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이때까지 파스텔 생활하면서
솔직히 진지하게 본업을 바꾸자는 생각을 가슴속에 여러번 묻어두고 살고 있습니다.
제 본업은 모르시는 분들 위해서 알려드리면 건축 전공입니다.
꿈 없이 아니 누군가의 조언으로만 따라 지금까지 살아온
저에게 스텔라이브는 저의 희망과 꿈이 되었고 살면서 드디어 하고 싶은걸
찾게 해준 은인과도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팬아트에 대해 진심으로 임하게되고 이걸 아름답게 그리시는 모든 작가님들도 존경할 따름입니다.
물론 스스로도 작가라고 소개하기에 부족함이 있어 일부러 말 안하고 있습니다.
제 선택 너무나도 옳은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기와서 트친분들과 작가님들 만나서 너무나도 행복하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길이 험해도 가야하고 싶은길이기에 일부러 가는거 같네요 ㅎㅎ
이런 부족한 저라도 말 걸어주신 여러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용사 리코를 영원히 사랑하며 아름답게 그릴수 있는 그날까지 잘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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