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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s_Marcel

3n, 프렌치, 디그더/마스터/스팽커

Katılım Ağusto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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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On se met ici ensemble, Et puis, je serai tout ton un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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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거랑 다르게 물레로 도자기 만드는게 되게 어려운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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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이제 프랑스에서도 올때 메로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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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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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맘때엔 국적이 바뀐날이 생각난다, 어린시절을 다 보내고 온 낯선나라에서 지낸 한참의 시간은 나를 프랑스인도 한국인도 아닌 그 중간 어디즈음에 밀어넣고는 어느쪽에서도 정확히 이해받지는 못하면서 어느쪽이든 다 이해해야하는 사람으로 만들긴했다.
Nice, France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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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petrichor__xxx 하루종일 팔로우분들 피드가 하나도 안뜨다가 이제 제대로 보이기시작햇어요 :( 그래도 저만 그런게 아닌것같아서 안심(?)되는것같기도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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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리코@petrichor__xxx·
@Jeans_Marcel 요즘 들어 오류가 좀 잦아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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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엑스가 이상하다 :( 팔로우분들 게시글 불러오기 실패해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원래도 해외라서 에스크 푸슝같은것도 하나도 못들어가서 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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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어제는 세금신고를 할때가 다가와서 일년에 한번보지만 친구같이 반가운 세무사 니꼴라랑 오후내내 절세계획을 세웠다. 나에게 적용되는 41프로의 소득세는 항상 일년에 한번씩은 이 나라에서 계속 일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을 하게만든다. 8월부터는 세금내려고 일하는건데 그냥 다 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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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lovely_Angei 맞아요, 말씀대로 누가더 크냐보다는 온전히서로를 향해있으며 그것이 올바른 방법으로 전해지고있느냐의 문제일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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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Jeans_Marcel 사람마다 그 크기가 다르고 무게를 재어 비교할 수도 없으니, 누가누가 더 큰 마음을 품었는지는 알 수가 없으나... 사실 알 필요도 없는 것이겠죠? 더 큰 마음을 품은 사람이 더 행복한 사람일 거라고 저는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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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ㅡ 나는 물 위에 떠서 가만히 당신을 생각합니다. 여전히 한 몸인 당신의 이야기가 오늘 하루의 양식입니다. 난 여전히 당신을 읽고 당신은 여전히 나를 읽습니다. - 이승희, ‘수련-뿌리에게’ 中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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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lovely_Angei 그래서 돔이 짊어 져야하는 의무와 책임은, 단순히 진지한척 생각한척에서 오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또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종국에 나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서브를 비추는 거울이 될것이고 어떻게 그 아이의 세상이 될것인지를 고뇌하는것에서 비롯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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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ㅡ 그런데 그렇다면, 절대자의 역할이 부여 된 도미넌트의 전능감의 탈피와 메타인지는, 도미넌트 스스로가 오롯이 책임지고 투쟁해야 하는 몫인 걸까? 궁금해졌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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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ㅡ 서브미시브에게 디엣은 그 개인만의 종교를 갖게 되는 것과 같은 게 아닐까 생각해 보곤 하는데, 어쩌면 보편 종교와는 그 역할까지도 상당히 닮아있는 것 같다. 유아기적 전능감에서의 탈피. 자신의 원래 크기로 존재하는 것.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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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이루려고할때 욕심은 첫걸음을 내딛게 하는 그 만큼이면 충분한것같다. 그 첫 걸음을 땅에 단단히 딛어내고 또 다음 걸음을 걷게 해주는건 내 의지와 노력이고, 그때 부터의 욕심은 내 발을 걸어넘어트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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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Il faut cultiver son jardin" 볼테르가 쓴 Candide의 마지막 문장이다. 성향자로써 우리는 항상 관념과 현실 그 가운데에서, 그러니까 내가 쌓아온 고찰과 당장마주할 내앞의 성욕 사이에서, 한쪽으로 치우쳐 헛된 몽상가가되거나 도파민에 찌든 섹스중독자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돌볼 의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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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푸틴, 트럼프 나쁜놈들, 프랑스에서 한국들어가는 비행편 다 다시 돌려놔라...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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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lovely_Angei 이미 결정은 했던 일인데, 또 막상 생각하니 복잡한 것들 놓아야하는일들이 한가득이었거든요. 그래서 또 잔득 고민하고 결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향자로써의 삶을 살자면 해야할 일이라고 결론냈어요. 무슨일인지도 모르게 막 적은 글에 응원이라니 너무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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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Jeans_Marcel 뭐가 어찌되었든 결심을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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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D'ailleurs ​En tout cas ​Quoi qu'il en soit De toute façon Malgré tout ç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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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_lovely_Angei 아주 정확히 하자면 게다가, 아무튼, 뭐가 어찌되었든, 어차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고 적고싶었어요ㅎㅎ 말씀대로 뒷문장에따라서 어감이조금씩 달라지는 접속사들이라서 지피티가 애매하게 말했나봐요.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뒤에 내린 결론이 정답이고 결심이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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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Jeans_Marcel 그러셨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에 붙는 말이 정답이겠지요? 챗지피티가 번역해 준건데, 조금씩 애매하게 말해서 맞는지 궁금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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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_lovely_Angei 세상에 직접 필기체로 이쁘게 써주시다니 완전 감사한데요 젤라님 :) 맞아요 마음이 답답한 구석이 좀 있어서 생각이 많아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결론을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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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Jeans_Marcel ‘게다가 아무튼 어쨌거나 어차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나요?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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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fs_angela_ 저도 흉터라고 부를것들이 아니라 선물이라고 부를만한것들을 남겨주는게 서로가 해야할 노력이라고생각해요. 그게 수직관계가 되었든 수평관계가 되었든 두사람 모두에게 주어진 기분좋은 숙제같은것같아요. 꼭 지나간 후가 아니더라도 관계가 지속되는 동안에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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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Jeans_Marcel 맞아요. 저는 인연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선물같은 무엇을 보는 걸 좋아해요. 원래 내 것이 아니었지만, 이제는 내 안에서 자라게 된 것. 그렇게 인연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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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ㅡ 물방울 하나하나가 기다림이다. 또 어느 물방울이 그를 삼킬 것인가? 물방울 하나하나가 과부 신세다. 또 어느 물방울이 그를 떠날 것인가? 비와 대양 사이에서 물방울 하나하나는 되고자 한다, 숙명이. - 알랭 보스케, ‘김창열을 위한 물방울 스무 점’ 중에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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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성향자라는 자기합리화로 나를 소모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는 성향자이기 이전에 내 삶을 사는 주체니까, 돔이든 섭이든 지금의 나는 성향자로써만의 내가 아니라 지금껏 살아온 내 모든 삶의 나니까. 성향을 내 삶에 더한거지 내 삶이 성향에 더해진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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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_Wh@Jeans_Marcel·
@fs_angela_ 제가 예전에 인상깊게 봤던 관계에대한 글에서도, 누군가가 나에게 온다는건 그 사람하나만 나에게 오는것이아니라 그 사람의 세상이 함께와서, 떠날때엔 많은걸 남겨두고 떠난다는 글이 있었어요. 저도 관계라는건 그런 무엇가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안젤라님도 같은생각을 하신것같아서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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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젤라@_lovely_Angei·
@Jeans_Marcel 네에 :) 물방울은 서로 이끌려 하나로 맺혔다가도, 작은 충격이나 흔들림에 다시 둘로 갈라지곤 하잖아요? 하나로 맺혔을 때 이미 내가 그의, 그가 나의 일부가 되어 서로 섞였으니 갈라져 나온 그에겐 나의 일부가, 나에겐 그의 일부가 남아 서로를 품은 채 또 다시 살아가게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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