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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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씨
@Jinassi_0930
주린이📈 / 부자되고싶은 꿈나무💵 / 취미는 골프와 여행✈️💨💨느리지만 나만의 속도로 달려가는중💨💨
Katılım Mayıs 2026
602 Takip Edilen512 Takipçiler

오전에 작업한 그림
지난주에 본 전시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 걸까
문득 고흐를 그리고 싶어졌다.
오늘은 스케치 밑작업 ✏️

김딸기🍓@kimberrynice
이번에 그린 그림 완성본이에요🎨
한국어

10억 이상 자산가, 1년새 2.5배
한국 주식 부자들 현실
진짜 요즘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 많긴 한가 봅니다.
지난 1년 동안 증권사 계좌에 10억원 이상 있는 사람이 2.5배 폭증함.
1년 전(2025년 5월): 약 6.5만 명
올해 5월: 16.2만 명 (약 2.5배 증가)
특히 10억~30억 구간이 2.5배, 30억 이상 초고액 자산가도 2.4배 늘었음. 총 자산 규모도 2.5배 넘게 뛰었다.
어떻게 이렇게 됐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열심히 산 사람들이 대박.
삼성전자: 1년간 168% 상승
SK하이닉스: 240% 상승
현대차도 115% 올라서 같이 올라탐.
고액 자산가들은 우량주 위주로 사서 오래 들고 가면서, 단기 급등주는 팔아서 차익 실현하고 포트폴리오를 계속 조정했다고 함.
1억~10억 가진 사람들도 1.8배 증가해서 209만 명 넘었음. 전체적으로 코스피가 2000 → 8000대로 폭등하면서 증권사로 돈이 몰린 영향이 크다.
한 줄 요약반도체 호황 타고 삼성·하이닉스 제대로 탄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10억 이상 증권 자산가가 1년 만에 2.5배가 된 상황.
그래 너네라도 행복해라...

한국어

@Aurora_5100 들어가기전에 무슨일이 생겨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서류에 사인하고 들어갔어요ㅎㅎ
그래도 평생 한번뿐인 경험이라 만족!👍
한국어

@hmmmmmm1458 저도 x하게되면서 인스타는 잘 안하게되는 것 같아요:) 요즘은 여기서 만난 분들이랑 소통하는게 훨씬 재밌다고 느끼네요ㅎㅎ
한국어

@kkkkjjjlll 동의합니다!!
우선 수익을 늘리는 것보다 지출을 줄이는게 먼저더라구요..ㅎㅎ 쉽진않지만...당장의 커피값부터 줄여봐야겠어요👍
한국어

월급날인데 기분이 별로였던 적 있으신가요? 🫠
예전에는 월급 들어오는 날만 기다렸던 것 같은데 요즘은 월급이 들어와도 카드값 나가고, 월세 나가고, 통신비 나가고 나면 "어...?"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한동안은 돈이 안 모이는 이유가 수입이 적어서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계부를 써보니까 생각보다 무서운 건 큰 소비가 아니라 작은 소비였습니다
커피 한 잔, 배달 한 번, 편의점 한 번
그때는 별거 아닌 것 같았는데 한 달이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 금액이 컸어요
그래서 돈을 모으는 사람들을 보면 투자보다 먼저 소비를 관리하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신용카드가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돈을 모아야 하는 시기라면 "다음 달의 나"가 아니라
"지금의 나"가 가진 돈 안에서 소비하는 연습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돈이 안 모이는 이유는 수입보다 소비 습관에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한국어


@yeditor_i @yunm1267 나이는 숫자일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가 넘 멋지세요👍 예디터님의 새로운 인생의 서막을 응원합니다😊
한국어

솔직히 무섭다.
40대가 넘어서 새로운 자격증에
도전한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세차업을 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6월부터는 비수기다.
수입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비 오는 날이 많아질수록 더 힘들어진다.
그래서 오랫동안 고민했던 결정을 드디어 내렸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에 도전하기로 했다.
학원 접수도 끝냈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교육을 받으러 간다.
2개월 정도 걸린다고 한다.
사실 고민이 많았다.
요양보호사는 박봉이라는 이야기도 많고,
나이 들어 새로 시작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결국 결심했다.
AI가 발전하고 로봇이 많아지는 시대가 와도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외로운 어르신을 돌보고,
마음을 보살피는 일은
쉽게 대체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원래 나는 복지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와이프도 현재 노인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고,
와이프는 사회복지사 1급,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
앞으로는 와이프 도움도 많이 받을 것 같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요양보호사를 본업으로 하고
세차를 부업으로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
어쩌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다.
학원 교육이 오전부터 오후 5시까지라
앞으로 2개월 동안은 X 활동도
지금처럼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글쓰기를 포기할 생각은 없다.
미리 좋은 글들을 써두고 예약 발행도 하고,
밤에는 최대한 소통도 해보려고 한다.
나는 아직도 믿는다.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도전은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의 선택이
몇 년 뒤 돌아봤을 때
참 잘한 결정이었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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