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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MuskUs

big fan of Elon Musk, 투자/일상/테슬라 공유, 추천 항목은 하이라이트에, No DM

Katılım Aralı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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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i Pp
Tobi Pp@JoyMuskUs·
일론 머스크의 회사들 26년 기대되는 타임라인 . Terafab Project : 3/21일 공식 론칭 . Optimus Gen3 발표 : 3월, 7월부터 생산 시작 . New Roadster 출시 : 4/1일 . Cybercab 생산 시작 : 4월 . SpaceX starship v3 발사 : 4월 12번째 벌사 . FSD 확대 : 유럽 네덜란드 3월, 중국 상반기 재론칭, 일본 26년 . Grok 5 출시 :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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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nvest
Travel Invest@travel_invest·
🚨 SpaceX, 반도체 제조에 550억 달러 초대형 투자 선언! 💥 Grimes County(텍사스)에 **세계 최대·최첨단 칩 팹** 건설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초기 투자 550억 달러, 전체 완료 시 최대 **1,190억 달러** 규모 🔥 Elon Musk가 직접 “the largest and most advanced chip fabrication facility in the world” 후보지 중 하나라고 확인! Tesla·SpaceX·xAI·Intel 합작 ‘Terafab’ 프로젝트로, Optimus 로봇·자율주행·우주 컴퓨팅까지 모두 자체 생산하는 초대형 수직통합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6월 3일 세금 감면 공청회 예정. 텍사스가 AI 반도체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까요? Terafab 언제 가동되길 가장 기대하시나요? 👀 #Terafab #SpaceX #Tesla #xAI #ElonM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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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tslaming

🚨 SpaceX is gearing up for a staggering $55 billion expansion into semiconductor manufacturing and advanced computing 💥 A new filing reveals plans for a cutting-edge, vertically integrated fabrication facility in Grimes County, signaling a huge leap into building the silicon that will power the future of the company. The proposed site sits within a newly designated reinvestment zone near the Gibbons Creek Reservoir off Highway 30, roughly twenty miles east of Bryan-College Station. As confirmed by Elon Musk, Grimes County is one of several locations currently under consideration for what he described as the largest and most advanced chip fabrication facility in the world. This direct acknowledgment adds major weight to the speculation that this mega-site is tied to Terafab—the monumental joint venture between SpaceX, Tesla, xAI, and Intel. Designed to completely internalize the supply chain for next-generation AI and advanced computing, the facility's total capital investment could reach an astonishing $119 billion if all subsequent phases are constructed. Local leaders are already moving quickly to attract the massive build. The Grimes County Commissioners Court is scheduled to hold a public hearing on June 3 to discuss a crucial property tax abatement agreement, which could be a deciding factor in securing the transformative project for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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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
Sabu@SabuCoin·
🚨속보 이란은 미국과의 합의를 마무리 했다고 발표하였읍니다 ㄷㄷ 😱😨 이 합의에는 핵개발 12년동안 금지, 군사적 행위 전면금지가 포함됨.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며 유가는 폭락하는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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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var Medya
Bulvar Medya@Bulvarpress·
Xiaomi, 2026 SU7 model aracını tanıtt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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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solari)
Techni(solari)@Techni_ssu·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의 글... 아무리봐도 휴일에 올린게 의도가 있는것 같음... 사측이 대화 의지가 없다는 노조의 주장을 반박하고 파업 강행 시 그 책임이 노조 측의 과도한 요구에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 아닐지... 임금 및 성과급 협상이라는 노사 내부의 문제를 반도체 패권 경쟁, 국가 세수 감소, GDP 영향 등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확장시키는 글로 느껴짐.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의장이 직접 글을 올렸다는 사실 자체가 현재 상황이 매우 위중함을 방증하려는 의도 + 가족과있는 시간에 각인 시키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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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E_DEM
2E_DEM@2Eieie00·
두달전에 X 열심히 하겠다는 분들.... 한 80프로 사라진듯 ㅋㅋㅋㅋ 결국에는 또 고인물들 대전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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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이
백억이@10Billionaire_A·
역대급으로 맛있다는 삼겹살 라면 레시피‼️ 재료 * 메인 : 삼겹살 200g, 사리곰탕면 1봉, 숙주 한 줌 * 양념 : 진간장 1.5스푼, 설탕 0.5스푼, 소금, 후추 * 고명 : 삶은 계란 1개, 대파 약간 조리 순서 1. 삼겹살 굽기 및 양념 * 팬에 삼겹살을 올리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움 * 진간장 1.5스푼과 설탕 0.5스푼을 넣고, 양념이 타는 듯한 느낌이 들 때까지 졸여 삼겹살 겉면에 입혀줌 * 양념이 잘 밴 삼겹살은 따로 접시에 덜어둠 2. 라면 끓이기 * 삼겹살을 구운 팬을 그대로 사용하여 물 3컵(약 540ml)을 붓고 끓임 * 물이 끓으면 사리곰탕면의 면과 건더기 스프를 모두 넣음 * 분말 스프는 간 조절을 위해 2/3 정도만 먼저 넣고 면을 익힘 3. 숙주 데치기 및 마무리 * 면이 거의 다 익으면 그릇에 면만 먼저 건져줌 * 남은 국물에 숙주 한 줌을 넣고 정확히 30초간 더 끓여 익힘 * 그릇에 담긴 면 위로 숙주와 국물을 부음 * 미리 구워둔 삼겹살과 삶은 계란, 송송 썬 대파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 출처 : 유튜브 자취요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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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i Pp
Tobi Pp@JoyMuskUs·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기대 진짜 많이 했는데… 배우들 오랜만에 보니까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음 미란다, 앤디, 나이젤, 에밀리 다 여전하고 좋았는데 근데 영화 전개는 좀 아쉬웠어요😔 스토리가 너무 진부하고 개연성도 많이 떨어지는 느낌… 그래도 팬으로서 보는 재미는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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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i Pp
Tobi Pp@JoyMuskUs·
@TONY_OTM 그죠 물류 운송이기때문에 완전 무인화가 최종 골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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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i Pp
Tobi Pp@JoyMuskUs·
다시 e북 리더기를 들였어요. 매번 “이번엔 제대로 책을 읽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꼭 성공하고 싶네요. 오닉스 BOOX Go7 입니다. 한달 후 어떻게 되는지 공유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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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tik Dünya
Pratik Dünya@pratikdunya·
Gerçekten harika bir fik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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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ل
ليل@zknxv1·
البنت هذي سوت أذكى حركة كنت أعاني منها دايم وأنا في الطيار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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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
여준@Yeojjoon·
삼성전자 파업관련 이번 사단이 난 건 결국 회사에 대한 불신이 가장 큼. 그동안은 당초 목표 대비 초과 성과를 달성해도 성과급을 50%로 묶어왔음. 삼성전자는 기본급이 낮고 TAI 100%, PS 50%를 붙여야 일반 기업 수준이 되는 구조라서 사실상 성과급 비중이 큰데, 그래도 직원들은 크게 문제 삼지 않았음. 초과 성과임에도 50%로 제한하는 이유를 회사가 “다운턴 때도 정상 지급하기 위한 재원으로 쌓아두는 것”이라고 계속 설명해왔기 때문임. 실제로 경력직 채용할 때도 기본급 + TAI + PS 최대치를 사실상 통상임금처럼 설명하면서 계약을 해왔고, 이게 일종의 신뢰 기반이었음. 근데 최근 2년 정도 업황이 꺾이니까 바로 성과급을 0%로 지급해버림. 이유는 EVA로 계산해보니까 그동안 딱 50% 수준만 초과 성과가 있었던 거라 사실상 초과 성과는 없었고, 그래서 적립된 재원이 없다는 논리임. 쉽게 말해서 “줄 돈이 없다”는 거임. 문제는 이 와중에 직원들 성과급은 전부 날리고 고통 분담하자고 하면서, 임원 성과급은 역대급으로 가져갔다는 점임. 여기서 회사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 거임. 노조 요구는 사실 단순함. 첫 번째는 성과급 산정 기준을 투명하게 하라는 거임. EVA라는 걸 쓰겠으면 계산식을 공개하든가, 아니면 아예 이익의 15%를 재원으로 정해서 누구나 계산 가능하게 하자는 거임. 이 15%도 노조가 그냥 부르는 숫자가 아니라, 그동안 회사가 EVA 기준으로 설명할 때 대략 그 정도 수준이라고 해왔던 거라 “그럼 그냥 그걸 명확히 하자”는 취지임. 근데 회사는 EVA 계산식 공개를 계속 거부하고 있음. 두 번째는 50% 상한을 없애고 제도화하라는 거임. 어차피 초과 성과를 다운턴 때 쓴다던 약속도 안 지킬 거면, 그걸 적립하지 말고 그 해에 그냥 지급하라는 거임. 성과 없으면 안 받겠다는 입장이고, 성과 있으면 그만큼 받겠다는 아주 직관적인 요구임. 반면 회사는 50% 상한은 유지하되 올해에 한해서 초과 성과를 특별보상금 형태로 주겠다고 설득 중임. SK하이닉스 수준으로 주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상한이 깨진 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고 있음. 근데 직원들 입장에서는 이게 제도화된 게 아니라 그냥 1회성이라 의미가 없음. 이미 다운턴 때 말 바뀌는 걸 한 번 겪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상황 바뀌면 또 바뀌겠지”라는 불신이 깔려 있는 상태임. 결국 이 사태는 돈의 많고 적음 문제가 아니라, 기준을 어떻게 세우고 그걸 지키느냐의 문제임. 만약 2년 전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성과급을 0으로 만들지 않고, 기존 설명대로라도 50%를 지급했으면 이런 일까지는 안 왔을 가능성이 큼. 여기에 더해서 실적이 흔들린 원인이 일부 임원들의 잘못된 의사결정 때문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정작 임원들은 MBO 달성했다고 최대 성과급을 받아가고 직원들은 0%를 받으니 상대적 박탈감이 클 수밖에 없음. 그리고 이제 업턴이 시작되니까 “이건 직원들 노력 때문이 아니라 시황 덕분”이라는 식의 발언까지 나오고, 노조가 SK하이닉스 수준 대우를 요구하니까 “임원들도 NVIDIA급 대우 못 받는다”는 식으로 대응하면서 불에 기름을 부은 상황임. 결론적으로 지금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성과급이 아니라, 회사가 해왔던 말과 실제 행동 사이의 괴리, 그리고 그로 인해 무너진 신뢰라고 보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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