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저는 낭랑 18세에 한국과 집을 떠나 미국, 대만, 미얀마를 거쳐 지금은 스위스에 정착했습니다. 국제 이사 여러차례, 여행도 많이 다니며
질문이 하나가 마음속에 생겼습니다.
도대체 나의 집은 어디인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나의 집은 어디에나 있었고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home to Home 🏠
집에서 집으로
가는것이 저의 좌우명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이어서 home to Home 🏠 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섯가지 포인트로 설명합니다.
(스크롤 압박주의)
🏠 1. home to Eternal Home,
영원한 집으로 가는길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거하는 땅에 있는 천막집이 무너지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본디 made in Heaven이라
우리의 고향은 하나님께서 손수 지으신 영원한 집, 천국입니다. 이 땅의 여러집을 거쳐가며 저는 영원한 집을 향한 여정 가운데 있습니다.
🏠 2. home is home
비록 아직 영원한 집에 도착은 못했지만
지금 이곳 역시 나의 집입니다.
다문화 속에서 낑긴 삶은 쉽지만은 않지만
천국을 닮은 모습이 있고
(천국은 다문화일테니까..?)
지금도 자다가 이불킥하는 에피소드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여기서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야 고단한 나그네길이 좀 걸을만 할것 같거든요.
🏠 3. Help others to find Home
저는 제 영원한 집을 찾았기에 다른 분들 집찾기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제 영원한 집에 도착은 아직 못했지만 거주자 등록은 이미 되어있습니다.
영화 ‘호빗: 뜻밖의 여정‘에서 왜 우리를 도와주냐며 의심하는 난쟁이들에게 빌보는 말합니다.
“나도 내 집이 그리워. 거기서 속한 곳이야. 그래서 돌아왔어. 너희는 집이 없잖아. 빼앗겼잖아. 내가 할수 있다면 되찾도록 도와줄게.”
I miss my home. I belong there. That’s why I came back. You don’t have one. It is taken from you, but I will help you to take it back if I can.
다른 이들이 저처럼 영원한 집을 찾을수 있다면 기꺼이 제가 이미 편안해진 지금 이 집을 몇번이고 떠나 빌보처럼 돕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 4. Defending home from enemies
제가 한국 집을 오래도록 떠나와 있는데 대한민국이 지금 반국가세력에게 털리고 있습니다. 저는 제 사랑하는 가족이 살고 조카들이 자라나갈 한국이 도둑놈들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미약하지만 할수 있는 일을 계속 할것입니다.
🏠 5. Until North Koreans take their home back
가장 오랫동안 집을 잃은 민족 중의 하나가 북한 사람들입니다. 북한 동포가 집을 찾을때까지 남한 크리스쳔의 사명은 끝나지 않습니다.
이게 저의 home to Home 입니다. 앞으로 Highlights에 관련 글을 계속 올리고자 합니다. 이 긴긴글을 읽어주셨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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