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토리얼 |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 55호 편집위원회
소식
2025년 독립영화계 주요 소식 |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55호 편집위원회, 홍은애
기획: 독립영화의 현장에서
[에세이] 당신의 현장은 안녕한가요?: 다큐멘터리 ‘현장’에 관해 모아 쓴 일기 | 문창현
[에세이] 불허된 퀴어 영화문화와 퀴어 민주주의 | 문아영
[인터뷰] 정윤석 감독 기소 사건 담당 서채완 변호사와의 인터뷰
[대담] 걸어가며 묻는, 영화현장의 사람들 | 김성호, 박동수, 박배일, 장윤미, 최민아, 홍다예
비평
박송열 감독론: 지지 않을 테야 | 박인호
이소정 감독론: 로맨스를 위한 서한으로서의 카메라 | 김예솔비
『<“어떻게 말해야 할까>』” | 백종관
영화가 현실에 균열을 내려면: <부모 바보>와 <인서트>, 그리고 보리수나무영화사 | 남홍석
노동은 어디에서 완성되는가: <3학년 2학기>와 <일과 날> | 박은아
이쪽과 저쪽: <3670>과 <3학년 2학기>의 자리 찾기와 증명하기 | 안소정
독립영화비평상
제8회 독립영화비평상 심사 결과 발표 | 박인호, 정지혜
도달하지 않는 감각, 그 너머의 영화: <소리굴다리>의 기록되지 않는 것을 위한 기록 | 장지애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