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 que Fate en general tiene openings muy buenos, pero, sin duda el segundo de UBW, Brave Shine es el que me gusta más, lo llevo escuchando años y años y nunca me canso, es escucharlo y se me vienen recuerdo de cuando estaba descubriendo esta franquicia
문득 심각한 얼굴로 맞은편에 앉은 린에게 말했다
린. 아처더러 술은 자제하라고 전해주십시오.
어, 그러고보니 어제 술자리하고 저택에 안들어왔더라. 무슨 일 있었어?
아뇨...네..아뇨...
세이버는 눈을 질끈 감았다 '그' 장면이 눈에 어른거렸다
술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듭니다...
5차성배전쟁조 술자리
개중에서 제일 술약한 아처(유일 현대인출신) 얼굴 벌개져서 바로 옆에서 술걸치던 랜서가 야ㅋㅋ너 취했냐ㅋㅋ얼굴아주 뻘겋다 사과같다 놀리는데 이미 취한 아처 그래?하면서 손으로 자기 뺨 덮어보더니 안뜨겁다고 의아해함
당연히 안뜨겁겠지 손바닥도 뜨거우니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