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마지막으로 로즈 바크스 멀리건과 진 하틀라인의 팀입니다.
(한 입)
흠, 이건 반죽에 간이 잘 되어있는게 틀림없네요. 과정을 잠깐 봤는데.. 때려서 더 맛있어진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초콜릿을 넣는 순서가... 살짝 잘못된 것 같지만 그래도 아주 잘 구워졌습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다음으로 라이첼 레이먼드와 에녹 F. 스펜서의 팀입니다.
(한 입)
야채 손질이 아주 조금... 아쉽지만 재료들이 볶아진 향이 잘 어울러져 있어 식욕을 돋굽니다. 전체적으로 양이... 그러니까 우유가... 아주 조금 많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 액체가 조금 많지만 그 점이 또 훌륭하네요.
다음은 야마 디아고와 사리나 선생님...의 팀입니다.
(입을 크게 벌려 한 입)
크기가 먹기 힘들고 애매하네요. 그리고 올리브유가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고기는 아주 잘 썰렸네요. 그렇지만.. 덜 익었습니다. 마지막에 위에 뿌려진 듯한 핫소스가 아주 일품이군요. 잘 먹었습니다.
@Yama_LC (네가 들고온 브로콜리를 보곤 조금 더 어두워진다.) 참고로 나..... ... 요리같은 거.... 할 줄 모르니까..... .... (그래도 소중한 학생의 활동이니 포기하진 않는다! 뭔가를 곰곰히 생각하더니) 아예... 두가지를 만들어보는 건....? 야채가 들어간 거랑.... 매운 요리 한 가지....