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 retweetledi

근데 진짜로 생각해보면, 대학생때의 나는 고등학생때의 내가 상상하던 그 모습대로 살았었음
그리고 직장인이 된 지금은 대학생 때의 내가 그렇게 상상하고 원하던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음
그래서 나는 인생은 과거의 내가 그려온 꿈의 크기만큼 커진다는 말을 믿음,,,
지금 생각하면 허무맹랑한 꿈일지라도 미래의 나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 될 것이기 때문,,
이음@_PALEBLUEEARTH
난 이래서 결국 내가 하는 말과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강하게 믿음,, 실제로 뇌는 고정된 기계가 아니라 플라스틱처럼 변형 가능해서 특정 행동을 반복하면 그와 관련된 뇌의 신경 경로가 두꺼워진다고 함 즉, 행동이 뇌의 물리적 구조 자체를 바꿔버리는 것,,, 그래서 나는 아무도 안보더라도 내 스스로 좋은 생각과 말을 할려고 노력함 결국 그 것들이 씨앗이 돼서 내 삶을 바꾼다고 믿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