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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ckleballer77

불안은 영혼을 '삥' 뜯는다.

Katılım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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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임기동안 술에 빠져 살면 감방에 가서도 주사가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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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나도 나름 살만큼 살면서 똘아이들 제법 많이 봤는데… 이런 인간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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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이준석씨 대통령후보놀이 재밌으셨나요? 40대 육체에 80대 극우의 머리로 선거운동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제기된 각종 의혹 잘 해명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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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그래. 윤석열 너는 모든걸 해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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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이제 윤석열은 사면 복권없는 '무기징역' 이상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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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가만히 있어도 뭐든 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은데, 돈과 노력은 쓰기 싫고 대충 실속만 차리고 싶은 '탑티어 졸부'의 스멜이 물씬 풍기는 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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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ohmahahm 이 커뮤는 계몽령 타령하는 관리자가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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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hm Ma
Oh Hahm Ma@ohmahahm·
[전문] , 탄핵 심판 최후 진술 존경하는 헌법재판관 여러분, 그리고 이 재판을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84일이 지났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힘든 날들이었지만, 감사와 성찰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면서, 그동안 우리 국민들께 참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국민께서 일하라고 맡겨주신 시간에 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송구스럽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편으로 많은 국민들께서 여전히 저를 믿어주고 계신 모습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몇 시간 후 해제했을 때는 많은 분들께서 이해를 못하셨습니다. 지금도 어리둥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계엄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과거의 부정적 기억도 있을 것입니다. 거대 야당과 내란 공작 세력들은 이런 트라우마를 악용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2·3 비상계엄은 과거의 계엄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무력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계엄이 아니라, 계엄의 형식을 빌린 대국민 호소입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는 이 나라가 지금 망국적 위기 상황에 처해있음을 선언하는 것이고,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상황을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 함께 나서 달라는 절박한 호소입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 윤석열 개인을 위한 선택은 결코 아니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권력의 정점인 대통령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대통령에게 가장 편하고 쉬운 길은, 힘들고 위험한 일을 굳이 벌이지 않고 사회 여러 세력과 적당히 타협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하면서 임기 5년을 안온하게 보내는 것입니다. 일하겠다는 욕심을 버리면, 치열하게 싸울 일도 없고 어려운 선택을 할 일도 없어집니다. 그렇게 적당히 일하면서 5년을 지내면 퇴임 대통령의 예우를 누리면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저 개인의 삶만 생각한다면, 정치적 반대 세력의 거센 공격을 받을 수 있는 비상계엄을 선택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저는 비상계엄을 결심했을 때 제게 엄청난 어려움이 닥칠 것을 당연히 예감했습니다. 거대 야당은 제가 독재를 하고 집권 연장을 위해 비상계엄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내란죄를 씌우려는 공작 프레임입니다. 정말 그런 생각이었다면, 고작 280명의 실무장도 하지 않은 병력만 투입하도록 했겠습니까? 주말 아닌 평일에 계엄 선포를 하고 계엄을 선포한 후에 병력을 이동시키도록 했겠습니까? 심판정 증거 조사에 의하면, 그나마 계엄 해제 요구 결의 이전에 국회에 들어간 병력은 106명에 불과하고, 본관까지 들어간 병력은 겨우 15명입니다. 15명이 유리창을 깨고 들어간 이유도, 자신들의 근무 위치가 본관인데 입구를 시민들이 막고 있어서 충돌을 피하기 위해 불 꺼진 창문을 찾아 들어간 것입니다. 또한, 해제 요구 결의가 이루어진 이후에 즉시 모든 병력을 철수시켰습니다. 투입된 군 병력이 워낙 소수이다 보니, 국회 외곽 경비와 질서 유지는 경찰에 요청했습니다. 부상당한 군인들은 있었지만, 일반 시민들은 단 한 명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국방부장관에게 이번 비상계엄의 목적이 ‘대국민 호소용 임을 분명히 ' 밝혔습니다. 또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신속히 뒤따를 것이므로, 계엄 상태가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사전에 군 지휘관들에게 그대로 알릴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병력을 실무장하지 않은 상태로 투입함으로써, 군의 임무를 경비와 질서 유지로 확실하게 제한한 것입니다. 많은 병력이 무장 상태로 투입되면, 아무리 조심하고 자제하라고 해도 군중과 충돌하기 쉽습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이고, 실제 결과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소수 병력, 비무장, 경험 있는 장병, 이 세 가지를 국방부장관에게 명확히 지시한 이유입니다. 그런데도 거대 야당은 이것을 내란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병력 투입 시간이 불과 2시간도 안 되는데, 2시간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방송으로 전 세계, 전 국민에게 시작한다고 알리고, 국회가 그만두라고 한다고 바로 병력을 철수하고 그만두는 내란을 보셨습니까? 대통령이 국회를 장악하고 내란을 일으키려 했다는 거대 야당의 주장은, 어떻게든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정략적인 선동 공작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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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윤석열의 긴급성명을 보니 무능한 알콜중독자가 아니라 미친놈이었다는 것이 더욱 확실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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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겁니까? 국민의 치안과 안정을 위협한 건 당신이 몸담고 있는 정부입니다. 내란 공모 혐의를 받는 이들의 부재로 인한 혼란이요. 애초에 부재나 다름없던 그들의 자리가 공석이라도 아무 문제 생기지 않을 겁니다. 위기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윤석렬과 염치없는 당신들입니다.
Oh Hahm Ma@ohmahahm

🔥긴급🔥대한민국 정부 대변인 유인촌 장관의 대국민 호소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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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명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계엄‘을 두고 ’충정’, ‘해프닝‘ 운운하는 이런 분들을 위해 ‘유배‘라는 형벌을 도입하는 건 어떨까 싶다. 인권을 위해 전기, 수도는 넣어주되 인터넷은 끊어버리는 것으로… 보수라는 개념도 상실한 이런 양반들을 보면 우리 보수는 희망이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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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Knuckleballer77·
명확한 사유도 없은 비상계엄 선포와 공수부대가 의회를 부수고 들어가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고도 윤석렬에게 뭔가 있을 거라며 종북타령하는 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윤석렬은 이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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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희동이@GOMP78·
@Knuckleballer77 @imsonotblue ‘고’자가 다 같은걸로 봐서 폰트인거 같고 저때는 손으로 썼으니깐 누가 만든거 같음. 그래도 잘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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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사람은 잘 안바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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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nadaun 제주에서 뵌 것도, 스페인 가시기 전에 여셨던 전시에서 뵌 것도 떠오르네요. 글도, 뵙고 나눈 얘기도 제겐 참 특별했어요. 부럽기도, 존경스럽기도 했고요. 오랜만에 기운내시란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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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nadaun 두 분의 블로그를 소개 받고, 원고를 요청하고, 글을 옮길때 마다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두분의 글이 책으로 나오게됐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던 기억도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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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nadaun·
나는 대체 뭘 믿고 회사를 그만두고, 여행을 가고, 제주에 오고, 글을 쓰겠다고 결심했을까. 지난 십 년 즐거웠으나, 그러나, 이제 와서 조금 막막한 마음으로 앞으로 수 십년 나는 나를 어떻게 먹여살려야할까하는 생각에 빠진다. 내 수입이 또래 평균의 절반도 안된다는 통계 같은 걸 마주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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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줘 패고 싶은 못된놈이 있을 땐 그 놈을 빈스 맥마흔에게 투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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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트위터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봤는데, 다들 안녕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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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러
너클볼러@Knuckleballer77·
담배를 끊으려는 건 아니지만 어쨋든 이런 걸 선물 받았다. #ju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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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
꾸물@ggu_mul·
오늘부터 새로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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