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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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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으로 가득한 이은규 시집을 읽기 좋은 시기 바로 지금!
“모든 꽃은
안 들리는 한 점 향기를
수없이 두드린 봄의 노동”




쥰@Jeeyeelee
이제 우리는 가라앉아 있는 것들과 마주하기 이미 지나간 일이라 말하는 자들과 대치하기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이 아닌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보여주어야 한다 🌀이은규,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ㄴ이 시집 온통 봄이고 꽃향기 나는데 이 시구는 요즘 가장 깊생하는 것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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