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규 2세
딸 아들 볼 때마다
기유: oO(사비토도 열셋에 딱 이랬었는데. 신기하군.)
사비토: oO(기유가 자가복제한 건가?)
코딱지 만한 자식들 보고 서로 어릴 때 겹쳐보고 예뻐할 거 생각하면 마음 좋긴 해 근데 팔불출이긴 해 애기들 어느정도 크고 나면 둘이 여행다녀서 남매가 돈독해질 것 같긴 해
각자 잘 참은 2세들 둘이 붙여놓으면 완전 달라짐
누나가
그냥 머그까? 한 마디 하면
애기도 웅…! 하고 같이 행복하게 까서 먹음
둘 다 하나씩만 먹게 됏지만 같이 먹어서 즐거웟다네요
삽규 2세랑 치비 삽규랑 겹쳐 보여서 마음 이상한 건 나랑 우로코다키 상뿐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