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왜 이렇게 걸레같을까요? 묶여있다 상상하면서 혀 내밀고 책상 모서리에 비볐어요.방금까지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술 마시고 들어왔는데
제 이런 모습 모르겠죠?
한편으로 주위 친구 중에 한 명한테 들키고 싶어요. 너 X한다며?야한 글 쓰는애라며?다른애들한테 말한다?ㅈ됐네 걸레인거 들켰네?
취했는데 걸레처럼 행동하는 내 모습도 좋아..펠라하면서 침 흘리고 눈은 게슴츠레뜨고 뺨이랑 가슴이랑 몸 곳곳에는 맞아서 멍 들고 붉어진 피부에 아래는 박히면서 좋다고 애액 흘리며 신음소리내고 아무것도 할줄모르고 성욕처리기 변기같은 그 자체를 즐겨 이성적인 모습없이 뇌가 녹아서 병신같은
주인님 아파트까지 모셔다드리고 아파트 계단으로 끌고가서 치마 올리고 팬티만 젖혀서 따먹고 귀가해주세요. 제가 계단 앞에서 주인님꺼 빨아서 세워드릴게요. 콘돔 필요없어요 안에 싸고 팬티 입히고 그냥 꺼지라고 뺨 몇 대 때리고 집 가라고해주세요. 저는 주인님의 개입니다…
#로망트
자위중독녀 자위루틴이에요.
저녁먹고 이 시간이 제일 꼴리는데요..밤에 에너지 쓸 곳 없어서 집에 부모님 계신데도 방문 닫고 창문 커튼치고 팬티에 둥글고 뭉툭한거 넣은 다음에 책상 모서리나 의자 팔걸이 엄청 비벼요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엄청 추해요 다리벌리고 사물에 비비면서 느끼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