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ological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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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ological Evidence
@KimSovidence
ChangHwan Kim, Sociology Professor, Specialized in labor markets, stratification, education, & Asian American studies
Katılım Temmuz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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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율 기자가 <시사In>에서 한국 현대사를 연재 중.
1968-85년생을 중핵 세대로 보고, 1998년 경제위기 이후 '두 번째 기적'이 왔다고 주장. 경제는 발전했고 불평등은 늘지 않았다는 것. 최근 회차에서는 이를 노무현의 '좌파 신자유주의=혁신주의'로 설명한다. 1/ sovidence.tistory.com/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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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 노동시장의 핵심 변화는 30–40대 여성 고용률의 지속적 상승과, 20대에서의 성별 고용률 격차 역전이다.
남성 고용은 대체로 안정적이거나 소폭 하락했고, 여성 고용은 구조적으로 확대되었다. 1/ sovidence.tistory.com/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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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가처분소득 기준, 2011–20년 전체 불평등(P90/P10)은 뚜렷하게 감소했고 이후 정체 상태다.
상위불평등은 완만하게 감소해 최근 몇 년간 큰 반등은 없다. 하위불평등은 2020년까지 급감했다가 이후 소폭 상승했다. 불평등을 좌우하는 건 여전히 ‘하위불평등’이다. 1/ sovidence.tistory.com/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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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 여러 의견을 주셨다. 청년 남성 보수화·극우화를 게임·SNS·유머·남성성·국정원 음모 같은 미시 변수로 설명하는 분석의 유용성에 동의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왜 지금, 다른 나라보다 한국에서 성별 격차가 큰지 통시적 공시적 차이를 설명하기 어렵다.
1/ sovidence.tistory.com/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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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대 보수/극우화를 둘러싼 논란이 의미하는 것.
1) 데이터가 반복적으로 보여주는데도, 청년 남성 보수화를 부정했던 어떤 심리적 경향.
2) 현상은 엄격한 증거 요구하며 부인하면서, 원인 설명은 느슨한 가설로 소비하는 분석의 비대칭성. 자세한건 블로그 보시길. sovidence.tistory.com/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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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노년층은 성별에 따른 전직 대통령 선호도에 차이가 없는데, 청년층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청년 남성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등 보수 성향 대통령들에 대해 청년 여성보다 더 따뜻한 감정을 느낀다.
자세한 수치는 블로그 보시길. 1/ sovidence.tistory.com/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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