리에서 여러 개의 잎이 돌려 나와 지면에서 방석처럼 옆으로 퍼진다. 꽃은 황색으로 4~5월 꽃자루 끝에 한 송이씩 핀다. 재래종 민들레는 흔하지 않으며 도심지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것은 서양 민들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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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에 와서, 직접 부딪혀 보고서야, 그 뻔한 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운 진실인지 알게 되었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보다, 곁에 있는 이의 손을 한 번 더 잡아보는 것이 훨씬 값진 일이라는 것을" - 유지안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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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 길과 내리막 길은 같은 하나의 길이다. 다만 어느곳에서 보느냐에 따라 오르막 길도 되고 내리막 길도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 앞에 불어오는 바람은 같지만 자신이 생각에 따라 순풍일 수도 있고, 역풍일 수도 있다. 독수리가 하늘 높게 비상하는 것은 역풍을 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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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언청 (諫行言聽) ​ - 간하면 행하고 말하면 들어주다 - ​ “하늘과 땅을 우러러보아도 떳떳하여 홀로 부끄러울 것이 없다. 임금께서는 내가 간(諫)하면 행하시고 말하면 들어주었으니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은 재상 허조가 죽으면서 한 말이다. - 세종 2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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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가장 절실하다. ​지금보다 절실한 나중이란 없다. ​나중이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눈 앞에 와있는 지금이 아닌 ​행여 안올지도 모를 다음 기회를 얘기하기엔 삶은 그리 길지 않다. ​-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中 - ​지금 나이가 젊었건 아니면 나이가 들었던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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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잘 지켜지면 인간의 완성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아래 12가지중 어느 점이 본인에게 가장 필요한지요? 절제, 절약, 결단, 질서, 정성, 근면, 정의, 중용, 청결, 평정, 침묵, 겸손 - 혜민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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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고 무언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괴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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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에는 무슨 음식을 먹을까? 2026/03/03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음식 #오곡밥 #부럼 #귀밝이술 #묵은나물 m.blog.naver.com/jnickim/22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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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여행을 떠나는 가장 편리하고 쉬운 방법은 당신이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때일지도 모른다. 나는 당신이 오늘도 집을 나서서 일터로 가는 동안 매일매일 다른 여행을 했으면 한다. 가능하다면 휴대전화보다 차창 밖을 바라보는 당신이기를... - 변종모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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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진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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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眞心) 욕심으로 얻으면 그 사람의 욕심을 얻고, 마음으로 얻으면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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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어떤 종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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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도 쉬러 가고 사람들은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겸허한 시간 욕심을 버리고 지는 해를 바라보면 문득 아름다운 오늘의 삶 눈물 나도록 힘든 일이 없는 건 아니지만 견디고 싶은 마음이 고마움이 앞서네 - 해질녘의 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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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내 삶을 사는 것. 그건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남에게 살도록 요구하는 것. 그것이 이기적인 것입니다. 앤소니 드 멜로 신부 '깨어나십시오' 中 (Anthony de Mello, 1931~1987) #깨어나십시오 #앤소니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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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첫 캘리그라피 눈이 부시게 행복한 날 되세요 @M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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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scapes of Lotte World Tower and Namsan Seoul Tower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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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바다(光る海)' 요시다 히로시(吉田博, 1876-1950)의 1926년 우키요에(浮世絵) 작품 생전에 다이애나 황태자비가 좋아해서 캔싱턴 궁에 걸리기도 했다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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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의 공감되는 名言 "덜 친할 땐 조심하잖아. 그러다 친해지면 함부로 하게 되지. 친하기 전에는 원수가 안 돼. 지나가는 사람하고 원수가 될 일 있니? 친했던 사람하고 원수가 되는 거지. 또, 인연은 불과 같아. 멀면 춥고 가까우면 따뜻한데 선을 넘으면 모든 것을 태워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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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是一番寒撤骨 爭得梅花撲鼻香 불시일번한철골 쟁득매화박비향 뼈를 깍는 추위를 한 번 만나지 않았던들 매화가 어찌 코를 찌르는 향기를 품을 수 있으리오 大寒을 맞아 강추위가 시작되고 추위가 강할수록 봄이 멀지 않았다. 봄이 오면 그동안 함께 한 동지들과 꿈과 희망을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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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 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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