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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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이나 나랏돈 받아살던 양반이 내란에 종사했으면 가중처벌을 해야지!!!!!!!!
손솔@sonsol_jinbo
한덕수, 1심 23년에서 15년으로 감형. 내란범에게 “50년 공직 공로”를 참작했다는 서울고법 판결, 납득할 국민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재판부 스스로 국헌문란 목적 인정, 언론사 단전·단수 등 내란 핵심 임무 수행 인정, 책임 회피까지 질타해놓고 결론은 감형이었습니다. “주도자가 아니라서”, “고령이라서”, “공직 공로가 있어서” 헌법을 파괴한 내란범에게 이런 이유가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내란 범죄에 정상참작은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짓밟은 자들은 반드시 그 죄의 무게만큼 단죄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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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izquierda luchó por tus 40 horas laborales.
La izquierda conquistó tu derecho a una pensión.
La izquierda garantizó tus vacaciones.
La izquierda impulsó la salud pública.
La izquierda abrió las puertas a la educación accesible.
La izquierda aseguró tu cobertura social.
¿Y qué derechos esenciales ha defendido la derecha para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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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조선일보가 어처구니 없는 가짜뉴스를 보도합니다.
문 정부 통계 조작 수사 감사에 강압이 없었다, 부동산원 노조에서는 강압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탄원서를 냈다는 이 기사.
지금 진행되고 있는 국정조사 내용에 반하는 내용의 단독 보도에 놀라서 사실 확인을 위해 기사에서 언급한 탄원서를 입수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12시 32분에 처음 올라온 후, 14시 35분에 수정되고, 15시 42분에 또 수정되고, 16시 31분에 또 수정이 됩니다.
처음에는 ‘부동산원 감사에 강압이 없었다’를 타이틀로 걸었다가, 곧 이 부이 다 삭제되고 대통령실 등에서의 압박을 밝혀냈다는 내용으로 바뀝니다.
검찰수사의 강압이나 위법한 절차가 없었다는 내용이 담긴 탄원서 가 제출됐다라고 처음에 나왔다가 수정되면서 부동산원 직원들이 검찰 수사에 감사함을 느낀다는 ‘취지의’ 탄원서, 를 제출했다로 수정됩니다.
물론 둘 다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이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려는 시도들. 국정조사위원회와 감사원이 나서서 바로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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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뭐했어?"... 뺨때리고 머리채 잡고, 이주노동자 무차별 폭행. 지난밤 12시쯤 술먹고 기숙사에 찾아갔을때 없었던것이 폭행의 이유란다. 인천 섬유공장 가해자 과장을 구속하라. 이 회사의 사업면허를 취소하라. 이게 뭐하는 건가?
대한민국 법무부, 노동부, 경찰은 뭐하는가? 언론에 폭로 되는 사건만 처리하면 땡인가? 이쯤되면 대한민국 이주노동자 있는 사업장 전수조사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n.news.naver.com/article/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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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잘못된 판결 백서’의 간행을 제안한다.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친일인명사전』발간에서 지혜를 구해야. 조봉암, 인혁당 등 검찰과 사법부는 숱한 사법살인과 오심에도 공개적인 사죄 한 번 하지 않는가! 오심, 재심 무죄 사건들 모아 기록으로 남겨 역사의 심판 받게 해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역사의 빚은 커진다.『잘못된 판결 백서』의 간행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t2m.kr/zbx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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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으로 죽이고, 죽고 다친 사람들을 이송하는 구급차를 또 폭격하고... 구급대원의 비명 소리가 끔찍하다. '휴전'으로 이스라엘이 저지르는 이런 일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Jvnior@Jvnior
LIVE FOOTAGE: Israel directly bombs 3 separate paramedic groups… on purpose. This is the most horrifying video I ever wa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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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기술자’로 악명을 떨친 이근안이 지난 3월25일 사망했습니다. 우리는 왜 이근안의 고문에는 분노하며 표창 박탈을 외치면서도, 고문에 눈감고 기소를 유지하고 유죄를 선고한 검사·판사들에게는 관대할까요?
📌뉴인 기사 보기 sisain.co.kr/5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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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이 추진 중인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유치 사업의 비밀 협약 전문을 뉴탐사가 입수해 분석했습니다.
건립비 1100억원을 포함해 총 4000억원의 부산시 혈세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건물 건립부터 작품 운송, 보험, 통관, 심지어 퐁피두가 부산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에 대한 세금까지 전부 부산시가 부담하도록 돼 있습니다. 퐁피두는 단 한 푼도 투자하지 않습니다. 연간 400만 유로, 약 70억원을 꼬박꼬박 받아갈 뿐입니다.
협약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로만 작성됐고, 한국어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분쟁이 생기면 프랑스법을 따르고 파리에서 중재합니다. 서명란조차 퐁피두가 위, 부산시가 아래입니다. 프랑스에서 주종 관계 기관끼리 쓰는 형식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 사업의 투자심사가 면제됐다는 사실입니다. 부산엑스포 2030 유치 명목에 퐁피두를 끼워넣어 면제를 받았고, 엑스포가 실패한 뒤에도 그 면제를 그대로 유지시켰습니다. 부산시 스스로 예상한 연간 적자가 70억에서 80억원입니다.
2022년 박형준 시장이 프랑스 퐁피두를 처음 방문했을 때, 부인 조현씨가 동행했습니다. 조현씨가 직접 운영하는 부산 최대 민간 화랑인 조현화랑의 소속 작가도 함께였습니다. 부산시 세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의 협상 자리에 시장 부인의 화랑 관계자가 왜 있었는지. 사업 타당성 용역은 김건희씨 논문 표절 심사가 진행 중이던 숙명여대에 맡겼습니다.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의 그림자가 부산에도 드리워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ugqd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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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4·3 78주년 하루 앞두고 국립중앙박물관 답사 중인 제주 여고생들에게 인천 A여고 일부 학생들 “빨갱이” 혐오 발언 파문. 제지하는 제주 B여고 교사에 “빨갱이들 교육이나 잘 시키라”는 취지 발언도. 민족문제연구소 “이념적 대립만 강조하는 교과서 … 전면적 쇄신 필요” 지적. ‘4·3 혐오’…검정교과서 편향 기술 탓. t2m.kr/xn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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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서 민주당 공천은 곧 당선입니다. 공천 심사가 사실상 유일한 검증 기회입니다. 뉴탐사가 그 심사를 통과한 후보들의 면면을 판결문과 등기부등본, 녹취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목포시장 후보 이호균. 36억원 교비횡령으로 구속됐던 전력이 있습니다. 녹취에서는 차명 부동산 투기와 도박을 사실상 시인했습니다. 공관위가 감점 5점을 결정했는데 나흘 만에 번복됐습니다. 무감점 경선 참여 중입니다.
newtamsa.org/news/uj8YKn
강진군수 후보 차영수. 1000억대 횡령 범죄조직의 행동책 출신입니다. 직원·친인척 90명 명의로 가짜 분양계약서를 만들어 은행에서 168억원을 빼돌렸습니다. 전과 5범. 무감점. 같은 경선에 나선 김보미 후보는 과거 당내 징계 하나로 15% 감점을 받았습니다. 함평에서는 30년 전 명의대여로 한 후보를 컷오프하면서, 바다이야기 도박장 개설 전과가 있는 후보에게는 감점 없이 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 후보는 정청래 대표의 특보입니다.
newtamsa.org/news/110E1q
보성군수 김철우. 100억원대 임금체불로 구속된 업자의 회사에서 군수의 아들이 1억여만원의 급여를 받았습니다. 마약·음주운전·뺑소니 범행 기간과 겹칩니다. 김 군수는 이 업자의 법인 3곳에 감사로 이름을 올렸던 사실이 등기부등본으로 확인됐습니다. 제3자 뇌물 수사가 진행 중인데, 아들은 교도소에 수감된 그 업자를 두 차례 면회했습니다.
newtamsa.org/news/D5z3dt
해남군수 명현관.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김치공장 부지를 평당 55만원, 총 120억원에 매입했습니다. 100m 옆 땅은 같은 달 자회사에 평당 2만원에 넘어갔습니다. 평당 3만원짜리 대체부지가 있었는데 무시했고, 감정평가는 파는 쪽에서만 했습니다. 군의회 의장도 부의장도 "한쪽에서만 한 줄 몰랐다"고 했습니다.
newtamsa.org/news/p8Pcop
고흥군수 공영민. 선거 보름 전 촬영된 현금 2억원과 수표 1억원 사진의 존재가 확인됐습니다. 수표 발행처는 농협 고흥군지부. 제보자, 전 비서실장, 선거 브로커, 별장 주인 네 사람 모두 사진의 존재를 인정했습니다. 캠프 핵심 인물이 관여한 4개 업체의 수의계약은 1061건, 101억원입니다. 공영민 군수는 정청래 대표의 국민특보 출신입니다.
newtamsa.org/news/jwAQYS
민주당이 적격이라고 판단한 기준과 유권자의 눈높이가 같은지,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오늘도 오후 1시부터 이어갑니다.
4/5(일) 1시 신안 박우량
4/5(일) 3시 무안 김산
4/5(일) 5시 구례 김순호
4/5(일) 7시 영광 장세일
4/5(일) 9시 영암 우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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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고작 6급 상당의 하위직 공무원인 이근안 경감의 죄상에 대해서는 추상같이 비난을 하지만 정작 이근안이 조작한 증거에 근거해, 사형판결을 했던 대법관은 공격하지 않고 있다. 그 증거가 조작된 증거라는 정을 알면서 사형판결을 선고해 사형이 집행되도록 만들었던 인간이 대법관이었음에도!
관악산방@savior6
이근안이 조작한 증거에 기해 대법원은 이재문에게 사형 판결을 선고했고, 이근안이 조작한 증거에 기해 대법원은 김제 가족 간첩단 조작사건 피해자 최을호에게 사형판결을 선고해 1985년 사형집행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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