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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침탈 감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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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침탈 감시단
@K_Frontline_
🇰🇷 대한민국의 국민주권과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배신자들의 도둑질을 추적합니다. #주권수호 #국가안보 #팩트체크
Republic of Korea Katılım Mayı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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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youtu.be/4mt2r23UnKY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26.04.15 (수) 정부서울청사
이재명 정부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기본적 권리 보장을 국정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삼아 왔습니다.
올 2월에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한 검진부터 또 재활치료까지 전반을 아우르는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 관리종합계획을 최초로 수립했습니다.
장벽 없는 무인정보 단말기 정책을 전면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제6차 장애인 종합 계획에 대한 26년도 시행 계획을 논의합니다.
복지, 건강, 교육, 이동 등 장애인의 삶과 권리 증진과 직결된 분야에 개선 과제들도 점검하겠습니다.
정부는 2026년 장애인 정책 예산을 전년대비 9% 증액한 7조 원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소득, 돌봄, 교육 등 전 생활 영역에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특히 발달장애인에 대한 국가 돌봄을 강화하겠습니다.
국정과제인 장애인 권리보장법 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자립지원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서 자립 희망 장애인에게 주택과 일자리를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활동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장애인 공공 일자리를 2000여 개 늘리겠습니다.
더 이상 장애인이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권리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화군 색동원 사건이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인권 국가를 표방하는 우리 사회에 여전히 차가운 사각지대가 남아 있음을 뼈아프게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1월 30일에 국무총리가 긴급 지시를 내리고, 경찰이 특별수사단을 꾸려서 수사를 진행하고, 정부는 국조실 중심으로 합동 대응 TF를 구성해서 지난 두 달간 대책을 논의해 왔습니다.
매년 정부가 점검하기는 했는데, 폐쇄적인 시설 운영 가운데서 학대가 은폐되고 장기화된 구조적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 대책을 논의하겠습니다.
시설 점검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지자체,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등 전문 지원 기관과 경찰이 합동으로 수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험도가 높은 시설은 특별 점검을 하겠습니다.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조사하고, 피해자를 종합 지원하는.
전 주기에 걸친 피해자 보호 체계를 공고히 하겠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을 포함한 일상의 불편을 실제로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편의 정책 로드맵 마련을 위한 추진 계획도 논의하겠습니다.
끝으로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과 직결되는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실적 및 계획을 논의하겠습니다.
일주일 후인 4월 20일이면 46번째 장애인의 날이 됩니다.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개최된 오늘 회의가 차별 없는 세상으로 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부는 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와닿는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민간 여러분들의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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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mizki_2023 무함마드 본인이 여성혐오자였고 일부다처제로 4명의 아내만 허용했으면서 본인은 10명의 아내를 가졌던 소아성애자였죠. 내로남불의 깊은 역사. 말로만 평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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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mizki_2023 크레이지한 일이 현실로 벌어지네요. 알까기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총 대신 생수와 출생을 무기로 전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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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벌써 15년 전 기사니 신도 수가 배 이상 늘어난 것도 무리는 아니지.
특히 기가 막히는 건 뭔 줄 아나? 기사에 등장하는 신씨라는 여성의 사례인데, 무함마드라는 파키스탄인의 무려 ‘두 번째 아내’란다.
그 파키스탄인은 1999년에 입국에서 한국인 여성과 결혼, 2남 2녀를 낳는다. 당연히 아이들은 모두 한국국적, 무함마드도 한국국적을 취득했겠지.
그런데 또 골때리는 건 아이들을 한국에서 교육시키는 것도 아니고 첫 번째 한국인 아내와 함께 파키스탄으로 ‘무슬림 유학’ 씩이나 보냈다. 그리고 나서 신씨를 두 번째 부인으로 들인 것이다.
더 엽기적인 건 그 신씨라는 ‘두 번째 아내’의 태도다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선택했다’고 한다. ‘알라의 이름으로.’ 특히 메스까웠던 건 기사의 논조가 이런 결심을 은근히 ‘숭고한 신앙심과 사랑의 결단’으로 미화한다는 점.
한국의 민법이 중혼을 금지하고 있기에 신씨는 무함마드의 법적인 배우자도 아니다. 그런데도 기자는 무함마드의 첫 번째 부인과 네 명의 아이들을 굳이 ‘가족’이라고 생각한다는 신씨의 말을 인용한다.
여기서 압권은 이 신씨가 이슬람신앙을 무기로 ‘두 번째 부인인 것’을 ‘인정’받기 위해 ‘방법을 찾고 있다’는 언급이 등장한다는 거. 현지법보다 샤리아를 더 우월하게 생각하는 무슬림의 가치관을 부지불식간에 심으려는 개수작이다.
그런데 이 신씨라는 여성, 진짜 가관인 게 설령 이혼하더라도 이슬람신앙은 유지할 거라나?!
특히 지랄의 쌍두마차 달린다는 느낌이 들었던 건 기자가 무함마드를 ‘파키스탄새끼’라고 부르는 신씨의 아버지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이었다. 내가 볼 땐 무함마드가 몸 성히 지내는 걸 봤을 때 신씨의 부친이 알라보다 한 이천팔백오십 배 정도 관대한대?
이렇게 기사리뷰를 하다 보니 문득 깨닫게 되는 게 있다.
신자의 기하급수적인 팽창은 물론, 법적 절차를 무시한 중혼으로 무슬림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났을 수 있다는 것, 게다가 이미 앞에서 언급한 무함마드 같은 철면피 무슬림 새끼가 국적을 취득할 경우 아이들은 몇을 낳았든 본인의 법적 아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미처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엄청난 침략이 이루어지고 있었구나. 문득 등골이 서늘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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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그 급은 마치 선구안위
탈당했는데 투표권은 살아있다? 국민의힘 경선 시스템의 기막힌 현실입니다.
3월에 당을 떠났는데 4월 대구시장 예비경선 투표가 가능합니다. 탈당 완료 알림톡까지 받았는데 경선 투표 사이트는 '프리패스'로 열립니다.
당 사무처는 "선거인단 명부 기준일이 3월 15일이라 그 이후 탈당자는 법적으로 투표 자격이 유지된다"고 해명합니다. 하지만 이건 단순한 행정 절차의 문제가 아닙니다.
첫째, 시스템 불일치입니다. 당 홈페이지는 '탈당자'라며 접근을 막으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투표 시스템은 문을 열어뒀습니다.
둘째, 외부 개입 방치입니다. 이미 당을 떠난 사람이 공당의 시장 후보를 결정하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셋째, 관리 태만입니다. 실시간 데이터 연동이 상식인 2026년에 한 달 전 명부로 선거를 치르는 게 정상입니까?
당의 핵심 자산인 명부 관리조차 구멍이 났는데, 공정 경선이라는 말이 유권자들에게 먹힐 리 없습니다. 이런 부실한 명부로 뽑힌 후보를 과연 온전히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단 몇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된다면, 그 뒷감당은 누가 하는 겁니까?
이래서 뻔히 보이는 명백한 증거를 보고도 부실선거라 그러면서 싸우지 않았던 걸까요? 다들 같은 편처럼 보이는데 누가 누굴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jellyjoa_park
#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논란 #시스템공천 #선구안위 #케이보팅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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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yang_ban @jellyjoa_park 그냥 부정선거 그 자체네요...ㅋㅋㅋ 국힘이 부정선거 이야기만 나오면 약해지는 이유가 이것이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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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미리 개헌 완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 세계 175개 재외공관에 '개헌 국민투표' 관리위원회 설치를 공식화했습니다. 2026년 6월 지방선거에 맞춰 개헌 투표를 동시에 실시하겠다는 야권의 스케줄에 선관위가 행정 절차로 화답하는 모양새입니다.
바코드 스캔 기능이 탑재된 기계까지 투입하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은 합의조차 안 됐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야 6당이 밀어붙이는 개헌안은 헌법 전문에 특정 사건을 명시하고 계엄 통제를 강화하는 등 휘발성 강한 쟁점들로 가득합니다.
여야 합의도 없는 안을 두고 선관위가 인프라부터 구축하며 기정사실화하는 게 과연 공정한 선거 관리입니까? 국가 근간을 바꾸는 개헌이 지선 부속 행사처럼 처리되어도 괜찮은 건지, 선관위는 지금 누구의 시계에 맞추고 있는 겁니까?
우리는 그들의 나라에서 투표로 권리 주장 못하는데 우리나라를 위해 아무 희생도 안 한자들은 우리나라에서 투표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해준다?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일까요?
그 사람들은 적어도 우리나라 사람이라 불려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선관위 #개헌국민투표 #재외투표 #중립성 #상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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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Frontline_ Again...Again.....
No One Can Stop Me :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of Korea
I hope the day comes when I see their downfall.
天滅中共,滅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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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Frontline_ 진부한 부정선거 방법은 지겹고 새로운 방법 참신한 방법으로 부정선거 했으면 합니다. AI 도입 부정선거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선관위는 부정선거 잘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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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Frontline_ 선관위는 개헌투표 대비 부정선거 준비는 철저하게 준비 하세요~ 어설푸게 준비하지 마세요
부정선거 선관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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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du1705 시나리오 적혀있는대로 전부 다 진행됩니다. 소수점 한자리까지 조작된 복권 방송처럼 정해진대로 쇼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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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성장 잠재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기업들의 혁신과 도전을 가로막는 장벽을 걷어내는 일, ‘규제 합리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숙제입니다.
과거 대한민국은 관료 중심으로 산업 정책을 기획하고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술 경쟁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정부의 역할도 바뀌어야 합니다. 핵심은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여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규제 강화냐 폐지냐’는 이분법 자체가 이미 낡은 논쟁입니다. 공정한 시장 질서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규제는 더욱 강화하면서도 기술 발전과 성장의 발목을 잡는 낡은 규제는 과감히 정비해야 합니다.
오늘 모인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머리를 맞대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성장 잠재력을 회복할 실질적 해법을 만들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규제합리화가 대도약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부도 있는 힘껏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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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Frontline_ @minjoo_hongtae 기업이름 다 말해줬다더니 또 앞글자만 올렸다니 정신이 왔다 갔다 합니까? ㅋㅋㅋ 어느기업이든 걸리겠지 입니까? ㅋㅋㅋ 딱 대지도 못하고 우기기만하시니 참~~안스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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