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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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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을 담보로 장애인과 농민, 노동자와 노조원, 호소하는 어린 여학생들을 괴롭히고 그저 악에 받친듯 사람 때리고 죽이고 싶어서 경찰 된 새끼들이 왜이렇게 많아. 경찰은 왜 아직도 백골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냐고. 그렇게 사람 패고싶어하는 쓰레기들이 경찰조끼입고 꼴값떨고 앉아있느니..
종이봉투🕯 aka 종봉@pp_bag
이런 유사한 사건 담당한 적이 있는데, 뒷걸음 중 넘어지자 바로 앞에 있던 조합원이 밀어 넘어뜨렸다며 연행. 증거조사 영상재생 과정에서 보니 양손으로 밀기는 커녕, 집회신고된 범위 벗어나지 말라며 대오정리 외치는 과정에서 한 손이, 그것도 손등방향이 가까웠을 뿐 닿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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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진에서 밤새면서 만났던 아저씨들이잖아.. ㅠㅠ
파도🏳️🌈🏳️⚧️🇵🇸@pado133640
왠지 그랬던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까 맞다. 아프면 민주노총에 전화하라고, 함께 울어주겠다고 한 게 공공운수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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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리고 저희보고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정부에 따지거나 정부 들먹이지 말라고 경찰이 한 짓을 왜 정부에 따지냐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네? 그럼 이걸 누구한테 따지나요?
경찰청은 행정안전부 산하 정부기관인데요?
21년도부터 자치경찰제가 도입되었고, 25년 8월에 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니, 실무는 각 시ㆍ도청이 관할이라 각 시ㆍ도자치경찰위원회와 시장한테만 따져라 이거입니까?
그 제도가 이런식으로 책임 회피를 위해 만든 제도입니까?
경찰이 지금 그렇게 정부와 다르게(...?) 시ㆍ도만의 뜻대로 독자적으로 행동했다 칩시다
경찰의 행보가 정부의 입장과 다르다고 쳐요
그럼 이게 작년 중후반부터 현재까지 벌써 몇 번째 반복되고, 점점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정부에서 입장이 나오지 않는 것도 문제 아닌가요?
심지어 어제는 사람이 사망하기까지 했는데요?
만약에 정말 경찰이 독자적으로 일을 저질러서 억울하시다면 트위터를 그리 활발히 하시는 분이 트위터에 글이라도 쓰셨어야 했을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또 아무 말이 없는 건 경찰의 행보가 저희에 대한 현 정부의 입장과 일치하거나, 아니라고 쳐도 저희의 목소리와 비명, 울부짖음은 정부에서 답할 정도의 사안이 아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경찰의 행보를 눈감겠다. 그러면서도 빛의 광장을 들먹이고, 노동자 출신임을 어필하고, 노조 탄압하지 않는 정부라고 뻔뻔하게 필요할 때만 저희를 이용하겠다.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그것밖에 더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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