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 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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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캐피탈
@Kitty_Capital_
돈 쫓는 길냥이 | No TG/Discord | Not financial advice | Just another stray cat | https://t.co/GgTQIsDz0Q https://t.co/me1lcbLvvJ



encrypt the money imagine being in crypto and not having encrypted p2p zk gold



Zcash's comeback is extremely inspiring to me. After the early hype faded, the core team and community persisted through YEARS of seeming irrelevance, sticking to their vision of unstoppable private money. That conviction is now paying off. Celestia has the same DNA. A cypherpunk vision of abundant, unstoppable blockspace, verifiable by anyone in the world. The early hype has faded, but we have a cracked core team committed to the mission, ready to keep going for however long it takes. We'll see it through.









금융시장 실무를 보는 입장에서 보면, 논지는 이해되지만 전제에서 건드릴 부분이 보입니다. 일단 DCF는 보편 법칙이 아니라 특정 자산군에만 쓰이는 제한적인 프레임입니다. 현금흐름이 있는 자산에만 적용되는 도구입니다. 금이나 원자재처럼 현금흐름이 없는 자산은 애초에 DCF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그리고 대부분 메이저 코인은 Digital Commodity로 정의되고 있고, Staking Yield는 증권성이 없다고 결론났다 ) 그리고 코인이 DCF로 수렴하는 과정에서 가격이 빠졌다라고 한다면 코인 시장은 애초에 지금 같은 가격을 형성할 수 없었습니다. 코인이 기존 자산처럼 평가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애초에 동일한 자산군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클래리티법에서 정의하려는 것 또한 신규 자산클래스를 정의하는 것이지 기존 자산군의 가치평가법에 대입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코인은 DCF나 멀티플로 평가되는 자산이 아니라 별도의 가격 형성 메커니즘을 가진 자산으로 봅니다 ※ 현직입장에서 실무적으로도 DCF는 그렇게까지 중요한 도구가 아닙니다. WACC나 가정 조금만 바꿔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실무에서는 숫자 맞추는 용도로 쓰고있습니다.실제 밸류에이션은 대부분 Comparable Multiple로 결정됩니다(IPO도 결국 대부분 동종업계 배수 기준입니다)




"MEV — that ability for people to reorder transactions to extract value, something that happens on top of Ethereum and Solana — that's just not suitable for financial markets." @drwconvexity @DRWTr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