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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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ngKyang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

Katılım Ocak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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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LavaticsLife 한민족의 정기가 느껴지는 이름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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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FPS멀미가 너무 심해서 고생하던 중에 모니터에 스티커 붙이는 민간요법이 꽤 효과가 좋길래(체감상 멀미 대미지 -50%), 스팀에서 오버레이로 스티커 민간요법을 구현해주는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사용 중이다. 이름이 Mulmiyac인거로 봐서 제작자가 한국 분인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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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Psy_park_ 아이쿠... 쾌차하십시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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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올해는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건만 유독 부고가 많다. 집 근처 공원 호수가에 나가 야속하리만치 따뜻하고 포근한 봄볕을 맞으며 겨울처럼 흔들리고 있을 마음들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다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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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어른의 삶을 유지하는 비결의 90% 쯤은 참고 버티는 노하우로 이루어져있고, 나머지 10%는 버티지 말고 도망쳐야 하는 시기를 판단하는 번뜩임과 결정 했으면 과감하게 당장 도망칠 수 있는 용기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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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옥토패스 트래블러0] 게임 분량이 너무 많고 길어서 숨 헉헉 몰아쉬면서 힘겹게 깼지만 강렬한 클라이맥스와 여운 가득 남는 엔딩이 아주 좋았다. 특히 동료 전원이 참가하는 35인 초대규모 파티 최종 보스전이 압권이었다. 명작 보다는 양작이라는 평이 잘 어울리는 정성 가득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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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RR_youngin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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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in@C107通販
young-in@C107通販@RR_youngin·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young-in(영인)의 가족입니다. young-in은 지난 1월 27일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생전에 young-in의 그림을 사랑해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young-in은 큰 기쁨과 힘을 얻으며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가족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모와 장례는 한국에서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디 young-in의 그림과 시간을 따뜻하게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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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LavaticsLife ㅎㅎ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라바틱스님도 잘 지내고 계시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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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지만 세상에는 사람 수만큼의 이야기가 있다. 남의 이야기에 가서 자신을 주인공처럼 대해달라고 강요하거나 주인공이 되지 못했다고 좌절하는 것은 옳지도 않고 건강하지도 못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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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go__owr 큰일 치르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ㅠㅠ 항상 건강하십시오. 탐라에서 오래도록 뵙고 싶다는 소망이 있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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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오르@go__owr·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다시 해야 할까봐 - 실제로 예전에 디스크 수술 앞두고 mri 했을 때 허리 통증 때문에 가만히 누워있는 게 불가능해서 다시 하고 다시 했던 끔찍한 기억이 있음 - 40분 동안 꼼짝없이 숨만 쉬어서 발과 손에 감각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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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오르@go__owr·
복부 절개 10cm 수술의 앞뒤 과정중 제일 끔찍했던 건 40분이나 했던 mri 검사. 40분. 없던 폐소공포증 생기는 줄 알았고 공황 올 것 같아서 정말 이 악물고 버텼다. 두 번 다시 mri를 해야 하는 건강 상태가 되지는 않겠다고 다짐함. 다짐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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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필수 교육 과정에 실연, 절교, 절연, 실패, 좌절, 절망 등의 치명적 마음 외상을 다스리는 보건 과목이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추가로 욕심을 내자면 상대방의 감정 상태 알아채기, 나와 다른 가치관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 해보기 같은 사회성 강화 과목이 들어가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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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tsukihiro_dr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출발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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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민/jongmin
종민/jongmin@tsukihiro_dr·
오늘은 4년 5개월이나 다닌 회사의 퇴사일 입니다. 전혀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다. 그간 고생 많았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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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내일이 너무 무섭고 막막하고 숨이 막혀서 잠이 오지 않는 밤에는 이 밤이 온전히 나의 것이라는 사실을 되새긴다. 캄캄하고 조용한 나의 영토를 내일에게 미리 빼앗기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면 통제감이 돌아오며 조금 안심이 되어 잠들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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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아직 아침저녁은 춥고 바람은 쌀쌀하지만 꾸준히 겨울이 지나가는 중이다. 가혹한 계절을 지나고 있는 당신의 시간도 봄이 가까워져 가는 무렵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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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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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LavaticsLife 리액션이 너무 기분 좋아서 몇 번이나 돌려보게 되는군요 ㅎㅎ 오락실 다니던 무렵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납니다 ㅠㅠ 찾아보니 야마다 주베이 초필살기 커맨드 정말 어려웠군요ㅋㅋ(↙ 모으고 ↓↘→ +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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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인들에게 관성적으로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말을 보내곤 했었는데 생존을 위해 싸우고 누군가를 쓰러트려야 한다는 의미가 담긴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언제부턴가 잘 쓰지 않게 되었다. 굳이 파이팅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모두에게 깃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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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limabdt 감사합니다! 아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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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limabdt·
@KyangKyang 예상치 못한 이변 없이 무난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면서... 저도 같은 목표를 잡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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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새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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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KyangKyang·
[기차의 꿈] 돌이킬 수 없는 과오, 가슴 벅찬 만남, 행복했던 시간, 가혹한 비극, 회복할 수 없는 상실, 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 늙어가는 낯선 마음과 육신. 그리고 내가 그 모든 기억과 감정과 경험에 연결되고 나아가 삶을 세상과 연결 시킨다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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