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형들아 “뭐 씨발 ㅈ까” 생각을 디폴트로 하고 살아라 그 생각이 적은 자극에도 온몸을 긴장되게 만드는 교감을 떨어트린다 점차 과민 반응에서 나아진다 생각이 바뀌고 생리적 상태가 바뀌고 느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김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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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형들아 “뭐 씨발 ㅈ까” 생각을 디폴트로 하고 살아라 그 생각이 적은 자극에도 온몸을 긴장되게 만드는 교감을 떨어트린다 점차 과민 반응에서 나아진다 생각이 바뀌고 생리적 상태가 바뀌고 느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기리보이 스토리 ㅁㅊ

여러분 잠깐 저 좀 칭찬해주세요 우울증 땜에 4일째 샤워도 안하고 이틀동안 아무것도 못먹다가 방금 컵라면 끓여먹고 샴푸에 트리트먼트까지 해서 씻음 누워만 있느라 공부를 못해서 중간고사는 망한 거 같지만... 일단 오늘 일어나서 학교는 갔음 딱히 이런거 말할데도 없어서 그냥 여기다 써봅니다

Good people make good things happen 🥹


動物病院、ちょっと太りすぎた猫を連れてって体重測ったんやけどそのあとの先生「ちょっとおでぶちゃんでちゅよ〜♡」って猫には言うのに、あたしには「えぇ、だいぶ増えてますね。少し痩せましょうか。(真顔)」だし 看護婦さんも猫には「おでぶちゃんなっちゃたの〜♡かわいいねぇ〜♡」なのに、あたしには「お会計こちらです(真顔)」

【奇跡】海で泳いでいた4人を、7頭のイルカが40分間囲み続けた理由がすごい ︎︎ ︎︎︎︎︎ニュージーランド沖で海難救助隊の4人が泳いでいたところ、突然7頭のイルカが出現。体すれすれを泳ぎながら周囲を囲み、離れようとした1人を押し戻す行動まで見せた。 不審に思った隊員が海中を確認すると、すぐ下には約3メートルのホオジロザメが旋回。 イルカたちは40分もの間、壁になって4人を守り続けていたという。

미남만 뽑힐 수 있었던 나치특공대 외모에 컴플렉스 있던 히틀러는 뒤틀린 욕망을 외모지상주의로 표출함 그중 하나가 나치 특공대 ss 선발시 외모에 높은 기준을 둠 1. 금발 2. 게르만 혈통 (조부모 혈통까지 따짐) 3. 키 174 이상 4. 충치 없을 것 5. 흉터 없을 것 6. 푸른 눈

처참하네... 뮤배 사이에서 초딩 하나가 생목으로 노래 하는 중인거 같은데 그걸 보고 잘한다고 감격하는 젤리들이 진짜 진경스럽다👍 발성 방법은 아는게 맞는건지 혼자 울림이 전혀 없음 다시 보컬 학원으로 돌아가서 배워야 할듯;

택시탓는데 기사님이 고등교사시절에 학생이 대들어서 복도 밖에 세워놓은 일로 인권침해 민원받고선 걍 퇴직해버렷다 하시길래 마음같아서는 기싸대기라도 날려주고 싶네요 이랬는데 허허 웃으시다가 자기도 마음같아선 아가씨 택시비 안받고싶다고 함 마음같은 사람들.. 근데 마음대로 않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