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롱@JS_CM99·13 Şub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22년 끌별 이야기하다가 혼자 다시.달리고 뽕차서 이번 설에 다시 원작을.달릴려고합니다. 나의 영원한 고딩부부 올해도 같이 죽어보자.Çevir 한국어004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