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柑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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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31622086 気になってただけで行動を起こさない内に先を越され、不貞腐れて相手が好きになった人間に対してその相手の前で悪態をついている時点で好かれる要素はひとつも無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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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me_Sansei 子供を育て上げられないほど所得が低いのでペットを買うようになったが、命に責任が持てないほど金銭的余裕が無くなったためぬいぐるみになった。んだろうね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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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삼겹살집에서 철판에 깔린 김치를 다 먹으려고 애쓰고 있었더니
없어지기 직전에 직원이 웃으면서 한가득 다시 채워줬다는 일본 분의 글을 봤다.
이 장면, 한국 사람한테는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설명이 어렵다.
나는 예전에 작은 가게를 했다.
반찬이든 뭐든, 손님 그릇이 비는 걸 보면 묻기도 전에 손이 먼저 갔다.
계산해서가 아니라 그게 그냥 대접이라고 배웠다.
채워주는 쪽은 별생각 없이 한 일이
받는 쪽엔 오래 남는다.
어쩌면 그게 음식보다 더 오래 기억되는 맛인지도 모른다.
日本のみなさんへ。
韓国の焼肉屋でキムチやおかずが勝手におかわりされるの、驚きましたか?
あれは計算じゃなくて、ただの「もてなし」なんです。
여러분 나라에도, 말없이 더 채워주는 이런 정 같은 게 있나요?
── 스시(일본인 소환용)
sasamico@s_sa__sa
韓国のサムギョプサル屋で鉄板のキムチ食べ尽くそうと必死になってたら、なくなる寸前で笑顔で大量補充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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